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이구환)가 주최하고 경남도와 전국한우협회 등이 후원한 ‘제 15회 경남 한우초음파 육질진단 경진대회’<사진>에서 거제축협(신고건/반치황 조)이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지난 12일, 의령축협 한우경매 시장에서 개최된 초음파 육질진단 경진대회에는 경남 관내 17개 축협의 탁월한 육질진단 심사 능력을 보유한 컨설턴트들이 자웅을 겨룬 결과, 거제축협이 이 같은 성적을 거뒀다. 또한 우수상은 합천축협(전재한·김윤민 조)과 창원시축협(신원기·최효창 조), 장려상은 거창축협(최문규·허철훈 조), 통영축협(전승철·최석윤 조), 창녕축협(한영환·오청훈 조)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창원시축협(조합장 남상호)이 조합원들의 화합을 다지고 축산현장의 중첩된 악재로 고충을 겪고 있는 축산농민을 위로하기 위해 ‘2017년 축산사랑 한마음대축제’<사진>를 열고, 에너지 충전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달 30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국회의원, 유원석 부시장, 도의원 및 시의원, 농협중앙회 허식 부회장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주요 내·외빈과 조합원 1천 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도약을 위한 그 시작을 함께하며, 축산인의 권익신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창원시축협의 의미 있는 결의를 재확인 했다. 특히, 창원시축협은 이 자리를 통해 ‘조합원과 함께 가고’, ‘고객과 함께 하고’, ‘직원과 함께 이룬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일류조합·복지조합으로 나아가기 위해 조합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남상호 조합장은 “올해는 조합 창립 51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 그 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조합원들과 고객에게 실익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창원시축협은 이번 축산사랑 한마음대축제를 통해 그 동안 조합 기반 조성과 발전에 큰 힘을 보태준 우수 축산회와 준
농협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이구환)는 지난달 25일 지역본부 대의원회의실에서 관내 축협 경제상무들과 함께 축산물 위기극복을 위한 토론회<사진>를 개최했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근래 이슈가 되고 있는 축산물의 위기극복과 대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열띤 토론을 펼쳤다. 또한, 연이어 개최된 2017년 축협 경제사업 우수사례 발표회에서는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는 관내 축협의 각종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조합 간 정보를 교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성환 경남농협 경제부본부장은 “축산물 위기극복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해 줄 것”과 “타 축협의 우수사례를 참고하여 실질적이고 다양한 사업을 통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창원시축협(조합장 남상호)은 지난 6일 제 8기 여성아카데미에 참여한 66명의 수료식<사진>을 본점 강당에서 개최했다. 지역 여성들의 사회·문화적 지위 향상과 평생교육의 장을 위해 지난 4월 13일 개강한 제8기 여성아카데미는 12주간에 걸쳐 알찬 프로그램으로 전개돼 수강생들의 정보 습득·지식 함양에 큰 도움이 됐다. 이날 남상호 조합장은 “어려운 여건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8기 전원이 졸업을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창원지역민에게 짧은 기간이지만 조그마한 추억과 활력소가 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시축협은 그 동안 8기에 걸쳐 약 46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 후에도 총동창회의 가입을 통해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한돈자조금 대의원회(의장 하태식)가 효율적인 한돈자조금 운용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도별 한돈인 간담회<사진>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며 뜨거운 소통의 장을 이뤘다. 강원도·경기도, 전남·전북에 이어 3일차로 진행된 경남지역 간담회에는 김진갑 부회장, 지춘석 도협회장을 비롯한 한돈자조금 대의원과 지부장이 참석해 현장의 의견을 적극 개진했다. 지난달 29일, 창원시축협에서 진행된 간담회 자리에서 하태식 의장은 “한돈산업과 한돈 농가를 위한 320여억원의 자조금이 보다 유용하게 쓰여 질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2018년 예산을 편성하고자 한다”며 “자조금의 활용 방안에 대한 고견을 예산편성에 적극 반영해 한돈산업의 발전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 상반기 자조금 추진 성과 및 앞으로의 추진계획을 보고 받은 대의원 및 지부장들은 수입육이 국내산으로 둔갑 사례가 현장에서 비일비재 하게 일어나고 있음을 지적하며 소비자들이 국내산과 수입육의 차이점을 손쉽게 알 수 있도록 포스터를 제작해 한돈 인증점부터 확대 배포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캠핑인구가 활성화된 현 추세에 맞춰 한돈 캠핑페스티벌을 현재 2회에서 4회로 확대 해 것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의지, 배움에 대한 열정'을 표방하며 출발한 창원시축협(조합장 남상호) 여성아카데미가 지난 13일 제 8기, 66명의 수강생을 맞이하며 지역민에게 봉사하는 건강한 여성단체 육성에 다시 나섰다. 조합 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날 개강식<사진>에는 박완수 국회의원과 장동화 도의원, 시의원, 전직 여성아카데미 회장단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내면을 가꾸고자 자리에 함께 한 여성아카데미 수강생들의 입교를 축하했다. 