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축산업은 물론 축산농가들이 갈수록 전문화와 세분화되는 상황에서 축협의 역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조합마다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하는데 골몰하고 있다. 협동조합사업에서 지도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축협은 매년 지도사업비를 늘려 양축농가의 실익향상과 축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천안공주낙협(조합장 장종수)도 대표적인 경제사업 활성화 선도조합으로 낙농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조합원의 소득향상은 물론 관련된 다양한 지도사업을 추진, 전문조합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올 교육지원비 전국 최고 수준…조합-조합원 ‘상생’ 경영 초점가축공제·발굽치료·영농자재지원 지도사업 모범조합천안공주낙협의 올해 교육지원사업비는 21억5천만원이다. 조합원 200명을 기준으로 1인당 교육지원사업비가 1천만원에 달한다. 양축조합원 일인당 지원액수로 보면 전국 최고수준을 자랑한다.천안공주낙협은 원유생산 쿼터제와 축산물 수입개방, 자연재해, 질병 등 어려운 축산 여건 속에서도 낙농조합원들이 깨끗하고 신선한 우유를 생산해 농장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데 경영목표를 두고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합과 조합원이 윈-윈하는데 초점을 두고 여러 가지 사업도 발
【충남】 대전충남양계축협(조합장 직무대행 강한식)이 천안지역의 새로운 경제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는 두정역 앞에 두정역삼거리지점을 지난 5일 개점했다.강한식 조합장 직무대행은 이날 “천안 북부지역 신흥경제중심지로 발전하고 있는 두정동과 부성동 등 지역주민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금융편의를 제공해 두정역삼거리지점을 고객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금융점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두정역삼거리지점에는 이정희 지점장을 비롯해 6명의 직원이 근무한다. 두정역삼거리지점 인근에는 프루지오와 이안센트리빌 등 대규모 아파트와 공단이 입주해 있다.
【충남】 대전충남양돈축협(조합장 이제만)은 2010년 조합원 한마음축제를 열어 조합원 가족간 화합을 다지고 한국 양돈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협동조합을 만들어 가기로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지난달 28일 천안 상록리조트 야외잔디무대에서 열린 한마음축제에서는 양승조 국회의원과 남성우 농협축산경제대표, 충남지역 축협조합장을 비롯한 내빈, 조합원 등이 행사장을 가득 채운 가운데 그 어느해 행사보다 풍성하고 알찬 내용으로 진행됐다.이제만 조합장은 대회사에서 “한마음축제가 단순히 조합원간의 정보교류와 친목도모를 뛰어 넘어 새로운 도약을 위한 문화행사로 발전하고 있다. 조합원이 결집해 한국 양돈산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기로 다짐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남성우 대표는 축사에서 “대전충남양돈축협이 추진하는 다양한 지도경제사업은 국내 양돈업계에서 모범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고 격려했다.한마음축제에서는 우수조합원 및 우수업체 표창에 이어 우수고객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조합원자녀 대학생 45명에게 각각 100만원씩 4천500만원, 고교생 6명에게 각각 50만원씩 300만원 등 총 4천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충남】 대전충남양돈조합(조합장 이제만)은 고품질의 ‘포크빌’ 브랜드 돼지고기를 천안시민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포크빌 축산물직매장 3호점(성정점)을 지난달 24일 개점했다.포크빌 축산물직매장 3호점이 들어선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인근은 대규모 상권을 형성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특히 포크빌 브랜드는 콜드체인시스템의 완비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고객의 식탁까지 전달하고 있다. 조합은 고기 맛을 결정하는 근내지방분포도를 균일하게 하기위해 종돈개량, 사양체계 확립 및 수직 계열화를 이루어 최적의 마블링상태를 유지하며 지속적인 품질관리를 통해 소비자에게 최고의 맛을 제공하고 있다.
【충남】 천안공주낙협(조합장 장종수)은 원유가격산정체계 개선안에 유단백 기준이 포함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가들이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유조성분 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20일 조합 회의실에서 낙농가 조합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사양관리 집합교육에는 미래자원ML의 최병렬 박사가 ‘유조성분 개선에 따른 사양관리’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최 박사는 유조성분(유지율, 유단백율, 유당율, 회분율등)은 젖소의 유전능력에 의해 좌우되지만 영양 및 사양 환경관리에 의해서도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강조했다. 최 박사는 “영양 및 환경스트레스를 최소화하면서 적정 생산량을 유지하는 사양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충남】 대전충남양계조합(조합장 직무대행 강한식)은 지난 18일 조합 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대학생과 고교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대전충남양계조합은 올해 계란 값이 생산원가에 미치지 못하고 육계 또한 생산성 하락으로 인해 양계농가가 어려움을 격고 있는 상황에서 조합원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조합원 자녀 중에서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날 대충양계조합은 대학생 9명에게 100만원씩, 고교생 2명에게 50만원씩 모두 1천만원을 전달했다.
【충남】 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은 지난 23일 천안웨딩코리아에서 임원,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상반기 가결산 보고에 이어 임기가 만료된 감사 선거를 실시했다.정문영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5월 청양에서 뜻하지 않게 구제역이 발생했지만 천안축협 직원들의 차단방역으로 천안지역에 구제역 유입을 차단할 수 있었다”며 “밤낮으로 구제역 차단방역에 참여한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천안축협은 상반기 가결산 결과 어려운 축산환경과 치열한 금융환경에도 불구하고 임직원의 노력으로 각종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어 44억6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밝혔다.3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실시된 감사 선거에서는 박영배·전희석 후보가 신임 감사로 선출됐다.
