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기자] 얀마에서 공급하는 조사료 수확기는 이미 정평이 나 있어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다. 조사료 수확에서의 없어서는 안될 효자상품으로 변함없이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들을 모아봤다. 존디어 베일러 F441R 빠르고 편리하게…고효율성 초점 얀마농기코리아(대표 와타나베 타케시)는 1848년에 설립된 유서 깊은 프랑스의 아크레스 그레이 공장에서 제조하고 얀마가 보증 판매하는 존디어 베일러 F441R를 공급하고 있다. 제품은 조사료 수확에서 효율적인 작업으로 고품질의 조사료를 생산하기 위해 설계 제작한 된 제품이다. 특장점은 첫 번째로, 막힘없는 시원한 작업이다. 2천200mm의 광폭 픽업 장치와 내구성 극대화를 위한 단조 방식의 일체형 로터를 채용했다는 점이다. 이와 함께 픽업부와 일체형 로터 사이의 짧은 거리는 포장에 떨어져 있는 작물을 막힘없이 흡입한다. 평행사변형 구조의 넓은 드롭플로어는 작동 시 베일러 바닥 판 전체 폭이 작동되어 막힘을 해소하는 데 일조한다. 두 번째는, 강성으로 존디어의 베일 체임버 기술은 강성 향상을 실현했다. 총 18 롤러를 채용하여 젖은 작물과 건조된 작물 구분 없이 매우 조밀한 베일 생산이 가능하고 각각의 롤러에는
[축산신문 기자] 아세아텍은 트랙터의 대명사로 불리워지면서 조사료 생산농가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템’으로 자리 잡았다. 아세아텍에서 공급하는 다양한 트랙터를 소개한다. 프리미엄 트랙터 MF8S 높은 작업성능 갖춘 차세대 강자 아세아텍 MF8S(205마력~305마력)는 출시 발표 후 몇 달 만에 프리미엄 트랙터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가고 있다. MF8S 시리즈는 친환경적인 6Cylinder DOC,SCR(요소수) Tier 5F 엔진 및 Dyna-VT 트랜스밋션을 장착했으며, EPM(엔진파워관리시스템)을 통해 가장 경제적인 연료소비효율과 추가적인 출력(20hp)을 제공한다.(*305hp 모델 제외) 인체공학적 배치의 운전석과 최대의 전방 시야를 제공하는 새로운 캐빈 디자인과 편리한 암 레스트를 구성하여 한 손으로 모든 작업이 가능하며 슬림한 계기판 디자인과 터치스크린 작업 모니터를 제공하여 한층 더 높은 작업의 편리성을 실현했다. 3.05M로 넓어진 차축 거리로 뛰어난 견인력을 자랑한다. 후방 PTO의 4가지 작업속도(540 Eco, 1000)를 지원하며 10t의 양력을 제공한다. 또한, P.T.LS 라인 장착으로 복합기 베일러 작업할 때 작업자에게 더욱
[축산신문 기자] 사료비를 절감하고 고급육을 생산하여야 하는 농가 입장에서 국내에서 자급률을 높일 수 있는 조사료는 소 등 조식 가축에게 주식이다. 자급률을 높이고 고품질의 축산물 생산성을 좌우하는 핵심은 고품질의 조사료 생산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사료 원료를 수입에 의존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품질의 조사료 생산은 선택이 아닌 필연적이다. 특히 최근 첨단기술을 장착한 베일러는 국내 조사료 자급률을 높여주는 일등공신이 되고 있다. 한국 축산에 경쟁력을 심어주고 있는 베일러 등 우수 조사료 장비를 소개한다. 라이브맥이 베일러, 랩핑기, 집초기 등 조사료 수확과 관련한 전문기술을 보유한 만큼 그 제품도 남다르다. 그래서 사용농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라이브맥이 공급하는 주요 제품을 소개한다. 2세데 대형베일러 L331 안전·편의성 강화…가성비 끝판왕 국내에서 개발, 생산해 공급하는 원형 베일러 L331은 만 4년의 개발 기간을 통해 완성한 라이브맥의 2세대 베일러다. 이 제품은 작업자의 안전성, 편의성, 생산성 향상은 물론 정비성도 쉽게 하여 유지보수 비용까지 획기적으로 줄임으로써 높은 가성비와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한다. 베일 크기
