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대전충남양돈축협(조합장 이제만)은 지난 6일 조합 회의실에서 2009년 작목반 사업활성화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작목반장과 임원 등이 참석해 작목반 사업활성화를 통해 조합과 양돈산업 발전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이제만 조합장은 이날 “작목반은 조합에 없어서는 안 되는 조직이며 협동조합 운동의 기반”이라고 강조하고 “작목반 사업의 활성화가 곧 조합과 조합원 발전이라는 의지를 갖고 작목반 활성화에 모두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철저한 질병관리와 사양관리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해 국민의 먹을거리인 양돈산업을 지키고 발전시키자는 내용을 담아 4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또 농협창녕교육원 엄재남 교수의 ‘효율적인 작목반운영방안’, 김균호 수의위생탐장의 ‘구충의 필요성’을 주제로 강의를 받았으며, 임창규 컨설팅팀장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경영조사분석 발표를 들었다.이날 우수작목반 표창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청양작목반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위례작목반은 우수상을, 아산작목반은 장려상을 받았다. 천안돈우작목반과 당진작목반은 협동상을 받았다.
【충남】 천안축협 초대 상임이사에 권혁준(54·사진) 전 상무가 선출됐다.천안축협은 지난달 26일 임시대의원회를 개최하고 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권혁준 전 상무를 상임이사로 선출했다.권혁준 상임이사는 “28년 동안 근무한 천안축협에서 마지막으로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신용사업을 비롯해 안정적인 경영기반을 구축하고 조합원 지원역량을 강화해 실익사업을 활성화시키고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조합으로 육성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정문영 조합장은 “상임이사제 도입을 계기로 조합 사업이 역동적으로 추진되도록 노력하자”며 “권혁준 상임이사에게 전폭적인 힘을 실어주자”고 당부했다.권 상임이사는 81년 천안축협에 입사해 94년 상무로 승진, 관리상무, 배합사료공장장, 성촌지점장을 지냈다. 권 상임이사 임기 시작일은 4월1일이다.한편 이날 천안축협은 상임이사 제도시행에 따른 임원보수 및 실비변상 규약개정안을 의결했으며 정관을 개정해 지역별 대의원수를 조정하고 전체 대의원수도 55명에서 60명으로 확대했다.이에 앞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상명대 2학년 이보람 학생 등 18명의 대학생에게 각각 100만원씩 총 1천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충남】 “백혈병소아암으로 힘들게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웃음을 되찾아 희망을 갖고 살아주기를 바랍니다.”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사진 앞줄 왼쪽 두번째)이 조합경영에서 나온 수익금의 일부를 백혈병소아암어린이 돕기 성금으로 몇 년 째 기탁해오면서 잔잔한 화제가 되고 있다. 평소 그늘지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가져온 정문영 조합장은 3년 전부터 당기순이익의 1%를 소아암돕기성금으로 기탁해 소아암환우들에게 새 생명을 찾아주고 있다. 매년 한국 백혈병소아암협회 충청지부를 직접 방문해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는 정 조합장은 지난달 19일에도 박우성(단국대병원장) 지부장에게 2천200만원을 전달하고 “조합도 어렵지만 임직원의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을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는데 쓰이기를 바란다”며 “더 많은 수익을 내서 더 많은 환우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박우성 지부장도 “천안축협의 도움이 소아암 환우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필재 이사도 “일 만원이라도 후원에 동참해 환우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자”고 당부했다.충청지부는 지난해에 천안축협이 기탁한 성금을 6명의 환우들의 치료비로 사용했다.
【충남】 천안공주낙협(조합장 장종수)은 지난달 25일 성무용 천안시장과 김문규 충남도의원, 나기호 농협천안시지부장, 임원, 대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8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사업을 결산했다.장종수 조합장은 이날 “지난해 국제곡물가격의 폭등과 환차손으로 시작된 축산물의 생산비증가와 축산물 가격불안에도 불구하고 낙농산업을 지켜온 조합원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임직원과 대의원, 조합원이 힘을 모아 건전결산을 이뤄내고 모범적인 낙농조합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천안공주낙협은 지난해 사업 결산 결과 8년 연속 클린뱅크를 이어가며 각종 충당금을 100% 이상 적립하고 당기순이익 12억3천400만원을 시현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출자배당 4억2천400만원(보통출자 6.75%, 우선출자 7.65%)과 이용고배당 1억7천200만원 등 총 5억9천700만원을 조합원에게 배당했다.이날 실시된 이사선거에서는 최선규, 이용구, 이웅희(이상 성환), 김태형(아산), 김덕수(직산), 김기성(입장·성거·천안동부), 이동원, 신이철(이상 공주)씨를 선출했다.
【충남】 대전충남양돈축협(조합장 이제만)은 지난 17일 천안웨딩코리아에서 임원,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사업을 결산했다.대충양돈축협은 지난해 사업결산 결과 16억4천2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하고 출자 배당 6.9% 3억6천700만원과 이용고배당 5억5천600만원 등 총 9억2천400만원을 배당했다. 총회에서는 조합원수 변동에 따라 지역별 대의원수를 조정하는 내용으로 정관을 개정하고 순자본비율 강화와 각종 리스크에 대비해 배당금의 재출자안을 의결했다.대충양돈축협은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종합업적평가에서 2007년에 이어 2008년에도 연속해서 품목축협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대충양돈축협은 1999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다섯 번 전국 1위를 달성했다. 대충양돈축협은 지난해 총 11억9천500만원의 교육지원사업비로 조합원 실익사업을 지원했다.