방송인 이용식 씨의 ‘오늘 웃음이 나의 평생웃음’이란 내용의 특강으로 포문을 연 창원시축협 여성아카데미는 수강생들의 윤택한 삶을 위한 인생설계, 건강, 교양증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 28일, 3개월 12강좌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한편, 여성아카데미는 2007년 첫 문을 열어 제 7기까지 39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창원시축협 수료생을 주축으로 자치회를 구성해 지역사회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남농협 농협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이구환)은 지난달 31일 창원마산야구장에서 한돈 소비촉진을 위한 ‘우리돼지 한돈 먹는 날’ 행사<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NC 다이노스 홈 관중을 대상으로 돼지수육 무료 시식과 함께 이벤트를 통해 한돈으로 만든 소시지, 육포 등을 나눠줬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대한한돈협회가 주최하고, 경남농협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돼지고기 소비촉진 행사를 통해 한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지역 연고 프로야구팀 응원도 같이 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차단방역 강화·구제역 백신접종 확대 경남도는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등 악성 가축전염병 재발 방지와 농가 상재질병 최소화를 위해 ‘2017년 가축방역사업 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도는 올해 가축방역대책 추진, 가축질병 예방체계 구축, 검진·검사 등 3개 분야 25개 사업에 지난해 사업비 435억 원 보다 6.2% 증액된 46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방역 강화에 나선다. 가축방역대책사업 분야는 영세농가 소독지원을 위한 공동방재단 75개반 운영, 구제역·AI 가상방역훈련, 살처분 보상금, 매몰지 사후관리, 소독약품 및 차량무선인식장치(GPS) 통신료 지원 등 13개 사업에 총 192억 원을 편성했다. 248억 원이 투입되는 가축질병 예방체계 구축 분야에는 구제역·돼지열병 등 31종의 예방약품 공급, 시군 거점소독시설과 도축장 스팀소독기, 축산진흥연구소 최신 검사장비 구축 등 방역·검사장비 지원, 농가 질병관리를 위한 전문업체 컨설팅 비용 지원 등의 7개 사업이 포함됐다. 아울러 소 결핵병과 브루셀라병, 광우병 등 인수공통 전염병 검사체계 구축, AI 상시예찰 강화, 구제역·AI 정밀진단실험실 4개소 유지 등 가축질병 검진·
전국한우협회 부산경남도지회(지회장 강호경)는 지난달 24일 경남도청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우리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 특판장에서 설맞이 음식을 준비하러 온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우고기 무료시식 행사<사진>를 가졌다. 이번 무료시식 행사에는 전국한우협회 부산경남도지회 운영진 및 각 시·군지부장들 이외에도 장민철 경남도 농정국장과 이성환 경남농협 부본부장이 함께 해 우리한우를 알리는데 목소리를 높였다. 강호경 지회장은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얼어붙은 소비시장을 녹여 보고자 한다”며 “온 가족이 모이는 설날, 한우고기로 푸짐한 밥상을 차려 정과 사랑을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한우협회 창원시지부(지부장 김종원)가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에서 생산한 한우고기를 전달<사진>하며 따뜻한 동행에 나섰다. 이번에 기탁된 한우고기는 72kg, 250만원 상당으로 요양원과 지역아동센터 등 7곳의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소외계층에 전달돼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원 지부장은 “한우인들이 모은 작은 정성이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고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는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한우협회 부산경남도지회(지회장 강호경)와 대한한돈협회 경남도협의회(협의회장 지춘석)는 지난 19일 경남도청을 찾아 8천500만원 상당의 우리축산물을 전달했다. 경남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진행된 한우·한돈 나눔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부된 우리축산물은 도내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위생적인 한우고기 1천kg(4천만원 상당)과 돼지고기 1만kg(4천500만원 상당)으로 기탁된 물품은 경남지역 소외계층, 복지시설 등 556개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된다. 협회 관계자들은 “경기침체와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한우·한돈농가의 사기진작과 도내에서 생산된 한우·돼지고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촉진에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 밝은 미소 띠며 부드러운 표정으로~~니즈파악하고 상품의 장점 쉽게~~고객입장에서 상담하다 보면~~고객님 감사해요 정말로~ ♬♪ ” AM 8:30. 창원시축협(조합장 남상호)이 운영하고 있는 각 사업장에는 경쾌한 음악과 함께 이뤄진 CS스트레칭으로 하루의 일과가 시작된다. 리듬을 잘 타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몸치도 있고 노래를 잘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음치도 있기 마련. 하지만 고객서비스 고객만족을 우선에 둔 CS정신과 그 마음가짐만은 누구 못지않은 아이돌이다.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기 전 굳어 있는 몸과 마음을 일깨워 ‘고객들에게 보다 만족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하루를 경쾌하고 멋지게 시작하자’는 의지가 담긴 창원시축협의 CS스트레칭은 유니폼을 입고 있어야 하는 현장에서의 그 활용도나 창의성, 노력도, 완성도를 인정받아 농협중앙회가 주관한 “2016년 CS롤플레잉 및 CS스트레칭 경진대회”에서 대상사진을 수상하는 쾌거로 이어졌다. 고객경험을 통한 감성 CS구현 및 CS추진 분위기를 조성하고 밝고 활기찬 고객응대를 통해 사랑받는 농협으로 도약하고자 진행된 ‘CS롤플레잉 및 CS스트레칭 경진대회’에는 전국의 1천131곳의 농·축협 중 저마다의 자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