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대전충남양계축협(조합장 현광래)은 지난 21일 천안웨딩코리아에서 임원,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2008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과 조합정관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현광래 조합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11월이 되면서 AI재발의 우려가 있으므로 내년 2월까지 철저한 방역대책을 수립해서 방심하지 말고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자”며 “유기농 무항생제 축산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소비자가 원하는 양계산물을 생산 공급하자”고 당부했다. 현 조합장은 “사료사업 규모를 6천톤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조합원의 조합사랑과 사업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인의식을 갖고 적극적으로 전이용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대전충남양계축협은 지도경제사업과 신용사업 및 공제사업을 중점추진해서 급변하는 축산환경에 대응하고 조합원의 지원역량을 강화해서 한국양계산업발전을 주도하는 조합으로 육성시킨다는 계획이다.
【충남】 남양유업 천안공장(장장 곽주영)은 2007년 흥타령축제가 열린 지난달 4일부터 7일까지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우유와 발효식품 무료시음회 및 할인판매행사를 실시했다.무료시음회에서는 공장 직원들과 납유농가 주부들이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에게 요구르트를 비롯한 유제품을 나누어 주었다. 서용석 천안공장 낙농팀장은 “이번 행사가 소비자들에게 우유사랑정신을 높여 우유소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은 지난 10일 홍성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충남 축산인 한마음축제에서도 무료시음회 및 할인판매를 실시했다.
대전충남양계축협(조합장 현광래)은 지난달 25일 천안 웨딩코리아에서 임원과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대의원 상견례를 가졌다. 이날 상견례는 지난 9월 선거를 통해 구성된 신임대의원들의 임기 시작에 따라 대의원과 임직원간 얼굴을 익히기 위해 마련됐다. 대충양계축협은 이날 ‘농협의 이해와 대의원의 역할’을 주제로 한 집합컨설팅도 실시했다.신임대의원들은 특히 이 자리에서 양계산업을 선도하는 축협을 만들기로 결의했다.현광래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대의원에 당선된 것을 축하하며, 오늘 교육이 대의원의 역할과 협동조합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 조합장은 “대의원들이 조합에 대한 애정과 사랑으로 사업전이용에 적극 동참해 조합사업 활성화는 물론 조합발전에 앞장서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국메추리생산자연합회(회장 이수웅)는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2일 충남 천안웨딩코리아에서 2007년 추계단합대회를 갖고 메추리(메추라기)산업 발전을 위해 회원들의 역량을 모아나가기로 다짐했다.이날 이수웅 회장은 “2004년 설립된 전국메추리생산자연합회가 탄생의 시기를 지나 청년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더욱 할 일이 많이 기다리고 있다”며 “연합회 발전에 협조하고 노력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강구만 (주)세양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메추리업계에서 알가공이 차지하는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농가는 안전한 메추리알을 생산하고 고병원성 AI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자”고 당부했다. 김희덕 (주)한려엔초비 부장도 “메추리산업의 발전을 위해 회원들의 화합과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날 연합회는 한영환 전남지부장, 최재엽 전북지부장, 김갑환 서부지부장에게 연합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충남】 피알애드컴사와 연기군 전의면 동교3리 마을은 지난 5일 대전충남양돈축협(조합장 이제만) 회의실에서 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대전충남양돈축협 백종열 상임이사는 이날 자매결연식에서 “1사1촌 자매결연을 통해 상호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도시민들이 자매결연 농촌마을을 더욱 자주 찾을 수 있게 모범마을이 되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 체결에 따라 이달 중순경 피알애드컴사와 대충양돈축협 직원들은 연기군 전의면 동교3리 마을을 방문해 농번기 일손돕기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대전충남양돈축협은 특히 생산적이고 실질적인 1사1촌 자매결연이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충남양돈축협(조합장 이제만)은 지난 7일 천안웨딩코리아에서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보호원과 공동으로 이동상담실을 열고 생활법률을 중심으로 법률서비스를 제공했다.이날 이동상담실에서는 조합원과 고객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일상생활을 하면서 자주 부딪치는 법률에 대한 상담과 소비자 피해구제 방법 등을 중심으로 상담이 진행됐다.이제만 조합장은 “양축농가와 고객이 법률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해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있었다”며 “농협중앙회 품목조합으로는 최초로 운영한 이동상담실이 조합원 및 고객들의 법률상식수준을 높여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사전에 예방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대한법률구조공단 김대환 변호사와 한국소비자보호원 김기범 팀장은 대충양돈축협 조합원들과 고객들에게 유형별로 알기 쉽게 상담을 진행했다. 또 국제결혼이 늘고 있는 가운데 악덕 결혼알선업체로부터 농업인 피해발생시 신속한 피해구제방법과 국제결혼 피해예방교육 및 개별상담도 실시했다.
