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대동(대표이사 김준식·원유현)은 미래농업 비전을 전달하고 고객지원의 컨텐츠와 기능을 강화해 사용 편의성을 높인 국내 및 글로벌 홈페이지를 신규 오픈했다.대동은 지난해 미래농업 리딩기업 비전을 선포하고 스마트 농기계,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 팜을 미래농업 3대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대동공업에서 대동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C.I를 리뉴얼하는 등 ‘농기계 제조기업’ 에서 고객 중심의 ‘미래농업 리딩기업’으로 기업 브랜드를 구축해가고 있다. 이번 신규 국내 홈페이지도 미래를 위한 혁신, 제품 소개, 고객 지원, 100년 대동, 대동스토리 총 5개 메뉴로 미래농업 비전을 전달하고 제품 및 서비스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와 기능을 쉽고 빠르게 검색해 사용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관련해 홈페이지 전체 통합 검색을 통해 홈페이지 전반의 컨텐츠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으며, 키워드 검색 및 분류 검색 외에도 인기 검색어 추천 기능, 검색 제품 추천 기능 등을 통해 사용자가 보다 다양한 컨텐츠를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각 메뉴별로 미래를 위한 혁신에서는 미래를 상징하는 색감과 기호 등으로 페이지를 디자인하고, 4단계로 개발되는 자율주행 농기계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대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은 이마트와 함께 이달 15일까지 ▲경기 이천 ▲전북 군산/익산 ▲경북 안동 등 4개 지역 이마트에서 ‘대동 트랙터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대동은 접근성과 방문성이 높은 이마트에서 농업에 대한 고관여 지역민들에게 농기계 정보 전달과 상담을 진행해 잠재 고객을 확보하고 기업 및 제품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제고하고자 팝업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대동이 할인점에서 트랙터를 전시 판매하는 것은 창사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팝업 매장에서는 20~60마력대의 트랙터 9개 기종을 판매한다. 또한 운영 기간 동안 일부 기종을 전시하고 상담까지 가능하기에 트랙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제품 구입 시 기종마다 4%에서 최대 38%까지 할인 혜택과 신세계 상품권 100만원을 증정한다. 현금이나 카드 또는 농협캐피탈을 이용해 결제가 가능하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신길) 신임 전무이사에 이기중 전 농림축산식품부 부이사관<사진>이 지난 1일 취임했다.이기중 신임 전무이사는 1990년 공직에 입문해 식약처 농축수산물안전과장, 농림축산검역본부 서울지역본부장, 농림축산식품부 방역정책국 조류인플루엔자 과장 등을 역임, 탁월한 정책기획력과 업무추진력을 겸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대동(대표이사 김준식·원유현)은 미래농업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21년 하반기 신입/경력 사원 채용에 들어갔다.직무에 따라 서울사무소, 대구공장, 창녕개발본부에서 근무한다.오는 12일까지 대동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서를 접수 받으며 서류전형 합격자는 16일에 발표한다. 서류심사·인적성검사·실무면접·임원면접 절차로 채용이 진행된다. 각 분야별 보다 자세한 자격요건과 직무 등은 대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분진 포집 챔버·방호벽·냄새 흡착탑·폐기물 재활용 시스템 연내 설치 대동그룹의 계열사인 주물부품 전문기업 대동금속(대표이사 권태경)이 올해 스마트 생태공장으로 전환을 추진한다. 대동금속은 지난 6월에 환경부 주관의 제조업 공장을 친환경·저탄소형 제조공장으로 전환해 오염물질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자원·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 지원 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대동금속은 이 사업을 통한 정부지원 10억원을 포함한 총 20억원을 투입해 원자재 용해, 주입, 냉각, 형해체, 방안분리, 탈사, 후처리 등 주물 부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와 분진 등의 환경 유해 물질을 제거 또는 저감하는 다양한 환경 설비 및 시스템을 구축한다. 