【충남】 충남축협운영협의회는 지난 16일 대전충남양계축협에서 회의를 갖고 임동칠 회장(보령축협장·사진)을 차기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날 회의에는 농협사료 박치봉 전무와 안병우 청주공장장, 박노진 농협충남지역본부 부본부장이 참석했다.이날 조합장들은 그동안 협의회를 원만하게 운영하고 회원들의 의견을 농협중앙회에 전달하면서 가교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했다며 임동칠 회장을 만장일치로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임동칠 회장은 “충남축산업과 축협 발전을 주도하는 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날 박노진 부본부장은 “올해도 축산경제사업의 매출 총이익을 확대하고 사업리스크 관리를 통해 경영기반을 확립하고 재무구조 건전화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조합장들은 오는 4월 24일 개막되는 안면도 꽃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협조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충남】 대전충남양돈축협(조합장 이제만)은 대한양돈협회 천안지부(지부장 최흥환)와 함께 지난 6일 천안시 신방동 소재 조합 포크빌2공장에서 ‘이웃사랑 돼지고기 보내기’ 전달식을 개최했다. 대충양돈축협 임직원들과 천안양돈협회 회원들은 이날 천안지역 장애복지시설과 복지관, 무료급식시설, 노인복지시설, 요양원, 아동복지시설 등 13개 사회복지시설에 돼지고기 50박스(총 500kg)를 전달했다.대충양돈축협은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한다는 조합설립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대한양돈협회가 지난 2001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이웃사랑 돼지보내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소개했다.이제만 조합장은 “사회적으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천안지역의 불우이웃들이 국내산 고급육인 포크빌 돼지고기를 먹고 힘내기 바란다”고 말했다.최흥환 지부장도“양돈인들의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돼지고기로 용기와 희망을 갖고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충남】 대전충남양계축협(조합장 안병철)은 지난 10일 천안웨딩코리아에서 나기호 농협천안시지부장과 안병우 농협사료 청주공장장을 비롯해 임원,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결산보고서 및 이익잉여금처분안을 심의, 의결했다.안병철 조합장은 이날 “지난해 사상 최악의 축산여건 속에서도 조합과 조합원간 상생경영에 주력해 10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고 자립경영기반을 더욱 튼튼히 구축했다”며 “조합원들도 주인의식을 갖고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고 당부했다.대충양계축협은 사업결산 결과 7억2천1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하고 출자배당 6.14% 2억2천100만과 이용고배당 2.64% 5천500만원 등 총 2억7천7백만원을 배당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정관을 개정해 대의원수를 조정하고, 모인필 충북대 수의과대학 교수와 유명렬 천안사랑 희망랜드 대표를 사외이사로 선출했다.
【충남】 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은 지난해 사업 결산 결과 사료원료가격 폭등과 환차손으로 인한 불리한 경영여건 속에서도 임직원의 혼연일체와 조합원들의 사업참여로 21억6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천안축협은 지난달 22일 천안웨딩코리아에서 임직원과 대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결산보고서와 이익잉여금 처분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정문영 조합장은 이날 “지난해는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재개와 사료원료가격 폭등 및 환차손으로 배합사료가공사업을 하는 조합으로서 가장 고통스러웠던 해로 기억될 것”이라며 “다행히 조합은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임직원의 노력과 조합원의 전이용으로 건전결산을 이룩하고 조합원과 더욱 가까이 하는 조합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천안축협은 출자배당 6.1% 6억2천만원과 이용고배당 7억5천만원 등 13억7천만원을 배당키로 의결했다.
【충남】 한우협회 천안시지부(지부장 엄재구)는 지난달 15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김인식 천안시축산단체연합회장, 정문영 천안축협장 및 회원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결산보고서와 올해 사업계획안을 의결했다. 엄재구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는 한우농가에게 사료가격상승과 미국산쇠고기의 수입재개로 시련과 고통 속에 보낸 한해였다”며 “회원들을 중심으로 고품질 한우고기생산과 생산비절감으로 경쟁력을 강화해서 한우시장을 지켜나가자”고 당부했다.천안시지부는 지난해 결산보고서와 09년도사업계획서를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올해에도 다양한 한우고기 소비촉진행사를 개최해 한우고기의 소비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천안시청 축산과 와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주요 축산사업계획을 설명하고, 많은 한우인이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번 한우자조금선거에서 재선출 된 박치영 대의원은 당선 인사를 하고 천안시 한우인을 대변해 앞서가는 천안시지부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남】 대전충남양돈축협(조합장 이제만) 임직원들은 지난 15일 어려운 환경에서 투병하고 있는 환우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이날 각 지점과 사업소별로 진행된 헌혈행사에는 대충양돈축협 6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협동조합 이념을 실천했다.대충양돈축협은 최근 헌혈 감소로 수혈용 혈액부족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는 소식에 따라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행사를 갖게 됐다고 소개했다.대충양돈축협은 이어 올해는 조합 설립 20주년을 맞는 해라며 ‘열정과 도전’을 캐치프레이즈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협동조합을 만드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이제만 조합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헌혈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정신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고마운 농협, 꼭 필요한 농협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한우협회 천안시지부(지부장 엄재구)는 지난 15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김인식 천안시축산단체연합회장과 정문영 천안축협 조합장을 비롯해 회원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결산보고서와 올해 사업계획안을 심의, 의결했다.한우협회 천안시지부는 올해에도 다양한 소비촉진행사를 통해 한우고기의 소비확대에 나서기로 했다.이날 총회에서 천안시 축산과와 천안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주요 축산사업계획을 설명하고 많은 한우인이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