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축협(조합장 윤기섭)은 지난달 30일 의정부시 장애인 부모회가 운용하는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인 솔빛터를 찾아 200만원 상당의 축산물을 기증했다. 이 자리에는 조합 이사들과 지역 대의원 등이 참석해 나눔축산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실천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구현하고 축산업의 이미지 개선을 목적으로 실시됐다.윤기섭 조합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사회에서 축협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협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농협중앙회 축산경제와 일선축협이 전국적으로 나눔축산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양주축협도 나눔을 적극 실천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축협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양주시 양돈인들이 포천과 연천지역에 구제역 확산방지에 힘쓰고 있는 양주시공무원과 축협직원들에게 라면 100 박스와 생수를 기증했다.양주시 은현면 양돈회(회장 조영식)와 하패리 양돈단지원들은 최근 발생한 구제역 방제를 위해 강추위속에서도 이동통제에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공무원과 축협직원들에게 라면과 생수를 전달했다.조영식 회장은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시청공무원들과 축협직원들이 추위 속에서 이동통제소를 지키는 모습을 보고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논의 끝에 라면과 생수를 구매해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경기】 양주축협 이현기 금융사업본부장이 34년 동안의 협동조합 생활을 마무리 했다.양주축협은 지난 21일 참한우정에서 전·현직 임원들과 직원,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현기 본부장 정년 퇴임식을 가졌다.이현기 본부장은 지난 76년 연천군 전곡농협에서 처음으로 협동조합과 인연을 맺은 후 82년부터 87년까지 연천축협 상무로 근무했으며 양주축협에서는 87년 4월부터 근무했다. 양주축협에서 17년 동안 관리상무로 재직하면서 안살림을 맡았으며 2006년 양주축협 경영컨설팅으로 인한 조직 재설계에 따라 신용사업 총괄책임자인 금융사업본부장을 맡아왔다.김홍식 상임이사는 윤기섭 조합장을 대신해 “이현기 본부장은 34년간 협동조합 생활을 하면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금의 양주축협을 만드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수행했다”며 “비록 떠나는 것이 아쉽지만 가정에서 새로운 제2의 출발을 바란다”고 말했다.이현기 본부장은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했으나 더욱 열심히 일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다. 양주축협에서 23년간 허물없이 정년을 맞을 수 있도록 도와준 조합원과 동료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경기】 농협중앙회 양주시지부가 의정부양주시지부에서 분리돼 양주시 덕계동에 새둥지를 틀었다. 농협양주시지부(지부장 백동철)는 지난 1일 임충빈 양주시장, 김성수 국회의원, 원대식 양주시의회 의장, 이종환 농협중앙회 상무, 김준호 농협경기지역본부장, 윤기섭 양주축협장과 관내 농협조합장 및 지역주민, 고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시지부 개소식을 가졌다. 백동철 지부장은 “한 차원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항상 고객 중심에 서서 지역주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점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준호 본부장은 “‘지역은행, 민족은행’이라는 자부심으로 지역 활성화에 큰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축협, 양주시와 양해각서 체결3만7천평 자연순환농업 모델 제시【경기】 양주축협이 양축조합원들의 축산입지를 확보하기 위해 친환경 축산시범마을을 조성한다.양주시(시장 임충빈)와 양주축협(조합장 윤기섭)은 지난달 17일 양주시청에서 친환경 축산단지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에 따라 양주축협은 11월말까지 부지를 매입해 오는 2012년 12월말 준공을 목표로 친환경 축산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양주축협 친환경 축산단지는 양주시 남면 상수리 산 19-1번지 외 3필지에 총 3만7천500평 규모로 조성된다.양주축협은 주변 환경과 조화된 친환경 축산단지를 조성해 축산업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환경친화적 축산기반을 구축해 조합원들의 안정적인 농장경영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양주축협이 조성하는 친환경 축산단지는 양돈단지 2만평, 번식우 축사 1천평, 액비유통센터 3천평, 번식우 방목지 1만3천여평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양주축협은 양돈단지는 조합원들에게 분양하고 한우송아지 생산단지와 액비유통센터는 직접 운영한다는 계획이다.친환경 축산시범마을을 통해 양주축협은 안정적인 양돈산업 기반을 구축해 친환경 모델을 제시하고 양주골 한우 브랜드의 사육기반과 우수혈통의 한우송아지
【경기】 경기서북부 광역브랜드인 한우풍경과 돈모닝포크 연합사업단은 지난 17일 양주축협 배합사료공장에서 사업 활성화 회의를 갖고 계통사료 판매확대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회의에 참석한 브랜드 참여축협 경제상무와 과장, 계통사료공장 장장들은 농가컨설팅 강화를 통한 브랜드육 품질고급화 및 농가 참여율 증대, 브랜드 홍보를 통한 유통망 확충, 브랜드사료 품질개선을 통한 효율성 증대 등 광역브랜드 사업 활성화로 축산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김경수 농협경기지역본부 축산팀장은 “최근 FTA 타결 등으로 축산농가의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면서 “축산물 광역브랜드 사업을 활성화를 통해 축산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위원장 이낙연) 의원들이 농정현장 점검을 위해 지난달 27일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소재 연산목장(대표 김삼용진)을 찾았다. 로봇착유기를 도입한 연산목장은 국내 최고 수준의 낙농목장으로 손꼽히는 곳. 대를 이어 낙농을 하고 있는 김성훈 사장(왼쪽)이 국회의원들에게 목장 현황을 설명하면서 사료가격으로 인한 경영의 어려움과 고능력우에서 많이 나오고 있는 기립불능우의 도축문제, 숫송아지 가격 등의 해결방안을 건의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남성우 농협축산경제 대표, 하영제 농식품부 제2차관, 유성엽 의원, 김성수 의원, 이낙연 위원장, 윤기섭 양주축협장.
