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원인터내셔널 소화율 높이고 빠르고 정밀한 배합…가축 생산성 극대 조사료 장비를 수입 공급하고 있는 ㈜원인터내셔널(대표 원유중)이 프랑스 KUHN사에서 개발한 CENTRAMIX16.2DS와 CENTRAMIX20VL 수직형 TMR 배합기를 공급하면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KUHN사의 전기모터장착 수직형 배합기인 CENTRAMIX는 국내 유일한 올 수입 완제품으로 전기모터와 전자제어모듈, 전자저울 모두를 100% 정품 수입한다. ICT 보조사업 신청이 가능하며 목장 구조에 따라 레일식, 고정식으로 설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수직형 배합기의 주요 특징으로는 수평형에 비해 메인터넌스가 편리하여 칼날 교체가 쉽고 유지관리가 용이하며, 수직형 배합기 특성상 수평형 배합기에 비해 초반 베일과 후반부 베일의 배합 퀄리티가 일정하다는 장점이 있다. CENTRAMIX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충돌 없는 최적화 일체형 상품이며, 한곳에 응집될 수 있는 금속의 피로를 구조적 유연성을 통해 해결하고 있다. 주요 기능으로는 자동 오거 회전수 조절, 자동 역회전 기능, 결빙 방지 기능, 레시피 기능, 추가 투입시 시간 리셋기능, 사용시간, 사용전력량 확인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실 티 스마트 축산시대 부합, 원격제어·위치 조정 기술 적용도 국내 축산업이 전업화, 기업화, 현대화 과정을 거치면서 ㈜실티도 1대 신일현 대표에서 2세 신안철 대표 체제로 이어가고 있다. (주)실티는 1대에서부터 늘 한발 앞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면서 축산농가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서도 2세인 신안철 대표도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개척하는 정신으로 새로운 시스템 개발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실티의 전신은 1971년 창립한 신일이다. 2001년 (주)실티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 신일현 대표는 창업 당시 초심을 잃지 않고, 2세에서도 고품질의 제품을 제조·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실티에서는 ‘고정식 수평 사료배합기’, ‘공장형 고정식 TMR 사료배합기’, 축사가 여러 동으로 나누어져 있을 때 사용하는 ‘사료 배합기 수평형과 수직형’ 등을 생산하고 있다. ‘수평형 배합기’는 역회전 기능의 탑재로 부하에 강하며, 투입 장치의 기본 장착으로 작업이 수월하다. 커버의 장착으로 먼지 비산 방지 및 수분율 유지에 효과적이며, 알루미늄 주물형 변속 기어박스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수직형 배합기’는 배합기 용적률의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주)린도 오거형·버티컬·화식 배합기, 무포차 급이기 등 개발 해외 수출 플랜트와 국내 최대 공장형 TMR· TMF설치 전문업체인 ㈜린도(대표 송문희)가 새롭게 조명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린도는 한우 사육이 전업화, 기업화되는 등 사육환경이 변화하면서 복지개념을 적용하는 농장이 늘어나자 이에 적합한 맞춤형 TMR 배합기와 공장형 TMR 2오거에서 버티컬과 화식 배합기, TMR 무포차 급이기, 사료 배합기 카트를 개발 공급하고 있다. 린도는 설립 이래 한국 축산업 환경에 가장 적합한 볏짚 절단형 TMR 배합기(2-AUGER형)를 1995년 개발을 완료, TMR 사료 보급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수입 의존도가 높은 TMR 원료 수급과 시장 개방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국내 축산환경에서 보다 합리적인 TMR 생산설비에 의한 경제성 높은 TMR 사료생산으로 축산농가에 보탬이 되기 때문이다. ▲사료 배합급이기 카트 최근 소규모 사료배합을 위한 이동식 TMR 사료 배합기 카트를 개발, 출시했다. 