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축협 박학래 이사가 지난 17일 2009년 천안시 농업인 대상을 수상했다.이날 천안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박학래 이사는 농업기술개발과 소득증대, 농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한우사육 25년 경력의 박 이사는 천안시 목천면에서 성준목장을 일괄경영하며 토바우작목반 회장과 천안축협 이사로 재임하면서 축산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조사료 자가생산과 TMR급여로 번식성적과 육질을 향상해 천안시 한우산업발전을 선도하고 있다.박 이사는 올해 한우인의 날 기념식에서 농협중앙회로부터 충남 토바우 ‘한우명인상’을 받기도 했다.
【충남】 대전충남양돈축협(조합장 이제만)이 ‘포크빌’ 돼지고기를 필리핀에 수출했다.대전충남양돈축협은 지난 14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성거읍 송남리 소재 포크빌 유통가공분사 공장에서 포크빌 수출 기념식을 갖고 필리핀에 1억원 상당의 돼지고기 30톤을 수출했다.대전충남양돈축협은 지난 1997년 6월1일 일본에 돼지고기 수출을 시작해 1년 만에 수출 100만불탑을 수상했으며, 2001년 일본 수출 중단 이후에는 필리핀, 태국 등으로 돈피, 돼지 간 등의 부산물을 꾸준히 수출해 왔다. 지난해 4월4일에는 충남지역에서 최초로 필리핀에 돼지고기를 수출했다.대충양돈축협은 이날 필리핀에 지속적으로 돼지고기를 수출해 비선호부위인 후지 등의 국내재고 소진을 통한 돼지고기 수급 안정을 도모하고 돈가 상승을 유도해 양돈농가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이제만 조합장은 “수출 신시장 개척과 수출품목의 개발, 고품질 돼지고기 생산을 통해 FTA로 인한 돼지고기 수입개방 등 양돈농가의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고자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충남】 천안공주낙협(조합장 장종수)은 지난달 30일 조합 회의실에서 임원,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2010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과 정관개정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우수조합원 표창에 이어 조합원 자녀에 대한 축협장학금을 전달했다.천안공주낙협은 내년도 지도사업의 일환으로 톱밥지원사업, 구충사업, 특화사업 등의 신규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는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교육지원사업비는 20억5천만원으로 조합원 당 전국 최고 수준으로 책정했다.한편 총회에서 천안공주낙협은 정인보·김인규 조합원에게 원유 우수조합원 표창을 수여했다. 또 정학진 조합원 등 15명의 모범조합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서동욱·지창구 조합원이 농협사료 청주공장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천안공주축협은 대학생 28명과 고교생 7명에게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충남】 대전충남양돈축협(조합장 이제만)은 지난달 27일 천안웨딩코리아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내년에도 양축농가의 실익사업과 내실경영에 주력해 한국 양돈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협동조직을 만들 계획이다. 특히 분뇨처리사업, 브랜드 사업, 복지사업비 지원 확대 등 조합원 의견수렴과정에서 나온 내용을 적극 반영했다.내년도 총 사업물량 3천95억원에 매출 총이익은 올해 대비 22.6%가 순증한 254억5천700만원으로 수립하고 교육지원사업비는 7.6% 순증한 16억1천200만원으로 책정했다.대충양돈축협은 환원사업과 복지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신규사업으로 경제사업소 개설, 갓난돼지 및 번식모돈사료 신제품 개발, 환경개선 프리믹스 및 기호성 증진 제품개발로 조합원의 생산성을 향상한다. 또 직매장 및 판매장을 확대 개점하고 브랜드 타운을 개설, 유통망을 확대한다.
【충남】 대전충남양계축협(조합장 안병철)은 지난달 27일 천안웨딩코리아에서 임원,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과 정관개정안을 심의, 의결했다. 안병철 조합장은 이날 “사료비 증가 등 계란 생산원가 증가로 농가 부담이 늘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원가를 절감해 양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양계산업 발전에 매진하자”고 강조했다. 내년도 총 사업물량은 올해 보다 2.78% 증가된 654억1천800만원으로 계획했다. 이중 경제사업은 구매사업 215억8천600만원, 판매사업 304억7천800만원을 포함 총 520억6천400만원으로 계획했다. 신용사업은 수신고 929억1천700만원, 여신고 867억1천500만원으로 수립했다. 교육지원사업비는 올해 대비 19.91% 증가한 2억7천700만원을 책정하고 환원사업과 조합원 복지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사진)은 지난달 23일 천안웨딩코리아에서 임원,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2010년도 조합사업 및 수지예산서의 의결에 이어 축협장학금을 전달했다.천안축협은 내년에도 국내외적으로 축산환경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내실경영을 바탕으로 수익을 창출해 조합원의 지원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천안축협은 급변하는 축산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조합경영은 물론 지역사회에서 차지하는 축협의 역할과 위상을 확대하고 다양한 실익사업을 추진해서 조합원의 소득향상에도 앞장설 계획이다.천안축협은 청사 이전 사업을 원활히 추진해서 계획대로 일정에 맞추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축산유통과 축산지원을 강화, 양축농가는 생산에만 전념하고 조합이 유통을 책임지는 체계를 갖추어 나간다는 계획이다.천안축협은 이날 대학생 26명과 고교생 2명 등 28명에게 총 2천300만원의 축협장학금을 전달했다.
