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대전충남양돈축협(조합장 이제만)은 지난달 27일 천안웨딩코리아에서 임원,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대충양돈축협은 내년도 경영목표를 ‘비전 2015년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계해 조합원 실익중심의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하고 재무구조 건전화를 통한 경영안정성 증대에 두고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신규사업으로 경제사업의 경우 사료첨가제 개발 및 사료첨가용 질병 맞춤형 항생제 프리믹스를 생산하고 신용사업에서는 수익증권업무와 외국환업무를 추진한다. 교육지원사업에서는 컨설팅 강화 및 전문화, 수질분석센터 운영, 무항생제 대체물질 실험을 실시한다. 대충양돈축협은 전년대비 15.6%가 증가한 15억7천500만원을 교육지원사업비로 편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