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공주낙협(조합장 장종수)은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문진산 박사를 초청해 장기간 체세포수 관리가 제대로 안 되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사양관리컨설팅을 실시했다.천안공주낙협은 지난달 말 문진산 박사와 조합 컨설팅 직원이 6개 목장을 방문해 유질현황과 사양관리실태를 점검한 후 목장의 문제점과 올바른 사양관리기술 및 개선대책을 지도했다고 소개했다.문 박사는 “체계적인 건유우 및 육성우 사양관리가 안 되고 있다”며 해당목장에 대해 8가지의 체세포수 관리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10가지의 체세포수 관리요령을 제시했다.문 박사는 일반적인 유방염 관리를 위한 기본적인 사양관리 방법으로 △착유기의 정기적인 관리 및 올바른 사용 △위생적이고 올바른 착유 실시 △유두침지 및 분무소독 실시 △효율적인 건유기 관리 및 항생제 치료 △임상형 유방염우의 비유기 적절한 치료 △유방염 감염우 도입금지 및 만성감염우의 적극적인 도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유지 △정기적인 체세포수 검사 및 철저한 기록 관리로 유방의 건강상태 점검 △정기적으로 유방염 예방을 위한 계획 실행상태 점검 △유방의 건강을 위한 목표 설정 등을 강조했다.문 박사는 또 “젖소는 기본적으로 반추동물이라는 사실에 입각해
【충남】 대전충남양돈축협(조합장 이제만)은 지난달 23일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2008년 조합원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조합원들은 화합을 다지고 한국 양돈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협동조합을 만들어 나가기로 결의했다.이날 행사에는 김문규 충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박치봉 농협중앙회 상무와 충남지역 축협 조합장, 전국의 양돈조합장, 관내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이제만 조합장은 대회사에서 “대충양돈축협은 설립 이래 임직원의 노력과 조합원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로 농협중앙회 종합업적평가에서 네 차례나 최우수조합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며 “오늘 한마음 대축제가 조합원간 일체감을 높여 조합과 양돈산업 발전에 주역이 되기로 마음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박치봉 상무는 “이제만 조합장의 경영의지와 임직원의 노력, 조합원의 사업전이용으로 대충양돈축협은 이상적인 협동조합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오늘 축제를 통해 양돈산업이 직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로 삼자”고 당부했다.이날 조합원들은 한마음 명랑운동회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체감을 확인했다.대충양돈축협은 이날 조합 발전에 기여한 권태경·김인식·이규용·황호균·
【충남】 메추리업계 최대 숙원사항인 메추리 농가 면세유류 공급문제가 해결돼 늘어나는 생산비 부담을 덜고 메추리산업 발전에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전국메추리생산자연합회(회장 이수웅·사진)에 따르면 지난해 말 정부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면세유 공급대상을 메추리 등 가축사육용 난방기로 확대하고 4월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메추리업계는 국민의 기능성 먹거리 식품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늘면서 메추리 생산농가도 증가하고 있지만 최근 생산비가 증가하면서 지속적으로 농림수산식품부에 면세유 공급을 건의해왔다.전국 150여 메추리 생산농가를 대표하는 이수웅 회장은 이종관 사무국장과 함께 그동안 농림수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 관계자를 수 차례 만나 메추리업계의 어려운 상황을 설명하고 면세유 공급의 필요성을 건의해 결국 관철시켰다. 이 회장은 “정부가 메추리업계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면세유 공급대상에 포함시켜 큰 힘이 됐다”며 “농가는 생산에만 전념해 국내 메추리산업 발전에 앞장서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 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은 지난 8일 천안웨딩코리아에서 원로조합원 한마음잔치를 개최하고 오늘의 천안축협이 있기까지 기여해온 원로조합원의 장수를 기원했다. 천안축협은 정문영 조합장 취임 이후 매년 어버이 날 원로조합원 경로잔치를 개최해왔다.올해에도 500여명의 원로조합원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한마음잔치에서 정문영 조합장은 “오늘의 천안축협은 원로조합원이 흘린 피와 땀이 이룩한 결실”이라며 “원로조합원의 노고가 헛되이 되지 않도록 임직원 모두는 어떤 위기가 와도 극복할 수 있는 조합을 만드는데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창기, 전종수 전 조합장도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했으며 최고령 조합원인 성환읍 수항리 홍종(87) 조합원을 비롯해 14명에게는 장수상이 주어졌다.