【충남】 충남축협운영협의회(회장 임동칠·보령축협장)는 지난 16일 천안 소재 대전충남양돈축협에서 전영완 농협충남지역본부장과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1차 협의회를 열고 가금 사육농가 AI 방역대책과 쇠고기 이력추적제 시행을 비롯한 당면한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조합장들은 올해에는 AI발생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차단방역에 일선축협과 조합원들이 사명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조합장들은 또 올해 사업을 마무리하는 결산을 앞두고 부문별로 조합이 추진하는 사업을 점검해 부족한 사업에 대해서는 독려해 건전결산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농협충남지역본부는 농협과 축산물등급판정소가 합동으로 실시한 쇠고기 이력추적제 이행실태 점검결과를 설명하고 사육단계 및 판매단계별로 보완해야할 부분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충남】 대전충남양돈축협(조합장 이제만)이 매년 지역민을 대상으로 이동 상담실을 운영하여 일상생활에서 부딪치는 법률문제나 소비거래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응하는 능력을 키워주어 인기를 끌고 있다.대전충남양돈축협은 지난 4일 천안 웨딩코리아에서 조합원을 비롯한 농업인과 고객 등 1백여명을 대상으로 이동 상담실을 운영, 일상생활을 하면서 겪기 쉬운 법률문제의 상담 및 소송지원과 소비자 피해구제 방법을 중심으로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해서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제만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농업인들이 방송매체나 인터넷 등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늘어나고 있으나 상황발생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피해를 입는 경우가 있다”며 “이번 이동 상담실이 농업인의 법률지식과 소비자분쟁발생시 대응하는 방법을 향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남】 천안공주낙협(조합장 장종수)은 지난 4·5일 양일간에 걸쳐 조합회의실에서 임·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도·경제 및 신용사업별로 대의원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수립과 관련한 다양한 조합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대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종수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연초에 건전결산이 예년보다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으나 임직원의 노력과 조합원의 적극적인 전이용에 힘입어 올해에도 건전결산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평소 조합 사업으로 추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왔던 사업이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제시하면 내년도 사업계획에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천안공주낙협은 내년에 천안경제사업소 창고를 재건축해서 동물약품과 낙농기자재를 이전, 천안경제사업소의 센터로 운영하고 구매 지도 컨설팅 전문 직원을 육성해서 현장중심의 컨설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조합원의 인기를 끌고 있는 조사료생산 공급 사업을 확대해서 조합원의 생산비절감과 소득향상에 주력하며 톱밥을 비롯한 기자재 지원 사업을 늘려 조합원이 양축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낙농조합의 역할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충남】 천안연암대학(총장 이문호)은 지난달 23부터 28일까지 인화관과 교정에서 제26회 국화전시회 및 제20회 졸업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첫 날 이문호 총장과 내외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인화관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졸업생들이 일 년 동안 정성들여 만든 졸업 작품과 국화가 교정을 수놓았다.졸업작품전시회에는 ‘버섯 그 생명의 신비’ 등 친환경 원예과 30점, 아산신창역 부지설계 등 환경공예과 8점, 스몰가든·와인파티장식 등 화훼장식계열 38점이 전시되어 관심을 끌었다.또 외식산업과 학생들이 준비한 양·중·일·한식과 제과·제빵, 뷰티아트과 학생들이 마련한 신라시대 황후머리와 다양한 천연비누 및 로맨틱 등 46점이 인기를 끌었다.졸업작품전시회가 열린 인화관 앞 분수대와 대학 내 소강당에는 대륜대작, 고목작, 특수작, 현애국, 입국, 일간국, 화단국 등 4천916종의 국화가 전시됐다.
【충남】 대전충남양돈축협(조합장 이제만·사진)이 포크빌 직매장에서 일주일 동안 실시한 한가위 감사 세일을 통해 매장 개장 이래 최고의 매출실적을 기록했다.대충양돈축협 포크빌 직매장(천안시 쌍룡동)는 추석맞이 감사세일을 실시하면서 고품질 축산물 구매인파가 몰리면서 지난 1일에는 매장개장 이래 최고 매출액인 6천851만원을 올렸다. 이날 매장을 찾은 고객은 1천250명에 달했다. 일주일 동안 이어진 세일기간 동안 올린 판매실적은 2억원으로 집계됐다.대충양돈축협은 세일기간이 끝난 후에도 고객이 몰려들자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2일까지 기간을 연장해서 영업했다. 이 기간 동안에는 ‘포크빌’ 돼지고기와 ‘입안행복’ 한우고기를 저렴하게 판매했다.대충양돈축협은 평소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 축산물을 공급하면서 고객들에게 심어준 이미지가 추석 때 한꺼번에 나타난 것 같다고 설명했다.이제만 조합장은 “단순한 선물세트 판매 보다 순수한 정육을 판매해 최대 실적을 올렸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충남】 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의 오랜 숙원사업인 청사 이전사업이 확정됐다.그동안 조합의 최대 숙원사업으로 청사 신축이전을 추진해온 천안축협은 천안지역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청수동 택지개발지구 내에 550평의 청사 부지를 토지공사로부터 입찰을 통해 매입하고 지난 8월27일 농협중앙회 NH개발과 청사신축과 관련된 업무협약을 마쳤다.천안축협은 청수지구 상업지구내에 있는 청사부지에 2012년 준공을 목표로 내년 상반기 중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천안축협은 천안시 영성동에 있는 현 청사의 부지가 협소하고 건물이 오래되어 오래전부터 이전의 필요성을 느끼고 확장 이전을 추진해왔다. 그동안 마지막 단계에서 계속 무산되어온 청사 신축이전이 이번에 확정된 것이다.천안시가 미래 천안의 중심지로 개발하고 있는 청수지구는 벌써부터 천안의 신흥상권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 천안축협은 신축 청사 부지에 본소와 축산물판매장 및 동물병원을 갖춰 천안시 축산발전의 중심이 되는 축산종합타운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천안축협은 청사가 신축 이전되는 청수지구 내에는 동남경찰서와 법원이 들어서는 천안시 행정의 중심지로 인근에 4천여 가구의 대단위 아파트가 개발되어 신흥주거지역으로도 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