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양돈농협(조합장 이제만)이 미래양돈산업을 이끌어갈 후계양돈인 육성에 본격 착수했다. 대전충남양돈농협은 지난 5일 천안 아이비웨딩홀에서 후계양돈인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 발대식사진에 이어 임원진을 구성했다. 이제만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가축분뇨, 질병, 대기업 진출 등으로 인해 우리 양돈산업이 전체적으로 어렵게 가고 있다”며 “지속적인 양돈산업의 발전을 위해 후계양돈인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조합장은 “오늘은 미래양돈을 이끌어 가는 후계양돈인이 새출발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우리나라 미래양돈산업을 이끌어 간다는 사명감과 대전충남양돈농협 조합원이라는 긍지를 갖고 양돈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후계양돈인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심문근 상임이사도 격려사에서 “10년 후 나의 모습을 그려보며 회원간의 정보 교환과 친목 도모를 통해 미래 양돈산업 발전의 주인이 되자”고 당부했다. 대전충남양돈농협은 후계양돈인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위해 지역별로 활동해오던 후계양돈인 모임을 하나로 모아 이날 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를 창립했다. 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에는 지역에서 선정된 63명이 회원으로 가입했다. 조합은 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
대전충남양계농협(조합장 임상덕)은 지난 4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핵심가치 및 행동강령 선포식사진을 갖고 고객과 조합원이 만족하고 신뢰하는 조합경영으로 조합의 미래를 설계하고 한 단계 발전해 나가자고 결의했다. 대전충남양계농협은 우리의 경쟁상대는 은행을 비롯한 동종업계가 아니고 시장과 고객이라는 인식아래 직원들의 토론을 거쳐 가장 많이 나온 말인 ‘고객 중심’이라는 단어를 핵심가치로 설정하고 이를 실천하기위해 ‘찾아가는 서비스 실천·고객의 소리를 소중히 여긴다·열정적인 전문가가 된다’는 등 3개 항의 행동강령을 설정하고 역점 추진키로 했다. 임상덕 조합장은 “핵심가치 선포식은 우리 조합의 미래를 설계하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초가 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매우 기쁘고 의미가 있다”며 “직원 개개인 모두가 정신을 새롭게 다지고 양계농협의 발전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는 결연한 각오와 신념으로 각자 맡은 바 업무와 핵심가치 및 행동강령 실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직원 모두가 고객과 조합원이 만족하는 조합상 구현을 위해 역량을 결집하고 일체감으로 핵심가치와 행동강령 실천에 솔선하기로 다짐했다.
대전충남양돈농협(조합장 이제만·사진, 이하 대충양돈농협)이 도축에서 가공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는 축산물종합유통센터 설립을 본격화하고, 협동조합형 대형패커로의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동안 숙원사업인 축산물종합유통센터의 설립을 추진해온 대충양돈농협 지난달 농림축산식품부의 최종 설립허가를 받은 만큼 최종 설계도가 나오는 대로 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 이제만 조합장은 “기존 도축장과는 차별화 된 최첨단의 축산종합유통센터를 설립해서 도축장의 이미지를 바꾸겠다”며 “축산종합유통센터가 준공되면 혈액과 부산물을 자원화해 수출까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충양돈농협은 협동조합형 대형패커로 발돋움하기 위해 도축장 설립이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2014년 6월 임시총회에서 축산물종합유통센터 설립안 의결로 시작을 알렸다. 그 후 노승만 실장을 팀장으로 하는 신사업추진팀을 구성, 충남도와 천안시를 비롯해 관계기관과 협의를 갖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거쳐 유통센터 설립을 차근차근 준비해 왔다. 또한 도축장의 소유권을 경매로 취득하고 축산물종합센터 건립 타당성 조사용역 최종보고에 이어 농림축산식품부에 신청한 사업계획서가 최종 통과됨에 따라 설계도만 확정되면 바로 공
천안축협, 학교급식 안정적 공급기반 역점농가모임 구성…고품질·이용고 장려금 지원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이 무항생제 한우암소 육성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해서 천안시 학교급식으로 무항생제 한우암소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천안축협은 이미 학교급식 무항생제 농가모임을 구성하고 1백여명의 회원을 가입시켜 무항생제 한우암소 생산에 본격 착수했다.천안축협은 지난달 1백여명의 무항생제 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조합회의실에서 천안연암대학 친환경인증센터 오응용 센터장을 초청해서 한우무항생제 인증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무항생제 한우 생산에 대한 열기 확산은 물론 농가의 참여 의지를 높였다. 조합은 무항생제 생산에 대한 농가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올해 품질고급화 장려금과 이용고배당금 등 7천만원의 장려금을 지