[축산신문 기자] 팜스코, 더위 대비 특별 처방식 솔루션 제공 축종별 특성에 맞춰…사용 농가들 반응 ‘핫’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역대급 더위에 대비한 하절기 특별 솔루션을 시행하면서 이용 농가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하절기 특별 솔루션은 이달말까지 시행되며, 가축의 스트레스 최소화와 생산성 유지를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농가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팜스코가 각 축종별 특성에 맞춘 특별 솔루션을 통해 여름철 고온에 따른 가축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생산성 저하 방지에 발 벗고 나섬에 따라 농가의 수익성 증대와 가축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돈 박정현 양돈PM은 “PED와의 싸움은 소강 상태에 접어들었지만, 고온 스트레스와의 싸움은 진행중”이라며, 항산화 작용 강화와 스트레스 호르몬 조절 기술을 포함한 특별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비타민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는 것이다. 하절기 섭취량 증대에 초점을 맞춘 ‘솔루션 E (Eat)’ 제품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축우 손민기 축우PM은 “백신 일제 접종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완전히 회복되기 전에, 더욱더 강력해진 하절기 무더위를 맞이한 만큼 하절기 특별 솔루션이 제대로 필요
며칠 전 입추가 지났지만 낮에는 폭염과 밤에는 열대야로 인해 사람과 가축 모두 더위에 지치고 있다. 지난 2018년 여름 역대급 더위를 재현하듯이 며칠 전 여주시의 오후 4시 한낮 기온이 40℃까지 오르면서 전국 곳곳이 펄펄 끓고 있다. 기상청에서는 8월 중순 이후에도 평년보다 높은 무더위가 계속 이어진다고 하니 축산 농가에서도 마지막까지 더위에 대한 관심과 주위가 필요하다. 한우에 알맞은 사육 온도는 10~20℃ 내외이며, 25℃ 이상 올라가면 소들이 고온 스트레스를 받아 사료 섭취량이 줄어들어 비육우의 경우 증체가 어렵다. 심각할 경우 체중이 감소하는 경우도 있으며, 실제로 30℃ 이상의 고온이 12일간 지속되면 비육우는 1일 증체율이 73%까지 감소된다고 한다. 특히, 열사병에 걸리게 되면 식욕감퇴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임신우의 경우 유산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소들이 더위를 덜 느낄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한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더위에 대비하여 우사의 경우 바람이 잘 통하도록 축사 주변 장애물 등은 치워주고 송풍팬을 가동하여 체감온도를 낮춰 줘야 한다. 또한 우사지붕 단열을 보강하고 차광막을 설치하며, 지붕 위에 물을 뿌려 온도를 낮춰주는 방법도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국내산 돼지고기 소비 촉진을 위해 만든 ‘포크송’이 다시 주목받고 있어 화제다. 팜스코는 최근 한우와 한돈 소비 촉진을 위해 대대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코로나 시대에 한돈 소비 촉진을 위해 제작한 ‘포크송’이 한돈인들로부터 소환된 것. 특히 한돈인들사이 적지 않게 불려지면서 ‘포크송’의 가사에 더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어 어떤 가사인지 정리해 보았다. 돼지 돼지 돼지 돼지 안심 등심 머릿고기 뒷다리. 예전부터 조상들은 돼지를 귀하게 여겼지. 울음소리 빼고 다 먹는다는 소리까지 있었다고. 근데 요즘에는 돼지하면 삼겹살만 떠올리네. 지금부터 돼지의 참맛을 알려줄 안심살은 스테이크 / 등심살은 돈까스 / 머릿고기는 국빱 / 뒷다리는 바베큐. 돼지 돼지 돼지 돼지 안심 등심 머릿고기 뒷다리. HEY! / I’m HUNGRY / I Want pork / You want pork too? 등심지방 2프로 / 뒷다리살지방 4프로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우리 한돈 먹어보자. 돼지 저지방 저지방 저지방 저지방 저지방 부위. 돼지 저지방 저지방 저지방 저지방 저지방 부∼위 저지방 I like it. 돼지꼬리찜 뒷다리살버거 뽈살구이 쓰읍∼ 축산
