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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산업 선도조합 만들기 다짐

대충양돈축협 한마음 대축제서

[축산신문 ■천안=황인성 기자]
 
【충남】 대전충남양돈축협(조합장 이제만)은 지난달 23일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2008년 조합원 한마음 대축제<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조합원들은 화합을 다지고 한국 양돈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협동조합을 만들어 나가기로 결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규 충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박치봉 농협중앙회 상무와 충남지역 축협 조합장, 전국의 양돈조합장, 관내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이제만 조합장은 대회사에서 “대충양돈축협은 설립 이래 임직원의 노력과 조합원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로 농협중앙회 종합업적평가에서 네 차례나 최우수조합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며 “오늘 한마음 대축제가 조합원간 일체감을 높여 조합과 양돈산업 발전에 주역이 되기로 마음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치봉 상무는 “이제만 조합장의 경영의지와 임직원의 노력, 조합원의 사업전이용으로 대충양돈축협은 이상적인 협동조합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오늘 축제를 통해 양돈산업이 직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로 삼자”고 당부했다.
이날 조합원들은 한마음 명랑운동회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체감을 확인했다.
대충양돈축협은 이날 조합 발전에 기여한 권태경·김인식·이규용·황호균·홍재근씨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 김계현·김일수·윤종우·임윤수씨에게는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조합원 자녀인 대학생 23명과 고교생 10명에게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씩 총 2천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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