【경기】 김홍식 양주축협 상임이사가 3선 고지에 올랐다. 양주축협(조합장 윤기섭)은 지난 9일 조합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상임이사와 비상임이사 선거를 실시했다. 이날 김홍식 상임이사는 재 선출됐으며, 비상임이사에는 이상국(양주 봉양), 성열훈(양주 백석), 김영안(양주 만송), 이창수(동두천 지행), 홍영석(양주 남면), 이후강(양주 은현), 장대진(남양주 별내)씨가 선출됐다.김홍식 상임이사는 1951년생으로 1972년 3월 서울축협에 입사하면서 협동조합과 인연을 맺었다. 1980년 4급 승진, 86년 양주축협 전무에 이어 2001년 양주축협 상임이사로 선출됐으며, 2005년에 이어 이날 3선에 성공했다.김홍식 상임이사는 “조합장을 비롯해 임원, 대의원, 축산계장과 격의없는 논의를 거쳐 조합원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실천하겠다”며 “앞으로 조합원이 이용하기 편리한 조합, 조합원에게 기쁨과 이익을 주는 조합, 조합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조합을 만들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윤기섭 조합장은 이날 총회에서 “앞으로 컨설팅기능을 강화해 조합원의 축산경영을 적극 지원하고 안정된 신용사업을 바탕으로 조합원의
【경기】 양주축협(조합장 윤기섭) 예수금이 6천억원을 넘어섰다. 양주축협은 지난 1월30일자로 경인지역 축협 중 3번째로 예수금 6천억원을 돌파했다.경인지역축협 대부분이 83년부터 신용사업을 시작한데 비해 상대적으로 늦은 지난 88년 신용사업에 뛰어든 양주축협은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한 발 앞서 예수금 6천억원을 달성하면서 임직원들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양주축협은 88년 4월 신용사업을 시작한 이래 90년 100억원, 92년 500억원, 95년 10월 1천억원, 2001년 5월 2천억원, 2003년 12월 3천억원을 달성한데 이어 2005년 7월 4천억원을 돌파했다. 이어 1년 6개월만인 2006년 12월 5천억원을 달성하고 13개월만인 지난 1월 6천억원을 돌파하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양주축협은 지금 상황에서는 연말까지 예수금 7천억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양주축협은 특히 예수금 6천억원 달성이 갖는 의미로 앞으로 조합원들을 위한 지도지원사업과 경제사업을 더욱 활발하게 전개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됐다는 점을 꼽았다. 신용사업 성장을 통해 지도경제사업 활성화를 이뤄낼 수 있는 사업구조를 만들었다는 설명이
【경기】 양주축협(조합장 윤기섭)은 지난달 28일 조합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내년도 살림규모를 확정했다. 양주축협은 경제사업 1천464억원, 예수금 6천500억원, 대출금 5천700억원, 정책자금대출금 210억원, 공제사업 70억원 등의 사업을 통해 31억9천700만원의 당기순익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또 지속적인 경영혁신으로 조합의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경영 및 조합원의 경영참여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윤기섭 조합장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해 중장기 전략 수립과 조직 관리개선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축협 조직 건설과 조합원 실익사업을 전개해 조합원들이 안정적인 양축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우풍경·돈모닝포크 운영위원회 잇따라 개최“지역농협 마트서 광역브랜드 판매 적극 나서야”【경기】 경기서북부 한우광역브랜드 ‘한우풍경’ 조합장 운영위원회가 지난달 24일 양주축협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 조합장들은 ‘한우풍경’ 2천800두를 출하해 156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내용으로 내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한우풍경사업단은 내년에 판매장 10개소를 개장하고 가맹점 유치 등 판매망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또 경기도지사가 인증하는 ‘G마크’ 획득 농가를 확대하고 단체급식사업과 학교급식사업량을 늘리면서 송아지 경매시장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생산브랜드 가치 창출을 위한 농가교육을 강화하고 농후사료 및 조사료 구매, 판매사업 활성화를 도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각종 대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해 ‘한우풍경’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한우풍경 운영위원회에 이어 열린 돈모닝포크 운영위원회에서 돈모닝연합사업단은 내년에 참여농가 정예화를 통해 결속력을 강화하고 경기명품 ‘G+ MEAT’사업에 적극 참여해 안전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또 브랜드 파워 업그레이드, 소시모 인증 추진, 효율적인 학교급식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경기】 경기서북부 광역브랜드 한우풍경연합사업단은 지난 16일 사업단 회의실에서 실무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연합사업 참여축협 책임자들이 참석했다.연합사업단 최종규 팀장(양주축협)은 이날 “한우풍경 사업추진 내용을 점검하고 실무 협의를 통해 참여농가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회의를 마련했다”고 소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브랜드 전시회 참가 결과와 올해 업무 진행상황, 가맹점 관리, 요식업 특허등록 및 영업신고에 대해 보고됐다.참석자들은 조합장운영위원회 개최, 내년 사업계획 수립 및 예산안, 한우풍경 가맹점 오픈행사 계획에 대해 협의했다.또 오는 11월 중순경 한우풍경 가맹점 양주점과 일산점 오픈 행사를 비롯해 소비기반 확대와 활발한 홍보활동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