주물 부품의 수동 액체 도장 설비를 작업자에게 유해성이 없는 자동화 분체 도장으로 전환해 냄새물질인 총탄화수소(THC) 배출량을 88% 줄인다. 주물 부품의 후처리 과정에서 발생되는 폐기물인 철편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오실레이팅 컨베이어 시스템을 구축해 철편 재활용률을 100%까지 올려, 연간 27톤의 폐기물을 줄여 비용 절감의 효과까지도 기대한다. 권태경 대동금속 사장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신길)은 전북 김제시 벽골제에서 오는 11월 2일(화) ~ 11월 5일(금), 4일간 개최되는 2021 김제농업기계박람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신청접수는 8월 30일(월) 09:00 ~ 8월 31일(화) 18:00까지이며 참가자격은 조합원, 전북 소재 비조합원 또는 2021년 7월 30일(금) 이전에 참가자격을 충족한 업체에 전시 기회가 주어진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조사료 장비 국산 개발 선두주자인 ㈜라이브맥(대표 김병관)이 2022년형 베일랩핑기 공급에 들어갔다. ㈜라이브맥은 10여 년 전 국내 최초 외국 수입품에 비해 손색이 없고 가격도 저렴한 2-암 양팔형 베일랩핑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후 수입조사료 시장에서 랩핑 작업속도전으로 변화를 가져오면서 라이브맥에서 신형으로 2022년형 Ez-WRAP 940 랩핑기<사진>를 자체 개발해 또 다시 국산화 제품으로 축산농가와 조사료 영농법인에 새로운 바람을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개발 및 공급, 제작과정에서 쌓아온 축적된 기술로 작업속도가 최대 30% 증가된 신기술 베일랩핑기를 새롭게 출시한 것.가장 큰 특징은 컨트롤러에 ‘원터치’ 기능을 적용해 버튼 1회 조작으로 베일 로딩→회전암작동→베일 세움 장치→베일 언로딩의 모든 랩핑동작이 자동으로 작업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점이다. 또 필요에 따라 추가적인 조작 없이 개별 동작도 가능하도록 했으며, 편의성 면에서 수입 기종과 완전히 차별화한 LCD 무선 리모컨 방식이다.로딩암 방식은 기존과 변화가 없지만, 메인프레임을 듀얼 컬럼 방식을 적용해 흔들림을 방지한데다 견고하고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드론이 일상생활 양식에 변화를 주면서 농업과 축산업계에서도 환경 조사와 개선 및 방역업무, 조사료 종자 살포 및 약제살포, 비료 살포 등 활용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지난 11일 국내 농업용 방제드론의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사회의 상생과 발전을 위한 ㈜인투스카이와 메타로보틱스㈜가 인수합병(M&A)을 진행했다.㈜인투스카이는 드론 및 관련 제품을 제조, 생산, 판매하는 벤처기업으로 농업용 드론, 교육용 드론, 레이싱 드론 등을 개발 판매하면서 최근에는 방제용 드론 PREX 시리즈를 출시했다.메타로보틱스(주)는 첨단 정밀 농업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통해 반디 시리즈를 판매하며 중국산 저가 공세에 맞서 경쟁력을 높여왔다. 또한 최근 LG전자와의 국내산 드론 모터 개발을 위해 드론에 적용, 필드 테스트 및 개발을 위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이에 이번 인수합병은 소프트웨어의 강점이 있는 메타로보틱스(주)를 선택해 두 회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인투스카이(대표 이기복)는 회사의 비전과 미래가치를 인정하는 전략적 비전을 갖춘 투자를 진행하여 메타로보틱스와 함께하게 되어 경영의 안정성과 장기적 성장에 도움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회오리물살 일으켜 수조 자동청소 볼탑 제거로 편리…올 스테인리스 냉각기·히터 장착…동물복지 기여 여름철에 가축을 괴롭히는 것은 높은 온도와 함께 물통에 발생하는 이끼 및 더위로 인한 산유량 감소와 쉽게 오염되는 급수기·급수구이다. 농가에서는 목장을 관리하면서 여름철에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 물통에 녹색 조류(이끼)가 끼지 않도록 자주 청소를 해야 한다. 