【충남】 대전충남양돈축협 이제만 조합장이 제8대 조합장으로 취임하고 일류조합 육성 및 한국 양돈산업을 선도하는 협동조합 만들기에 돌입했다.지난 12일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임식에서 이 조합장은 “재선의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445명 조합원의 뜻을 받들어 지난 4년간의 경험을 살려 국내 양돈산업을 대변하는 조합을 만들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이 조합장은 “지난 임기동안 조합이 최고의 양돈전문조합으로 성장하기 위해 어떠한 과제들을 수행해야 하는가에 대해 깨달았다”며 “그 깨달음과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나은 조합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 조합장은 직원들에게 직위와 본분에 맞는 자율적인 근무기강 확립, 급변하는 시대에 대응하고 창의적인 업무수행을 위한 능동적 자세, 동료 및 선·후배를 아끼고 배려하는 인화단결을 당부했다.또한 이 조합장은 창립 20주년에 선포한 ‘비전2015’를 중점 추진해서 조합원과 고객을 부자로 만드는 조합경영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 조합장은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종합업적평가 2회 연속 최우수조합 수상, 우수조합 2회 수상, 전국돈육생산자대회 대통령 표창 수상, 축산육성대상 수상, 총화상 등을 수상하면
【충남】 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이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무항생제 축산물인증 농가육성에 나섰다. 천안축협은 무항생제 인증농가 육성사업의 첫 단계로 지난 10일 2시 사료공장에서 50여 농가를 대상으로 농가교육을 실시하고 무항생제 축산의 확산에 들어갔다. 정문영 조합장은 인사말에서“무항생제 축산물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오늘 교육을 통해 무항생제 축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무항생제 인증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무항생제 인증기관으로 지정된 천안연암대학의 김종덕 교수를 상사로 초청해 친환경축산물의 필요성과 심사·인증방법·기준 및 절차에 이르기까지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과 관련된 전반적인 교육을 실시했다. 김종덕 교수는 축사관리, 사료자급, 분뇨처리, 인증기준을 비롯해 농가가 준수해야할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천안축협은 무항생제농가 육성사업과 관련해서 사료공장에 설치한 미생물생산시설을 보완하고 면역증강이 우수한 미생물을 생산·공급,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사업의 확산 및 안전한 축산물 생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충남】 천안공주낙협(조합장 장종수·사진)은 지난 2일 조합 회의실에서 조합원을 대상으로 낙농가의 최대 현안이며 낙농산업의 경쟁력제고 방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젖소개량과 생산비 절감을 주제로 집합컨설팅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젖소개량과 관련된 종축개량의 발전방향과 생산비 절감과 관련된 사양관리를 중심으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질의·응답방식으로 진행됐다.교육에 앞서 장종수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구제역의 발생으로 낙농업계가 위기감을 가졌으나 다행히 낙농인들의 적극적인 차단방역으로 확산을 방지하고 조기에 종식할 수 있었다”며 “오늘 교육을 통해 젖소개량과 생산비 절감의 중요성을 인식해서 낙농산업의 경쟁력을 키우자”고 당부했다.농촌진흥청 국립종축원 조광현 박사는 ‘젖소개량을 위한 종축산업의 발전방향’이라는 교육을 통해 낙농산업의 현황과 문제점 및 국내 젖소개량의 발전방향을 설명하고 “젖소개량은 낙농산업을 지속적으로 유지·발전시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서울대학교 김현진 박사는 ‘생산비 절감을 위한 젖소사양관리’라는 강연에서 성공적인 TMR 사양관리의 원칙으로 젖소능력에 적합한 균형 잡힌 영양소 설계 및 배합, 자유채식의 원칙, 우군분리의 원칙,
【충남】 지역사랑 농촌일손돕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 임직원 30여명은 지난 6일 포도주산지인 천안시 성거읍 일대에서 포도농가를 찾아 포도봉지씌우기 농촌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정문영 조합장과 임직원들은 성거읍 김종만 농가 등 4개농가의 포도밭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폭염에도 불구하고 포도봉지씌우기 봉사활동을 통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큰 힘이 되었다.
【충남】 천안연암대학(총장 이문호)은 2010년도 해외연수 장학생과 (주)카길애그리퓨리나에서 지급하는 장학금 대상자를 각각 선정·발표하고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천안연암대학은 3차에 걸친 시험을 거쳐 축산계열 2학년 김정환, 환경조경과 2학년 박슬기, 외식산업과 2학년 최수지, 친환경원예과 2학년 박상연 등 4명의 학생을 해외연수 장학생으로 최종 선정하고 각각 1천500만원씩 총 6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천안연암대학은 2009년에도 동물보호계열 2학년 임현규 학생 등 3명에게 각각 1천500만원씩 4천500만원의 대학발전기금 해외연수 장학금을 지급한바 있다.천안연암대학은 지난 7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이문호 총장과 카길애그리퓨리나 김기용 회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증서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축산계열 이형동 학생 외 19명의 학생에게 총 1천500만원의 장학금도 지급했다.(주)카길애그리퓨리나는 지난 1993년부터 2010년까지 336명의 학생에게 총 1억7천96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서 축산후계자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