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수웅 회장은 “2004년 설립된 전국메추리생산자연합회가 탄생의 시기를 지나 청년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더욱 할 일이 많이 기다리고 있다”며 “연합회 발전에 협조하고 노력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구만 (주)세양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메추리업계에서 알가공이 차지하는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농가는 안전한 메추리알을 생산하고 고병원성 AI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자”고 당부했다. 김희덕 (주)한려엔초비 부장도 “메추리산업의 발전을 위해 회원들의 화합과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연합회는 한영환 전남지부장, 최재엽 전북지부장, 김갑환 서부지부장에게 연합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