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천안삼거리 공원에서 열린 흥타령축제기간동안 토바우한우 무료시식회<사진>를 갖고 충남한우인의 혼이 들어간 토바우한우고기의 참맛으로 천안축협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천안축협은 흥타령축제 농축산물 특별행사장에서 토바우한우 무료시식회를 통해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전국에서 흥타령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토바우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행사장을 찾은 사람들은 말로만 듣던 토바우한우의 참맛을 느끼는 행운을 만끽했다. 천안축협은 시식회로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등심과 안심을 사서 즉석에서 구워 먹을 수 있도록 채소를 무료로 제공, 저렴하게 토바우한우를 맛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정문영 조합장은 “생산비 상승과 한우가격하락으로 양축농가들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양축농가들이 사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우리축산물을 많이 애용해서 농가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