안경철 부장 “현장 맞춤형으로 소통 강화”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카우시그널 워크숍<사진>을 통해 현장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카우시그널은 네덜란드에 위치한 축산교육 회사로 대한민국에는 천하제일사료 낙농PM 안경철 부장이 유일하게 이 회사가 인정하는 라이선스를 갖고 있다. 천하제일사료는 2022년부터 전국적으로 주기적인 카우시그널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이 워크숍은 젖소가 보내고 있는 신호들을 확인해 점검하는 현장 활동과 관련 내용들을 바탕으로 목장 운영의 특장점과 개선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5월 23일 경기도 파주의 목장 2곳에서 진행된 이번 카우시그널 워크숍에서는 목장 운영의 특장점 및 개선 사항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논의됐다. 특히 사양가들은 “현장에서의 이런 체계적인 교육 워크숍은 처음”이라며 “논의된 사항들을 잘 반영하여 생산성 향상을 만들어가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특히 천하제일사료의 로봇착유기 전용사료 ‘R스트롱’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이 제품은 우유 생산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족시키며 젖소가 스스로 로봇착유기 안으로 들어
권천년 대표 “힐링으로 긍정의 기업문화 확산시키자”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임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천하제일은 지난 5월 24~25일 강원 영월에서 남자 직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힐링캠프’를 열고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지난 1회와 2회는 각각 부산과 여수에서 여자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천하제일사료 힐링캠프는 임직원들의 힐링을 찾아주고자 기획된 캠프로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조별 미션 활동 등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채워졌다. 또한 서바이벌 게임과 레프팅을 비롯한 다양한 야외 활동 등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천하제일사료 회계팀 김희곤 사원은 “서로 다른 업무를 맡고 있는 남직원들과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영월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을 함께하며 행복한 1박2일을 보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힘낼 수 있는 에너지를 가득 충전 받은 기분”이라고 전했다. 권천년 대표이사는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우리 임직원들에게 일상 속 쉼표의 시간을 선물해 주기 위해 열린 이번 힐링캠프에 모두가 만족감을 드러내 뿌듯하다”며 “천하제일사료
간편하면서도 경제적 사양관리도 동원팜스(대표이사 노경탁)가 낙농 프로그램 ‘유레카우’<사진>를 통해 탄소중립도 하면서 경제적인 사양관리 실현에 팔을 걷어 부쳤다. ‘유레카우’는 동원그룹의 창업이념인 사회정의의 실현 등 ESG 경영 가치를 담아낸 프로그램인데다 간편한 사양관리로 친환경적인 유생산성 향상이 입증되면서 사용 농가들이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유레카우’에 대해 사용 농가들이 만족감을 나타내는 가장 큰 이유는 몇 가지 기본적인 조사료만으로도 간편하고, 경제적인 정밀 사양관리가 가능하다는 큰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개체별로 사양관리가 가능해 어려운 낙농 시장에서 60% 이상 유사비율을 50% 수준까지 낮출 수 있다는 것이다. ‘유레카우’는 메탄저감 특허기술과 천연추출물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메탄저감 낙농사료로 반추위의 메탄을 억제해 메탄 발생량을 30% 이상 감소시킨다. 동원팜스 관계자는 “친환경적이면서도 유생산성의 향상을 목표로 동원팜스 축우연구소에서는 10여년 이라는 시간 동안 실용화 단계를 거쳐 차별화 된 기술력을 쌓아왔다”며 “축산분야 탄소배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규제가 확대되는 만큼 친환경적인 사료 개발을 앞으로도 더 강화해 나갈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환경부가 가축분뇨의 환경친화적 관리를 위해 지난 5월 31일 충남 논산계룡축협 자연순환농업센터에서 ‘가축분뇨의 환경친화적 관리와 처리방식 다각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이날 협약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앞줄 왼쪽서 네번째)과 환경부 한화진 장관(송 장관 오른쪽 옆). 