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만 조합장은 이날 “작목반을 중심으로 조합사업을 적극적으로 전이용해 달라”고 당부하고 “작목반 정예화와 활성화를 통해 조합 발전의 주요 역할을 담당하는 조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작목반 평가결과 대상에 청양작목반(반장 정덕희), 최우수상에 당진작목반(반장 김기섭), 우수상에 천안 돈우작목반(반장 홍득신)이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의동작목반, 희망작목반, 위례작목반이 선정됐다. 대충양돈축협은 이날 해당 작목반에 대해 시상하고 담당직원인 김경호, 강희식, 안주홍씨에게 우수 직원상을 수여했다. 한편 대충양돈축협은 하반기에 작목반별 축구대회를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