더위에 지친 소들에게 시원하고 오염이 없는 물을 맘껏 음수 하는 것도 더위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생산성을 향상하게 하고, 동물복지 차원에서 가축에게 베풀어야 할 과제이고 앞으로 추구해야 할 방향이다. (주)이레(대표 탁동수)는 1988년 창업한 이래 오직 한결같은 마음으로 한 길 만을 걸어온 축산 급수기 전문기업이다. 이레는 낙농 및 한우 급수기 시장의 최장수 최대 공급업체로 친환경적이고 복지 축산을 지향하는 급수기 개발과 신제품 공급에 선두를 달리고 있다. 여름에는 냉각기와 냉동기를 부착한 냉수 공급과 겨울에는 히터와 히트펌프를 활용한 저전력 냉·온 급수기를 신제품으로 공급하고 있다. 그동안 이레에서 공급한 급수기는 겨울철 혹한기에 히터로 물을 덮여서 공급하는 온수 급수기가 1세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왕겨·톱밥 보다 수분 흡수율 뛰어나 수분은 휘발돼 바닥 항시 쾌적하게 입자 곱고 부드러워 피모 청결 유지 낙농 및 한우사의 바닥재인 톱밥 대체물질로 피트모스가 새로운 친환경 바닥재로 인기를 끌고 있다. 피트모스란, peat(토탄,이탄)와 moss(이끼)의 합성어로 수천∼수만 년 전 한랭습지에 퇴적된 유기물이며 이끼, 수초, 갈대류, 나무 등이 생화학적 변화를 받아 식물조직 원형이 남아 있는 천연 유기물로 국내에서 소량 수입하여 열대 관상어 수질 개선제, 원예 상토용으로 사용해 오고 있다. 생산지는 주로 북유럽, 러시아, 북미, 북중국, 스코틀랜드 등 한랭지다. 피트모스는 자기 무게의 최대 20배의 수분 흡수율을 가지고 있어 톱밥이나 왕겨와 비교하면 다량의 수분을 흡수할 수 있으며, 톱밥과 달리 흡수한 수분을 다시 배출하지 않고 수분을 휘발산으로 변환하여 대기 중으로 기화시키기 때문에 빠른 건조가 가능하여, 축사 바닥이 뽀송뽀송하고 먼지 발생량이 적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축사 바닥재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입자가 곱고, 면이 부드러워 젖소의 유두에 상처나 염증 유발 가능성이 없으며, 피모를 청결하게 유지시켜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수평 밀폐형 발효건조 특허등록 고속발효·로터리 교반 효율성 ‘업’ 운용 편리…건축·토목비 들지않아 가축분뇨를 기존 개방된 발효화 퇴비시설에서 밀폐 없이 교반할 경우 냄새가 심하게 발생하게 됨으로 민원의 대상이 된다. 축분 교반기를 사용하면 수분 증발 효과와 축분에 산소 공급에 따른 발효촉진으로 가축분뇨 처리에는 유리하지만, 냄새는 심하게 발생한다. 따라서 최근 밀폐형 컴포스트를 설치하거나 냄새가 심할 때는 교반기 사용을 자제하고 있다. 이제는 축분 교반 처리기인 수평형 발효기 운전에도 냄새를 수집 처리하는 수평형 밀폐 교반기가 나와 냄새 발생 문제를 해결하는데 여간 도움을 주는 게 아니다. 축분뇨처리 전문기업 다인엔지니어링(대표 황성일)이 ‘축산 분뇨의 발효 처리장치’ 특허 등록(출원번호 제10-2020-0021385호)을 마치고 수평형 밀폐 교반기 공급에 나선 것. 다인엔지니어링은 지난 2000년 고액분리기 진동 스크린 개발 시판을 시작으로 발효건조기, 슬러지 이송용 호스 펌프(2009년 상표등록(제40-209-0045674호))와 돈방 청소기 등을 개발 공급하면서 양돈농가로부터 관심을 받고, 신개념 가축분뇨발효건조기(제40-084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약품 사용 억제로 2차오염 방지 돈사순환 연계 냄새 저감 극대화 축분뇨 처리비용 획기적 절감도 필환경 시대에 ㈜에셀(대표 김태곤)이 주목받고 있다. 에셀은 EZBR(JAB) 기술을 이용한 자원순환, 정화방류시스템(Ezer Advanced Biological Reactor), 탈취기(콤포스트 및 배기휀 부착용)등을 통한 환경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EZBR(JAB) 기술은 고농도 유기성 하·폐수의 효율적인 처리를 통한 선순환(자원화)을 목적으로 한 자연순환형 처리 방법을 강구하고, 오염원으로부터 발생되는 오염물질의 특성을 고려한 시스템을 적용해 환경약품 등의 사용을 억제함으로써 2차오염을 방지하는데 초점을 뒀다. 에셀에서는 농장형으로 EZBR(JAB)을 접목한 돈사순환형 액비화, 돈사순환과 정화방류 연동, 공동자원화를 통한 돈사 순환으로 냄새 저감과 최종수 정화방류 뿐만 아니라 양돈농가를 중심으로 한 공동자원화까지 확대 추구하고 있다. EZBR(JAB) 액비는 가축분뇨 고농도의 유기물, 질소(N), 인(P)과 미네랄 등 다량의 염류를 함유하고 있어 토양미생물의 증식으로 통기성, 통수성 등이 개선되어 자연환경을 보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