김정욱 농식품부 축산정책관,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 안병우 농협축산대표 , 이승호 낙농육우협회장 등도 함께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이달 11일까지 접수…농장별 맞춤 솔루션 제공 김종훈 양돈PM “고객의 수익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 전개” CJ피드앤케어(대표 김대현)는 CJ의 농장컨설팅 노하우와 인프라의 집중투자를 통해 고객의 수익향상 실현을 위해 ‘RICHMADE FARM’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RICHMADE FARM 프로그램’은 이상기후, 질병, 생산비 상승, 그리고 정체된 지육단가 등 우호적이지 않은 경영환경에 처해있는 한돈 농가를 대상으로 CJ피드앤케어의 농장컨설팅 노하우와 인프라를 동원한 집중지원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경험과 농장 수익향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농장의 생산성 향상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시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농장 현황 분석 및 진단 ▲개선방향 설정 ▲개선활동 시행 및 모니터링을 통해 체계적으로 농장을 관리해 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청농가들을 대상으로 CJ피드앤케어 지구부장이 농장성적 향상과 관련해 전과정을 기록하고, 농장과 밀접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CJ피드앤케어 수의, 시설, 사양, 사료·영양, 환경전문가들이 농가의 문제점 및 개선 방향성을 점검하고 솔루션을 제시해준다. 농장성적 향상을 희망하고, 농장운영의 어려움과 문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유기견 보호소에 펫푸드 550포(약 1톤)를 기부했다. 팜스코는 5월 27일 천안 지역의 사단법인 ‘동물과의 아름다운 이야기’ 보호소를 통해 열악한 환경에서 구조된 유기견들을 위해 펫푸드 1톤을 전달했다. 보호소 관계자는 “기부금만으로 운영하는 사설 보호소라 사료값도 버거운데 이번 팜스코의 펫푸드 기부는 단비가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팜스코는 지난 2021년부터 안성, 음성, 제주, 군산, 칠곡의 유기견 보호소에도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ESG등급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ESG경영에서도 모범을 보인 팜스코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온정을 더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을 지속적으로 펼쳐갈 계획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김남욱 대표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할 것”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축산전공자의 양성을 위한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팜스코는 농축산식품 전공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4년 1학기 장학금 전달식을 최근 완료했다. 팜스코는 지속적으로 매 학기마다 기부해 온 서울대학교, 연암대학교, 건국대학교, 강원대학교, 상명대학교 5개 학교에 이번 학기 총 6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남욱 대표이사는 “미래 농축산식품업의 유망한 인재로 성장해 나갈 학생들을 위해 꾸준한 지원으로 큰 힘을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 팜스코는 사료사업, 신선식품사업, 육가공사업, 계열화사업을 하고 있는 종합축산식품기업으로 대한민국 농축산식품 분야의 발전을 위해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힘써오며 ESG경영을 적극적 실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식품 위생 안전 강화와 제품 분석 협력 체계 구축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지난 16일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 전찬혁)와 고객가치 실현과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세스코 터치센터에서 선진 김대승 Meat&Food 혁신센터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협약은 선진의 식품안전관리시스템 고도화와 품질이슈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선진은 세스코와의 협약으로 ▲해충방제 통합시스템 구축 ▲ 신속하고 신뢰성 높은 시험 분석 ▲이물 동정 분석 데이터를 활용한 사전예방 등을 이뤄낼 예정이다. 이러한 시스템은 선진 육가공 · 식육 분야의 전국 9개 공장에 적용되며 세스코와 함께 식품 안전 증진에 필요한 다양한 영역에서 교류를 확대한다. 선진 김대승 Meat&Food 혁신센터장은 “세스코와의 업무협약 체결로 선진의 식품 품질 향상과 안전성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을 공고히 하겠다”며 “차별화와 탁월함으로 고객가치를 창조하는 선진의 비전 아래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생산에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