【충남】 대전충남양돈축협(조합장 이제만)은 지난달 23일 조합 회의실에서 13개 작목반과 1개 축산계의 반장과 총무 등 22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07년도 작목반 육성 교육을 실시하고 우수작목반에 대해 표창했다.이제만 조합장은 이날 “작목반을 중심으로 조합사업을 적극적으로 전이용해 달라”고 당부하고 “작목반 정예화와 활성화를 통해 조합 발전의 주요 역할을 담당하는 조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작목반 평가결과 대상에 청양작목반(반장 정덕희), 최우수상에 당진작목반(반장 김기섭), 우수상에 천안 돈우작목반(반장 홍득신)이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의동작목반, 희망작목반, 위례작목반이 선정됐다. 대충양돈축협은 이날 해당 작목반에 대해 시상하고 담당직원인 김경호, 강희식, 안주홍씨에게 우수 직원상을 수여했다.한편 대충양돈축협은 하반기에 작목반별 축구대회를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충남】 국내 유일의 염소조합인 한국염소축협(조합장 정두훈)이 업무구역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한국 흑염소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나섰다.한국염소축협은 지난 93년 충남 천안에서 설립돼 가공사업과 다양한 흑염소 관련 사업을 추진해온 대전충남염소축협의 새이름이다.한국염소축협은 다른 염소축협이 인근 축협에 합병되면서 유일하게 남아 흑염소 사육농가의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해왔지만 업무구역이 한정돼 있어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자 지난 5월 농림부 인가를 받아 조합명칭을 대전충남염소축협에서 한국염소축협으로 변경하고 업무구역을 전국으로 확대했다.“흑염소 산업 발전위한 구심체 역할에 최선”지난해 8월 취임한 정두훈 조합장은 “양축농가들이 최소한 판매에 대한 걱정 없이 사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유통체계를 수립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한국염소축협이 전국적인 유통체계를 갖추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염소농가를 대변하고 있는 전국염소전업농협회, 전국염소협회, 경북염소농업인회도 전국적인 단위의 염소조합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적극 협조하고 있다는 설명이다.현재 한국염소축협은 가공사업과 구매사업, 판매사업, 지도사업을 펼치고 있다. 주력사업은 흑염소 가공사업이다. 그동안 선보인 흑고을
【충남】 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은 지난 13일 천안시 불당동 퀸스웨딩홀에서 200여명의 여성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여성조합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여성조합원의 조합에 대한 관심과 참여열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서 여성조합원들은 조합 발전을 위해 최선을 역할을 다해 나가기로 다짐했다.정문영 조합장은 이날 “사회 각계각층에서 여성의 역할이 커지고 있으며, 조합에서도 여성조합원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며 “여성조합원의 조합에 대한 관심과 참여는 조합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정 조합장은 또 “여성조합원들의 사업 참여가 쌓여 조합 발전의 기초가 된다”며 “주인의식을 가지고 조합 사업에 적극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이날 천안축협은 7월2일 실시되는 여성대의원 선거일정을 설명했다. 또 태평양교육센터 Fun경영&웃음치료 전문강사인 김성미씨의 ‘웃음치료 건강강좌’를 갖기도 했다.
【충남】 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은 지난 1일 배합사료공장에서 관내 축협조합장들과 전임 조합장,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료공장 HACCP인증 기념식을 개최했다.정문영 조합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천안축협 배합사료공장의 HACCP인증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열악한 환경과 노후화된 시설로 인해 무리라는 지적을 받으면서도 임직원이 혼연일체로 일구어낸 값진 결과이고 대표적인 환골탈태의 사례”라며 “이제 천안축협 사료를 명품으로 만드는데 또 한 번 임직원의 힘을 보여주자”고 강조했다. 이번 HACCP 인증을 통해 고품질 청정사료 생산기반을 구축한 천안축협은 앞으로 브랜드사료를 개발해 양축농가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사랑받을 수 있는 사료를 공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또한 천안축협은 사료가격 인상요인을 조합 자체적으로 최대한 안으면서 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덜어주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HPAI와 과잉생산에 따른 가격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농가들을 위로하고 조합원들간의 화합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대전충남양계축협(조합장 현광래)은 지난달 22일 천안시 세종웨딩홀에서 조합원과 관내 조합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도 조합사업 전이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최근 한미FTA와 수급과잉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대전충남양계조합을 중심으로 고품질 양계산물 생산과 양계산업 발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다짐했다.현광래 조합장은 이날 “우리 양계인들은 HPAI로 엄청난 시련을 겪었지만 화합으로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다”며 “대전충남양계조합도 99년부터 흑자결산 행진을 이어오며 구조개선 조합에서 완전히 벗어났으며, 자기자본 4.2% 달성과 함께 골드뱅크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내실 있는 조합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현 조합장은 또 “한미FTA 타결로 우리 양계업계와 금융산업에도 여파가 우려된다”며 “잠시라도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양계업에 전념하며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조합 사업에 적극 동참해 경쟁력 있는 조합을 만드는데 앞장서자”고 당부했다.한편 이날 대회에서는 농협창녕교육원 엄재남 교수가 ‘경영원리로 본 우리농
【충남】 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사진) 배합사료공장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으로부터 HACCCP 인증을 획득하고 안전한 사료 생산기반을 구축했다. 천안축협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2천30여 조합원과 지역 양축농가에게 더욱 품질 좋고 안전한 사료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천안축협은 지난달 17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축산연구소, 축산물 HACCP기준원 관계자로 구성된 HACCP인증 심사위원회의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인증을 획득했다. 천안축협은 지난 2005년 전체 임직원 워크숍에서 ‘HACCP출정식’을 갖고 HACCP인증 획득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바로 TF팀을 구성한 천안축협은 30여회에 이르는 TF팀 회의와 사료품질 안전성 교육 및 운송판매 서비스 교육 등을 통해 HACCP 인증을 준비해왔다.천안축협은 배합이송라인을 분리하고 11기의 싸이로와 포장빈 10기, 벌크빈 24기, 코팅빈 7기 등 41개의 제품빈에 개별 집진설비를 갖추었다. 대지 2천947평에 원료저장시설 5천62톤, 싸이로 11기(3천812톤), 원료저장빈 34기(405톤), 분쇄기 3기, 배합기 1기 펠렛기 2기를 갖추고 있는 천안축협 배합사료공장은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