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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양돈축협, 총 사업물량 3천억원…경제사업소 개설

[축산신문 ■천안=황인성 기자]
 
【충남】 대전충남양돈축협(조합장 이제만)은 지난달 27일 천안웨딩코리아에서 임시총회<사진>를 개최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내년에도 양축농가의 실익사업과 내실경영에 주력해 한국 양돈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협동조직을 만들 계획이다. 특히 분뇨처리사업, 브랜드 사업, 복지사업비 지원 확대 등 조합원 의견수렴과정에서 나온 내용을 적극 반영했다.
내년도 총 사업물량 3천95억원에 매출 총이익은 올해 대비 22.6%가 순증한 254억5천700만원으로 수립하고 교육지원사업비는 7.6% 순증한 16억1천200만원으로 책정했다.
대충양돈축협은 환원사업과 복지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신규사업으로 경제사업소 개설, 갓난돼지 및 번식모돈사료 신제품 개발, 환경개선 프리믹스 및 기호성 증진 제품개발로 조합원의 생산성을 향상한다. 또 직매장 및 판매장을 확대 개점하고 브랜드 타운을 개설, 유통망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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