사료 배합기 카트는 유성 감속기를 사용해 토크와 동력전달이 원활하고 특수 합금강으로 제작돼 내마모성과 내마찰성이 우수해 수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대동테크 원스톱 완전 자동화 제조…운반차량 없이 이동급이도 지난 2000년 5월 설립 이래 국내외 농축산 농가들의 원가절감을 통한 경쟁력 제고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대동테크(대표 오헌식). 대동테크는 NET신기술 인증과 특허 및 각종 인증을 통해 인정받은 기술력과 기업부설 R&D연구소의 지속적인 연구개발(R&D)을 통해 TMR사료배합기, 미생물 발효배합기, 다목적배합기, 다프러, 곤포스팀처리기 다살마 등 축산기계와 축산용 생균제, 사료첨가제, 퇴비부숙촉진제 등 축산용 제품을 개발하여 제조, 판매하면서 TMR사료 및 생균제 생산시설, 고형 유용 미생물 생산시설, 축산 사료배합기(TMR) ICT·IOT 스마트팜 시공 전문기업으로 전진하고 있다. 신기술개발벤처기업, INNO-BIZ기업(기술혁신형중소기업), MAIN-BIZ기업(경영혁신형중소기업), ISO9001인증업체, 기술역량우수기업(T3), 기술평가우수기업, NET신기술인증기업, 녹색기술인증기업, 청년친화강소기업, 인재육성중소기업, 수출유망중소기업, 가족친화우수기업, 뿌리기업, 소재부품전문기업을 인증받았다. 이처럼 다양한 인증을 통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대 도 공장 규모별 TMR 생산 시스템 구축…해외 수출까지 (유)대도(대표 권봉주)는 설립 이후 20년 동안 변함없는 제품 품질의 신뢰성과 고품질 유지를 위해 엄격한 품질 경영 제일주의를 실천하면서 사용농가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생산하는 제품으로는 농가형으로 고정식 사료배합기, 견인형 사료배합기, 레일식 사료배합기, TMF 사료배합기, 차량형 TMR 사료급이기가 있으며, 공장형으로 수평형 버티칼타입 사료배합기, 사료급이기, 발효기, TMR 압축포장기, TMR 사료공장 제조설비 등이 있다. 농가형 ▲고정식 사료배합기는 2-오거 타입의 강력한 절단 능력이 좋아 원형볏짚과 옥수수, 총체보리를 통째로 투입해도 무리없는 배합 능력과 배합과정 중 과부하 발생시 오거 역회전 기능이 있다. 제품은 13㎥․25㎥까지(DDT130, DDT180, DDT200, DDT220, DDT250) 용량에 따라 5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견인형 사료배합기는 2-오거 타입의 견인형 DDT130, 견인형 DDT180 2개 제품이 있으며 용량별, 규격별 다양한 크기로 제작 가능하다. 원료투입과 용도에 맞게 맞춤형 콘베어 제작 부착이 가능하며 트랙터에 장착하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대구특수기공 특허 3개 품목, 6개 제품 특성 통해 차별화로 승부수 1977년 창립한 45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특수기공은 1세대에 개발한 배합기의 명품으로 불리는 ‘다스막(DASMAC)’이라는 제품명으로 견인식, 고정식, 레일식 사료배합기를 2세대 함동엽 대표가 이어 공급하고 있다. 1990년 스테인리스 스틸제 원통의 용접부 교정기 특허획득(특허제35177호), 1992년 관체의 직선 및 진원기공기 특허획득(특허제051562호)으로 1995년부터 현재까지 일본 스미토모상사(주)에 수출하고 있다. 1995년 파이프 가열장치의 전류공급기 의장등록(등록제16056호), 1995년 스테인리스 스틸제 로울러용 관체의 제조장치 특허획득(특허제093250호), 1996년 스테인리스 스틸제 로울러용 제조용 관체의 제조장치 특허획득(특허제095538호), 1997년 스테인리스 스틸제 원통제조기 특허획득(특허제118576호) 했다. 대구특수기공사의 수평형 TMR 배합기의 핵심은 기어박스와 스크루다. 제품 개발 37개월간의 시간이 지나도 반영구적으로 사용하도록 완성도가 높으며, 배합물의 변수가 많은 현장에서 성능을 발휘한다는 일념으로 개발한 결과 내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남 도 올해 이동식 다용도 퇴비 포장기도 야심차게 선보여 남도(대표 하명신)는 2010년 조사료장비 기초 설계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혁신으로 사각압축포장기, 랩핑베일러복합기, 사료급이기, 승용 사료 청소차, 옥수수 베일러를 국산화했다. 