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한국신지식농업인중앙회(회장 박공영, 사진 오른쪽)는 지난 3월 28일 국가통계 전문 리서치 전문기관인 ㈜메트릭스(대표 나윤정)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림축산식품부 및 농림축산유관기관이 주관하는 농업 관련 조사의 품질과 효율성 향상을 위해서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오는 12월 31일까지 농촌 및 농업 경영체를 대상으로 하는 조사에서 조사 결과의 상호 검토, 조사 대상자의 자발적 참여 유도, 조사 결과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신지식농업인을 회원으로 하는 신지식농업인중앙회는 새로운 아이디어 및 신기술 개발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신지식농업 보급 등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해 왔다. 특히 매년 지식전파대회를 개최, 전국 신지식 농업기술 사례를 공유하고 선도농업인의 역할과 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농고생 및 농대생, 청년 창업농, 귀농인, 농업인을 대상으로 멘토링 교육 및 청창농 교육 과정을 운영하여 후계 농업인 육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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