【충남】 대전충남양돈축협은 지난 9일 ‘포크빌’ 23.5톤을 필리핀에 수출했다.대충양돈축협은(조합장 이제만)은 이날 부산항에서 필리핀으로 수출되는 돼지고기 정육을 선적했다고 밝혔다. 2001년 구제역 발생 이후 중단된 돼지고기 수출 재개를 위해 노력한 결과 7년만에 수출길을 다시 열게 됐다는 설명이다.대충양돈축협은 지난 1997년 6월 1일 일본에 돼지고기 정육 수출을 시작해 1년 만에 수출 1만불탑을 받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2001년 일본 수출중단 이후 대충양돈축협은 돈피·돼지·간 등 부산물을 필리핀과 태국 등으로 꾸준히 수출해왔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이번에는 정육까지 수출하게 됐다.대충양돈축협은 비선호부위인 후지 등을 수출해 국내 돼지고기 수급과 돈가 안정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개해다. 대충양돈축협은 현재 필리핀 이외에도 홍콩과 대만 등에 수출을 추진하고 있어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알칼리성 고단백질 식품형평성 있는 정책지원을“최근 메추리산업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또 하나의 축종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국민건강에도 일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타 축종에 비해 정부의 정책에서 메추리업계가 소외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정부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가 필요합니다.”이수웅 전국메추리생산자연합회 회장은 “메추리산업의 성장에 비해 정부의 지원과 관심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아쉽다”고 말했다.“메추리산업은 정부의 축산업 등록제 대상에서 제외돼 정책자금 지원, 면세유 공급, 세금환급을 못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자치단체에 축산관련 사업을 신청하면 축산업등록증을 요구해 결국 새로운 사업이 원천적으로 봉쇄돼 있는 형편입니다. 메추리산업도 하나의 고유한 축종으로 자리잡고 농민들의 소득에 기여하고 있는 만큼 보다 적극적인 정책배려가 필요합니다.”이 회장은 “알카리성 고단백질 식품인 메추리알이 청소년의 성장발육은 물론 탈모예방에도 효과적이라는 언론보도를 계기로 지난해에만 소비가 50% 정도 늘어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소개했다.현재 전국의 메추리 생산농가는 150여 농가이며, 사육수수는 1천500만수로 집계되고 있다.충남 아산시 음봉면에서 20만수를 키
순자본비율 6.33% 자산건전성 1등급…자체브랜드 ‘포크빌’ 직매장 개점 원년 흑자기록‘품목조합의 설립이념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한 수익창출로 조합원 지원체계와 실익증진을 확대한다.’ 대전충남양돈축협(조합장 이제만)이 품목축협의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 가고 있다. 대충양돈축협은 농협중앙회가 2007년 전국 품목축협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조합에 선정됐다.대충양돈축협은 이 같은 성과는 그동안 구축한 자립경영기반과 조합원 실익증진 사업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축산물 수입개방과 국제곡물가격의 상승으로 인한 생산비 폭등, 가축질병 등 양돈농가들에게 악재가 겹치면서 품목축협의 역할에 거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뤄낸 전국 1위는 조합 임직원과 조합원이 합심해 만들어낸 결실이라는 설명이다.대충양돈축협의 경영목표는 조합원 지원역량과 조합사업 참여 확대, 자율책임경영제도 확립이다. 이를 바탕으로 경제사업과 교육지원사업, 신용사업 등 부문별로 사업 추진방향을 설정하고 내실경영을 실천하면서 조합원 실익증진 기반확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대충양돈축협은 지난해 돼지가격 하락과 사료가격 상
【충남】 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 임직원은 지난 5일 태안군 소원면 일대에서 원유 유출사고 기름제거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천안축협 임직원 180여명은 바람이 세차게 부는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토요일인 이날 아침 7시 버스로 천안을 출발해 기름유출로 인한 피해가 큰 태안군 소원면 신두2리 일대 해안에 도착해 기름제거작업을 실시했다.임직원들은 접근이 어려워 일반 자원봉사자의 손길이 미쳐 닿지 않았던 해안 일대의 바위와 절계지에서 기름제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와 함께 천안 백석동 새마을 부녀회 40명은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천안축협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 전원에게 중식을 제공하고 기름제거 작업에도 동참했다.정문영 조합장은 “하루빨리 유출된 원유를 제거해 어민들이 생의 터전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천안공주낙협(조합장 장종수)은 지난달 28일 조합 회의실에서 임원, 대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장종수 조합장은 이날 “세계 낙농업계가 내년에는 생산 증량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낙농제도 개편도 매듭짓지 못하고 있어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한해가 됐다”며 “고품질 원유생산과 원가절감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낙농산업을 만드는데 모두가 힘을 합쳐 나가자”고 강조했다.천안공주낙협은 2008년에도 지속적인 배합사료가격의 상승을 전망하고 조합원이 안정적으로 낙농업을 경영할 수 있도록 실익지원사업과 교육지원사업을 중점 추진해 조합원들이 자생력을 갖춰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 금리의 탄력적인 운용을 통한 상호금융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반으로 조합원의 안정적인 지원역량을 강화해 변화에 대응하고 조합원과 함께하는 낙농조합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충남】 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은 지난 12일 드라마웨딩홀에서 2천여명의 조합원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조합사업 전이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조합원의 화합과 조합 사업참여를 통해 어떠한 위기도 극복해 축산을 지키고 조합 발전으로 이어가자는 의지를 다졌다.양승조·홍문표 국회의원과 성무용 천안시장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정문영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축산업계가 겪고 있는 난관을 극복하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축산인들의 슬기와 지혜가 필요하다”며 “천안축협은 믿음과 신뢰경영을 바탕으로 배합사료와 조사료를 공급해 양축농가들이 안정적으로 양축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충남】 대전충남양돈축협(조합장 이제만)은 지난달 28일 웨딩코리아에서 임원,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2008년 사업계획서 및 수지예산안과 업무용부동산 취득안을 심의, 의결했다. 대충양돈축협은 내년에도 사료가격상승을 비롯해 축산업을 둘러싼 국내외 환경이 불안할 것으로 예상하고 조합원이 필요로 하는 수요자 중심의 예산을 편성해 조합원 실익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경제사업으로 사료 신제품과 항생제 대체물질을 개발해서 판매물량과 취급품목을 확대하고 A·I센터를 증축해 안정적인 정액공급에 나선다. 유통가공부문에서는 ‘포크빌’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돼지고기 생산이력제 및 쇠고기 개체이력제시스템을 도입해 상반기 중에 포크빌 매장에서 시범판매할 계획이다.
【충남】 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은 지난달 27일 신부지점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내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천안축협은 내년에도 안정적인 경영기반구축과 조합원 실익사업을 중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천안축협은 배합사료가공사업과 함께 조사료 공급사업을 추진해 안정적인 공급은 물론 인상폭을 최대한 억제해 양축농가의 생산비절감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정문영 조합장은 “광양에 조사료 물류창고를 운영해 안정적으로 물량을 확보하게 됐다”며 “조합 조사료를 100%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천안축협은 연말까지 50억원을 목표로 예수금 추진운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