개발과정에서 터득한 관련된 유압 제어기술, 전자컨트롤 제어기술까지 HMI(Human Machine Interface) 연구 개발해 조사료 생산기계 및 설비사업분야, 활용분야에서 다양하게 적용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퇴비 포장기 ND700T를 선보였다. ▲사각 압축 베일 포장기(고정식) 사각 압축 베일 포장기는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기계로 옥수수 사일리지, TMR(F) 사료, 축분 퇴비, 톱밥, 폐기물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고압축 사각 형태라 적재면적이 작고 다단 적재가 가능해 저장과 운반할 때 편리하다. TMR(F)사료 및 조사료를 사각으로 압축해 베일링하면서 랩핑까지 동시에 작업 가능한 제품으로 기존의 원형베일러에서 작업을 할 수 없는 품목(자연순환형 퇴비, 톱밥, 콩비지, 발효용 부산물)도 작업이 가능하다. 랩 결속장치 장착으로 네트 없이 랩으로만 결속 가능해 급이시 별도의 네트(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각종 농산부산물 원료 활용 ‘가축 비빔밥’ 최근 수년 사이 사료값이 많이 올랐다. 낙농, 한우, 염소 등 축산농가는 비상이다. 이제 사료값을 떨어뜨리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을 지경이라고 토로한다. 예를 들어 3년 전에는 한우 거세 비육우의 경우 6개월령에서 출하까지 300만원 사료비가 투입됐다. 하지만 올 초부터는 평균 450만원 이상이 들어간다. 사료값 절감 대안으로 제시되는 것이 바로 섬유소가 들어간 완전티엠알(TMR, Total Mixed Ration) 또는 완전혼합발효사료 티엠에프(TMF, Total Mixed Fermentation)다. 국립축산과학원에 따르면 섬유질배합사료 제조 기술을 도입한 농가를 대상으로 도입 전·후 3∼5년간 경영분석 결과 사료비는 35.3% 줄었다. 1++등급 출현율은 12.9%p 증가했다. TMR 사료는 각종 농산부산물 원료를 활용해 경제적이면서도 사료가치를 높이게 된다. 이 강점이 부각되면서 젖소, 한육우 농장에서 TMR 사료 수요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염소농장도 전업화와 함께 TMR 사료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 배합기 시장은 전쟁터다. 특히 최신 기술이 접목되며, 종류가 다양해졌다. 전문가들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자율주행·무인방제 장비 등 눈길 수출촉진 세미나, 가상체험관 등 다양한 이벤트 속 15만 명 발길 `2023 상주농업기계박람회’가 지난 4일 상주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7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막을 내렸다. 개막행사에는 농업인과 관련 기관단체 농기계 업체,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인 초청가수 공연으로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으며 전시기간 동안 15만명이 방문했다. 4일 11시 개막식에는 남광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상주시연합회장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김신길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장의 개회사, 강영석 상주시장의 환영사에 이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조재호 농촌진흥청장 등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주요 참석자들의 개막버튼 터치식과 박람회 개요 설명 후 전시관을 관람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전시는 지난 2008년 지방자치단체에서 유일하게 처음 시작으로 코로나 엔데믹으로 4년만에 8번째를 맞이하는 상주농업기계박람회는 2만3천300m2의 전시규모에 241개 업체가 참여하여 400여개 기종을 전시했다. 자율주행 농기계(트랙터, 이앙기, 친환경 전기 무인 자율방제기 등) 연시, 가상 시뮬레이터(트랙터, 경운기)