[축산신문 기자]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하절기 고객 생산성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Go for 170, Summer Special Campaign’이 축산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축산인들은 팜스코가 전개하는 이 캠페인을 통해 생산성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팜스코는 축산인들에게 보다 향상된 생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면서 실제로 유의미한 성적 개선이 나타나자 적지 않은 고무적인 평가를 보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특히 여름철 높은 기온과 관련된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섭취량 증대를 위한 양돈 신제품 ‘솔루션E’가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해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팜스코는 이런 신제품에 더하여 하절기 활동력 확대를 통해 고객의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며, 다양한 판매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팜스코는 하절기에 고객이 직면하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효율적인 생산 활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팜스코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며 축산업계 전반의 발전을 촉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
스 마트 축산식품전문 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양돈계열화 사업을 담당하는 선진한마을(대표이사 권혁만)이 ‘육성률 100% 달성’을 위한 비육농가와의 파트너십이 화제가 되고 있다. 선진한마을은 지난 7월 26일 대전 KW 컨벤션센터에서 비육 농가를 초청하여 ‘Survive 100’ 상반기 결산 행사를 갖고, 성적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올 상반기 우수한 출하 성적을 거둔 비육 농가를 시상하고, 하반기 목표와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는 선진한마을 권혁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비육 회원 농가 60여명이 함께 했다. ‘Survive 100’은 ‘육성률 100% 달성’을 위한 선진한마을과 비육 회원의 역량 강화 및 협력 증진을 의미한다. 선진한마을은 비육 농가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현장 활동 강화 ▲전문 교육 실시 등 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지속 실시해 왔다. ‘Survive 100’ 상반기 결산 결과, 참여 농가의 육성률은 전년 대비 약 3.4% 개선을 이뤄냈다. ‘Survive 100’에서는 올 상반기 육성률을 기준으로, 성적 우수 농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최고 성적을 달성한 농가에 주어지는 베스트상은 올 상반기 육
팜스토리도드람B&F, 고객 감사 몸보신 선물세트 전달 편명식 부회장 “언제나 고객 성공을 위해 함께 할 것” 팜스토리도드람B&F(부회장 편명식)가 고객 건강을 위한 ‘무더위에 지치지 않게’라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전개하며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하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올 여름 유달리 많은 장맛비와 이어진 기록적 폭염으로 유난히 힘들었던 몸과 마음에 팜스토리도드람B&F가 고객과 돼지 모두를 생각하는 고객 중심의 철학을 담아 ‘몸보신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팜스토리도드람B&F는 고객들의 건강을 위해 원기 충전과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한 몸보신 선물세트를 특별히 준비, 전달하자 고객들은 몸보신에 좋은 ‘닭터의 자연’ 삼계탕을 먹으니 힘이 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편명식 팜스토리도드람B&F 부회장은 “모두가 힘을 모아 어려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도록 언제나 고객 성공을 위해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팜스토리도드람B&F는 이같이 고객을 위한 몸보신 선물세트 뿐만 아니라 가축이 건강하게 여름날 수 있도록 무더위에 대비, 강력하게 처방한 하절기 프로젝트인 ‘썸머스페셜’도 진행하고 있다. 축산신문
