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은 지난달 28일 이구영 세무회계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무 상담서비스에 들어갔다.천안축협은 조합원이 축산경영을 비롯해 일상생활을 하면서 발생하는 세무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세무상식에 대해 잘 알지 못해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따라 이구영 세무회계사와 공식적으로 업무협약을 맺고 세무상담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는 설명이다.이구영 세무회계사는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조합원에게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부가가치세 신고를 대행해 준다. 또 조세불복 등 조합원의 각종 법률자문을 무료로 상담해주고 대리로 세무신고를 해서 조합원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게 된다.천안세무서에서 정년퇴임하면서 공직생활을 마친 이구영 세무회계사는 “세무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협과 조합원들에게 최대한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대전충남양계축협(조합장 안병철)은 지난달 28일 천안웨딩코리아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2009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과 조합정관 개정안을 심의, 의결했다.대전충남양계축협은 지속적인 자기자본 확충으로 재무구조의 안전성을 확보해 조합원 지원역량을 확대, 경제사업과 교육지원사업 및 신용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조합은 양계산물의 수급조절기능 강화를 통해 안정적인 축산물 생산기반을 조성하고 양계산물의 직거래 유통기능 활성화도 추진한다. 또 현장중심의 조합원 컨설팅 교육을 실시해 농가의 경영능력을 제고하며 맞춤형 현장종합 컨설팅기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충남】 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은 지난달 25일 천안웨딩코리아에서 임원,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정문영 조합장은 이날 “올해 우리 축산업계는 상반기 국제사료곡물가격의 상승과 하반기 환차손까지 겹쳐 그 어느 해보다 어려운 해로 기억될 것”이라며 “축산인의 화합과 조합사업 동참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지혜와 슬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천안축협은 내년에도 축산을 둘러싼 주변 환경이 급변할 것으로 예상하고 불요불급한 고정투자나 신규사업을 가급적 자제하면서 수익성 다변화와 내실을 다지는 경영에 주력할 방침이다.이날 총회에서는 10월말 현재 사업실적이 보고됐다. 천안축협은 10월말 22억2천만원의 당기순익을 기록했다. 총회에 앞서 이구영 세무사와 업무협약도 맺었다.
【충남】 천안공주낙협(조합장 장종수)은 지난달 27일 조합 회의실에서 임원,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장종수 조합장은 이날 “미국산 쇠고기 수입으로 인한 축산물 가격불안과 국제 사료곡물가격의 폭등 및 환차손에 따른 사료가격 상승은 안정적인 축산을 위협하고 있다”며 “급변하는 축산환경 속에서 어떻게 우리 낙농업을 지키고 발전시켜야 할지 낙농인의 슬기와 지혜가 필요할 때”라고 강조했다.천안공주낙협은 내년도 경영목표를 조합원의 실익증대와 조합원의 지원역량강화에 두고 교육지원사업을 비롯해 조합원 실익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내년에도 조합원 출자증대운동과 다양한 경제사업을 추진해 내실을 다지고 조합원의 권익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다.
【충남】 대전충남양돈축협(조합장 이제만)은 지난달 27일 천안웨딩코리아에서 임원,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대충양돈축협은 내년도 경영목표를 ‘비전 2015년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계해 조합원 실익중심의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하고 재무구조 건전화를 통한 경영안정성 증대에 두고 사업계획을 수립했다.신규사업으로 경제사업의 경우 사료첨가제 개발 및 사료첨가용 질병 맞춤형 항생제 프리믹스를 생산하고 신용사업에서는 수익증권업무와 외국환업무를 추진한다.교육지원사업에서는 컨설팅 강화 및 전문화, 수질분석센터 운영, 무항생제 대체물질 실험을 실시한다. 대충양돈축협은 전년대비 15.6%가 증가한 15억7천500만원을 교육지원사업비로 편성했다.
【충남】 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은 지난 15일 동면 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박상돈 국회의원과 송건섭 천안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충남지역 축협 조합장, 조합 임직원, 조합원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조합사업 전이용대회를 개최하고 조합원의 화합과 적극적인 사업 동참으로 축산업 발전을 선도해 나가기로 다짐했다.천안축협은 이날 사료가격 급승과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비롯해 그 어느 해 보다도 급박하게 전개된 대내외적인 환경 속에서도 축산현장을 지켜온 조합원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롭게 의지를 다지기 위해 전이용대회를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천안축협은 전이용대회에서 축협 장학금 전달에 이어 조합원 체육대회를 가졌다.정문영 조합장은 대회사에서 “올해는 국제곡물가격의 상승으로 인한 축산물 생산비 증가로 축산인에게는 그 어느 해 보다 어려웠던 해로 기억될 것”이라며 “조합원과 임직원의 지혜와 슬기를 모아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조합원들은 이 자리에서 조합 사업 전이용에 적극 동참한다는 내용을 담은 4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조합원들은 또 두개 팀으로 나누어 단체줄넘기, 사료 메고 달리기, 파도를 넘어서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을 다졌다. 천안축협은
【충남】 대전충남양돈축협(조합장 이제만)은 조합원과 공제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15일 본점 5층 대회의실에서 무료한방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무료진료는 농협충남지역본부가 주관한 농협공제 의료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이날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 김윤식 교수를 비롯한 10명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한방진료단은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조합원들과 농협공제 계약자에게 친절한 상담과 수준 높은 한방치료를 제공했다.이제만 조합장은 “미처 건강을 돌보지 못했던 조합원과 고객이 예상외로 많다”며 “이번 무료한방진료를 계기로 건강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 대전충남양돈축협(조합장 이제만)은 지난 13일 천안시 목천읍 천정2리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천정2리 노인회관에서 열린 자매결연식에는 대충양돈축협 심문근 상임이사와 7명의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천정2리마을에서는 황한익 노인회장을 비롯해 40여명의 마을주민이 참석했다.대충양돈축협은 이날 자매결연 교류약정을 체결한데 이어 마을발전기금 150만원을 전달했다.심문근 상임이사는 이날 “대충양돈축협은 양돈을 전문으로 하는 생산자단체로 농업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한익 회장은 “따뜻한 온정에 감사하게 생각하며 상부상조하면서 서로 돕자”고 말했다.
