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양돈축협은 지난해 사업결산 결과 16억4천2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하고 출자 배당 6.9% 3억6천700만원과 이용고배당 5억5천600만원 등 총 9억2천400만원을 배당했다. 총회에서는 조합원수 변동에 따라 지역별 대의원수를 조정하는 내용으로 정관을 개정하고 순자본비율 강화와 각종 리스크에 대비해 배당금의 재출자안을 의결했다. 대충양돈축협은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종합업적평가에서 2007년에 이어 2008년에도 연속해서 품목축협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대충양돈축협은 1999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다섯 번 전국 1위를 달성했다. 대충양돈축협은 지난해 총 11억9천500만원의 교육지원사업비로 조합원 실익사업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