[축산신문 기자] 대동(공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은 플래그십 대형 트랙터 HX 시리즈 ‘HX1300(132마력)’, ‘HX1400(142마력)’ 의 페이스 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인 NEW HX 시리즈를 출시한다. NEW HX는 경지 면적이 넓어 작업 시간이 긴 대형 수도작 및 축산 농가를 겨냥해 작업 피로를 감소시킬 수 있는 다양한 운전 편의 신기능을 채택했다. 여기에 21년 출시한 HX 모델의 작업 성능 및 기대 관리 기능을 일체 반영해 뛰어난 작업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승차감과 안락함도 높였다. 운전 및 작업 시 캐빈(운전실)에 전달되는 진동 및 소음을 줄여주는 캐빈 서스펜션(Suspension)을 채택해 더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운전석의 높낮이, 방향 회전, 등받이 각도 및 요추 받침대 등을 전자식 버튼으로 조정해 더 세밀하게 운전자 체형에 맞춰 세팅할 수 있고, 통풍·열선까지 제공하는 전동 시트로 운전석의 안락함도 한층 높였다. 핸드폰 무선 충전 기능이 있는 냉온장고와 버튼·원격 시동의 스마트키로 사용 편의성도 더했다. 자율주행 1단계에 해당하는 직진자율주행 기능(옵션)을 채택해 작업 성능도 뛰어나다. 이 기능으로 지정 구간에서 트랙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자동차 부품 업체 유라는 국제종합기계에서 전장 설계 솔루션 캐드바이저(CADvizor) 도입에 따라 와이어링 하네스(Wiring Harness) 설계 등 업무 효율성이 약 20% 개선했다고 밝혔다. 국제종합기계는 그간 판매한 중대형 트랙터가 하루 평균 12시간 이상 다소 긴 운영시간으로 인해 잔불량과 고장발생 등 골머리를 앓아왔다. 특히 와이어링 하네스 불량과 교체 대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AS나 고장 대응을 위한 전기적 특성을 기록한 도면 기능은 어떤 와이어링 하네스가 문제 있는지 추적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에 와이어링 하네스를 통째로 교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이는 곧바로 생산 비용 상승으로 이어졌다. 국제종합기계는 다른 업체가 유라의 ‘CADvizor’를 와이어링 하네스 전용 설계 특화 CAD로 사용한다는 정보를 토대로 검토를 거쳐 2021년에 적용했다. 아울러 CADvizor 적용 전담 인력을 구성해 맞춤형 라이브러리를 구축했다. IT사업본부는 CADvizor를 통해 최적화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기자] AI·IoT·자율주행 등 기술 접목…경쟁력 제고 창립 30주년을 맞은 라이브맥이 스마트 작업기와 수출 등 새 도전에 나선다. ㈜라이브맥(대표 김병관)은 지난 3월 31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 아이리스홀에서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김병관 대표는 조사료 작업기 매출 300억원, 수출비중 30% 돌파 등 새로운 도전 NET LIVEMAC 신경영 비전을 선포했다. 아울러 과학적이고 체계화 경영과 함께 AI, IoT, 자율주행 등 스마트 작업기를 개발해 선진국으로 수출 전략 구도를 실행에 옮기고 있다고 밝혔다. 라이브맥은 1993년 1월 21일 설립돼 한우, 낙농가 등을 대상으로 한 조사료 생산 기계와 설비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2004년 기업부설 연구소 설립과 함께 꾸준한 연구 개발 투자를 통해 한국 지형에서 뛰어난 작업성능을 발휘하고 타사 동급대비 가격경쟁력을 갖춘 베일러, 베일 래핑기, 반전집초기, 사료작물 수확기 등 다양한 제품을 국산화했다. 또한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전북 김제에 2007년 공장부지 5천400평, 연건평 600평 규모로 제품생산에 필요한 공장을 확충 이전했다. ISO 9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