무한경쟁 시대를 맞은 축산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는 후계를 맡길 수 있는 전문인력 육성이다. 정예 축산인을 배출해온 천안연암대학 권찬호 부학장을 통해 인재육성 계획 등을 들어봤다.12월 네덜란드 PTC+와 MOU…선진 교육기법 벤치마킹실습시설 우수·장학 혜택도 많아…亞 대표 교육기관 도약 -수입개방으로 축산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축산업의 미래는.“위기는 언제나 있어 왔다. 그러나 위기만큼 좋은 기회도 없다. 진정한 축산인이라면 위기 뒤에 항상 더 큰 기회가 있었다는 것을 이미 경험해 봤다고 생각한다.”-축산업 위기에 대한 대학의 대응책은.“세계 최고의 축산실무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우리의 꿈이다. 세계 제일의 농업국인 네덜란드는 경상도 면적에 우리나라와 비슷한 200만ha의 경지면적을 갖고 있지만 농산물 수출액은 세계 2위이다. 그러나 네덜란드의 농과대학은 세계 20위안에 못 들어간다. 농업연구소도 세계1위는 아니다. 네덜란드를 세계 1위의 농업국으로 만든 것은 바로 세계 1위의 농업실무교육기관인 PTC+이다. 천안연암대학은 실습중심의 교육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PTC+형 교육시스템을 도입했다.”-구체적인 실무교육 내용은.“천안연암대학은 이
【충남】 대전충남양계축협(조합장 안병철)은 가을을 맞아 지역에서 열리고 있는 축제장에서 연이어 양계산물 소비촉진행사를 실시하고 있다.대충양계축협은 조합원이 생산한 계란과 조합이 생산한 계란비누를 할인판매하고 소비촉진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홍보하고 있다. 대충양계축협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열린 2008년 천안흥타령 축제기간동안 홍보코너를 마련하고 조합원이 직접 생산한 신선한 계란과 조합이 개발한 기능성 계란비누를 저렴하게 판매했다.안병철 조합장은 “양계농가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준다는 차원에서 계란소비촉진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호소했다.대충양계축협은 지난 10일 예산에서 열린 2008년 충남 축산인 한마음대회에서도 양계산물할인판매를 실시했다.
【충남】 대전충남양돈축협(조합장 이제만)과 양돈협회 천안시지부(지부장 최흥환)는 양돈자조금의 후원으로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천안 삼거리공원에서 열린 흥타령축제 기간 동안 돼지고기 무료시식회를 가졌다.대충양돈축협과 양돈협회 천안시지부 직원들은 천안시 농특산물 특별행사장에 설치된 돼지고기 무료시식회장에서 대충양돈축협 ‘포크빌’ 불고기를 무료로 제공했다. 축제 기간 동안 시식회장에는 신선하고 안전한 돼지고기를 맛보기 위한 관광객들이 줄을 이었다.시식회장에서는 ‘포크빌’ 생삼겹 600g 7천800원, 마늘편육 1kg 7천원, 양념갈비 1kg 1만1천원 등 판매행사도 진행됐다.한편 대충양돈축협은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포크빌 판매장에서 고객감사 세일행사를 실시했다.
‘한우고기의 참맛을 느껴보세요’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천안삼거리 공원에서 열린 흥타령축제기간동안 토바우한우 무료시식회를 갖고 충남한우인의 혼이 들어간 토바우한우고기의 참맛으로 천안축협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천안축협은 흥타령축제 농축산물 특별행사장에서 토바우한우 무료시식회를 통해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전국에서 흥타령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토바우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행사장을 찾은 사람들은 말로만 듣던 토바우한우의 참맛을 느끼는 행운을 만끽했다. 천안축협은 시식회로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등심과 안심을 사서 즉석에서 구워 먹을 수 있도록 채소를 무료로 제공, 저렴하게 토바우한우를 맛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정문영 조합장은 “생산비 상승과 한우가격하락으로 양축농가들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양축농가들이 사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우리축산물을 많이 애용해서 농가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