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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계란’ 관련 고개 숙인 양계협회 생산자 대표해 사과문 발표 ‘살충제 계란 파동’ 관련, 지난 17일 농림축산식품부 브리핑실에서 대한양계협회(회장 이홍재)가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홍재 대한양계협회장은 “그동안 계란을 사랑해 주시고 신뢰해주신 국민여러분께 고통과 걱정을 끼쳐드린 것에 대해 계산 생산 농가를 대표해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 회장은 “계란산업 여건이나 생산농가의 입장을 떠나 살충제성분이 검출됐다는 것은 검출량의 많고 적음을 떠나 어떤 변명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고, 특히 사용해서는 안되는 피프로닐 성분이 검출됐다는 것은 어떤 이유나 변명으로도 국민 여러분의 이해를 구할 수 없고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기 어렵다는 사실에 참담한 심경”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일을 계기로 그간 양계협회가 이런 사태를 막고자 정부와 합동으로 농가의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했지만 효율적이지 못했고 정부의 관리 또한 허점이 있었다는 사실에 깊이 반성하며 다시는 국민여러분이 걱정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의 대책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회장은 ▲농약성분 관리 및 사용기준개선 ▲계란의 잔류물질 검사 강화 ▲친환경 인증제도 및 기타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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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내부 갑질문화 뿌리 뽑는다 농협이 조직 내부의 갑질 문화를 뿌리 뽑겠다며 ‘공정거래 확립 및 관행적 문화 자정계획’을 발표했다.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지난 14일 농협본관 화상회의실에서 허식 전무이사와 범 농협 준법감시책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정계획을 발표하고, 공정거래 확립 및 윤리경영 실천을 결의<사진>했다. 농협은 이번 자정계획에 김병원 회장의 비리, 부정, 부패 척결에 대한 강력한 의지와 2만 농협인의 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자율적인 결의를 담아냈다고 밝혔다. 자정계획의 7개 중점 추진 목표는 ▲협력업체와의 상생문화 확산 ▲계약업무의 투명성·공정성 제고 ▲공정한 인사문화 구현 ▲깨끗하고 투명한 예산 집행 ▲존중하고 소통하는 직장문화 조성 ▲우월적 지위의 남용 근절 ▲부정·비리·불공정 행위에 대한 무관용 원칙 적용 등이다. 농협은 지난 5월부터 매월 28개 전체 계열사 준법감시 최고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범 농협이 공동으로 실천할 7대 중점 추진목표를 도출했다고 소개했다. 농협의 전체 계열사는 법인별 업무 특성에 맞춰 총 236개에 달하는 세부추진계획도 수립했다. 농협은 우선 협력업체와 상생문화 확산을 위해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동반성장을 다짐하는 협약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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