주기적 개최로 현안도 논의…고객 가치로 승화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2024년 첫 번째 축우 빌드업(Build-Up) 워크숍’<사진>을 통해 영업조직의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천하제일사료 축우 빌드업 워크숍은 농장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진행하는 내부 교육 행사이다. 비육우와 낙농 관련 주제들을 논의하고 주요 이슈들을 살펴보며,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지역부장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주기적으로 교육 개최 예정이다. 지난 21일 천하제일사료 축산기술연구소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지역부장들을 포함, 약 40명의 영업조직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PM, R&D, PSM들이 직접 준비한 위기 극복 전략을 비롯해 혹서기 사양관리 방안과 실습을 통해 알찬 교육시간을 꾸려갔다. 마케팅실은 “최근 낙농과 비육우 농가가 비용 증가 및 수익성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현장에서 고객과 함께하는 우리 천하제일의 영업조직 역할이 중요한 시기라 판단되어, 이번 교육을 개최하게 됐다”며 “천하제일 영업조직의 축우 전문 역량을 배가시켜 어려운 시장 상
노경탁 대표 “지속가능한 낙농업의 롤모델 만들어 낼 것” 동원팜스(대표 노경탁)의 낙농 프로그램 ‘유레카우’가 낙농가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효자로 각광받고 있음이 확인됐다. 동원팜스는 최근 경북 김천 로제니아호텔 대회의실에서 금오산낙협 조합원 및 경북지역 목장을 대상으로 우수목장의 날 행사를 갖고, ‘유레카우’를 급여한 대호목장, 경일목장, 애동목장, 상림목장 등의 뛰어난 성적과 수익을 공유했다. 이번 우수농장의 날은 지역단위 행사에도 불구하고 100여 명의 사양가들이 참석함으로써 목장 생산성 향상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있음을 나타냈다. 이번 행사는 이경근 축우PM이 ‘현재 낙농시장 상황’에 대해 전반적 흐름 및 대처법을 설파하며 시작됐다. 이어 영남영업부 문동열 지역부장의 ‘뉴노멀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의 준비’라는 주제로 ‘유레카우’를 급여한 목장들의 고민 해결책은 바로 ‘유레카우’로 통용된다는 것을 증명해 보여 눈길을 끌었다. 대호목장, 유량 1만2천94kg으로 향상 동원팜스와 거래 전 대호목장은 두당 월평균 33.3kg, 305일 유량 9천947kg이 나오는 양호한 목장이었으나 거래 시작 이후 만 1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두
※ 05월 29일부터 05월 31일까지의 전망입니다. < 중점 사항 > ○ 오늘은 아침 기온이 낮아 쌀쌀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크겠습니다. ○ 오늘 밤부터 서해상, 내일은 서해상과 동해상, 모레는 대부분 해상에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 동해안은 내일까지, 남해안과 제주도해안은 내일부터 모레 사이 너울이 유입되겠습니다. < 기온 > ○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1~16도, 최고 22~27도)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습니다. - 특히, 오늘(29일)은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10도 내외(강원산지 5도 내외)로 떨어져 쌀쌀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경북내륙 중심 20도 이상)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오늘(29일) 낮최고기온은 24~30도가 되겠습니다. - 내일(30일) 아침최저기온은 12~18도, 낮최고기온은 23~28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31일) 아침최저기온은 13~18도, 낮최고기온은 21~29도가 되겠습니다. < 바다 안개 및 너울 > ○ (바다 안개) 오늘(29일) 밤부터 서해상, 내일(30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장학사업은 계속되고 있다. 팜스코는 지난 13일 천안 연암대학교 본관 총장실에서 1학기 장학금을 전달했다. 매년 총 40명에게 수여되는 장학금은 학기를 나눠 2회에 걸쳐 2천만원씩 지급된다. 8년째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 팜스코의 누적 장학금 금액은 3억원, 장학금 누적 수혜학생은 올해로 300명에 이른다. 팜스코 S2본부(충청·제주) 배형준 본부장은 “대한민국 축산업의 미래를 짊어질 훌륭한 인재들에게 지급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장학금 기회를 마련해준 연암대학교 측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도 했다. 팜스코는 장학사업 이외에도 대학 측과 산학협력 구축을 통한 농축산 분야의 전문가를 육성하는데 여러 채널을 통해 상호 교류를 이어가고 있으며, 맞춤형 교육으로 재학생들에게 급변하는 축산환경의 변화와 농장 경영관리의 운영 및 수익성 프로그램도 제시하면서 과학적 접근을 통한 농장 운영이 향후 필수요소로 병행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팜스코는 앞으로도 농축산업의 도약을 위해 장학사업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