더위로 인한 생산성 저하가 우려되면 완벽한 영양 솔루션을 탑재한 ‘Q-Max’를 추천한다. 팜스토리도드람B&F(부회장 편명식)는 ‘완벽한 영양, 한돈을 위한 소울 푸드’인 ‘Q-Max’를 양돈 생산성 향상을 위한 해결책으로 제시했다. 유전적 개량을 통해 성장 패러다임이 변화하면서 돼지가 변화한 만큼 사료도 변화해야 한다는 개념을 담아낸 ‘Q-Max’가 바로 그것이다. 특히 더위가 극성을 부리는 시기엔 더할 수 없이 돼지에 보약 같은 ‘Q-Max’를 적극 권장하는 이유다. 번식돈은 산자수와 증체에 집중된 개량으로 인해 질병의 위협에 감수성이 증가된 상태이다. ICT사업의 확산과 인식의 변화로 사육 환경이 많이 개선됐지만, 질병과 스트레스에 위험성은 더욱 높아진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위험성은 결국 농장의 생산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변화된 돼지에 맞춘 영양의 효율적인 공급을 통해 최적의 생산성을 만드는 것이 농장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방법이다. 신혜성 PM은 “Q-Max는 한돈을 위해 완벽한 영양을 담은 제품인 만큼 Q-Max 제품을 권장한다. Q-Max는 어려운 양돈 경영 상황에서 생산성 향상과 효율의 극대화를 통한 최적의 제품”이라고 강조
고품질의 계란을 생산하고, 신선한 계란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젊음과 패기로 쉼 없이 도전하는 젊은 CEO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경북 김천시에 위치한 아름농장 이창길 대표이다. 대학 때 전자공학부를 전공하여 타지에서 직장 생활을 하던 중 2010년부터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아 2세 경영을 시작한 이창길 대표. 지금은 대학 때의 전공을 살려 농장 운영 및 관리에 접목시키다 보니 타 농장보다 더욱 우수한 산란성적을 내는 기반이 됐다고 한다. 우성사료와의 만남 이 대표는 산란계 7만5천수를 3개동에서 사육하고 있으며, 항상 높은 산란율 및 좋은 계란 품질로 정평이 나있는 농장이었다. 하지만, 젊은 CEO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농장과 가장 적합한 사료를 찾기 위해 여러 사료회사 제품을 사용했지만 항상 만족스럽지는 않았다고 한다. 그러던 중 우성사료 양계 특판 허준석 부장과의 만남이 있었고, 우성사료의 사료 프로그램 및 꾸준한 품질 유지 노력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우성사료와 타사를 비교 사양하게 됐다. 우성사료 사용 이후 기존 93%대의 산란피크를 95%대까지 올렸으며, 60주령까지 90%대의 산란율을 유지하는 등 놀라운 결과가 나오면서 농장주도 우성사료에
[축산신문] 최윤재 명예교수(서울대학교) 축산바로알리기연구회장 ‘녹색식량 시스템 전략’을 중심으로 법으로 명시하고, 성과는 공개하고 2020년 일본 농수산성은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제로로 만들겠다는 ‘녹색식량 시스템 전략’을 발표했다. 녹색식량 시스템 전략에서는 농림수산업에 대한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화학농약 사용을 50% 저감, 화학비료 사용을 30% 저감, 경지면적에서는 유기농업이 차지하는 비율을 25%까지 확대하고, 수산업 양식에서는 인공종묘 비율을 100% 실현, 임업에서는 성장성이 높은 묘목을 90% 이상 도입하겠다는 계획들이다. 이외에도 식품손실을 절반으로 줄이고, 장기 보존과 장기 수송에 적합한 포장 자재들을 개발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서 식품의 유통·가공업까지 포괄하고 있다. 탄소중립·친환경 농업을 실현하기 위한 계획들은 한국에서도 비슷하게 세웠다. 정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해마다 2050년을 목표 지점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2050 농식품 탄소중립 추진전략’ 로드맵을 발표해 왔다. 그리고 농림축산식품부는 매년 저탄소 농업구조로 전환하려는 계획과 경종, 축산, 유통, 소비 각 분야에서 온실가스 감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