대전충남양돈농협(조합장 이제만)은 지난 7일 천안 아이비웨딩에서 조합원 및 가족, 축산관련종사자 등 총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목반평가회·조합원자녀 학자금 수여식·조합원 세미나를 잇달아 열고 한돈산업 선도 조합 육성의 의지를 다졌다. 대전충남양돈농협은 조합의 기본조직을 이루고 있는 작목반의 활성화와 고품질돈육 생산 기반구축을 위해 매년 작목반을 종합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이제만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조합의 숙원사업인 축산물종합유통센터를 차질없이 추진해 우수 축산물 공급기지로 만들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한돈산업 발전을 선도 하겠다”고 밝혔다. 2014년도 작목반 평가결과 대상에 청양작목반(반장 복흥찬), 최우수상에 당진작목반(반장 박희복), 우수상에 아산작목반(반장 김대학)·위례작목반(반
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이 사료사업본부(배합사료공장) 무재해 6천일 돌파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천안축협은 지난 19일 천안시 서북구 신당동 배합사료공장에서 공장관계자와 임·직원 및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무재해 6천일 달성기념식 및 1만일 무재해 목표 선포식사진을 갖고 ‘안전이 곧 생명’이라는 구호 아래 산업재해 예방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천안축협의 무재해 6천일 달성은 사료공장 전 직원들이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철저한 안전의식으로 무장, 한마음으로 이뤄낸 결실이다. 사료사업본부의 무재해 행진은 지난 1999년 1월 10일 시작돼 지난 6월 16일로 대망의 6천일을 맞았다. 정문영 조합장은 16년간 무재해를 달성한 담당직원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안전을 기본으로 최고 품질의 사료를 생산·공급하는데 만전을 기하자고 당부했다. 천안축협은 올해 초 국
축산물품질평가원 대전충남지원(지원장 유임종)은 지난달 22일 천안 병천고등학교 조리과 학생을 대상으로 한우고기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 및 교육의 시간사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미래 축산물소비의 주체가 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우고기 우수성 및 올바른 축산물 소비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근수)와 전국한우협회 천안시지부(지부장 이규옥)가 공동으로 실시했다. 대전충남지원은 한우의 역사, 등급제와 이력제를 활용한 한우고기의 올바른 선택요령, 부위별 특징과 요리용도에 대해 설명하고 한우고기를 이용한 요리실습 및 시식을 통해 한우고기 특유의 맛과 우수성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유임종 지원장은 “학생들에게 축산물등급제와 이력제 설명으로 안전하게 생산된 한우고기 우수성을 이해하는 기
대전충남양돈축협 정총허철회 사외이사 재선출대전충남양돈축협(조합장 이제만)은 지난 15일 천안 아이웨딩홀에서 이기수 축산경제대표이사와 임·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정기총회사진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14년도 결산보고서 및 이익잉여금처분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임기만료된 사외이사에 허철회 현 사외이사를 재선출 했다. 대전충남양돈축협은 지난해 결산결과 한돈산업 경쟁력 제고 사업과 조합원 실익사업을 역점적으로 지원해 양축농가 소득 향상은 물론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선도조합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것으로 분석했다. 조합은 지난해 24억1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하고 출자배당 5억2천만원과 이용고배당 4억1천만원을 배당했다. 조합은 올해에도 조합원 지원사업과 유통사업을 확대지원하면서 도축장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조
대전충남양돈축협(조합장 이제만)은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역량강화 및 인성강화 교육을사진 실시, 양돈조합 직원이라는 의식을 함양하고 조합원과 고객에게 더 가까이 봉사하는 조합 만들기에 나섰다. 조합은 지난 1월 20일(화)부터 2월 13일(금)까지 4주간에 걸쳐 협동조합 이념 이해 및 구성원간 상생·협력 의식 고취, 직원들의 자기 개발과 역량강화 등의 주제로 농협대학교 교수 및 전문분야의 외부 강사를 초청해서 직원들의 역량강화와 인성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5급 이상 약 90명의 직원이 참석한 이번교육은 교육의 효율성을 고려해 주 3일 동안 아침 6시부터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주제의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직무역량 강화는 물론 직업윤리의식까지 재정립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제만 조합장은 “이번교육이 아침 일찍 시작된 강의시간으로 인해 직원
축산물품질평가원 대전충남지원(지원장 박해천)은 지난달 23일 천안시 서북구에 위치한 천안출장소 사무소에서 돼지고기이력제사육현황 신고율제고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이날 회의에서는 돼지사육현황신고, 도축단계, 포장처리단계, 판매단계에이르기까지 돼지고기이력제의 안정적 정착 방안을 협의했다. 특히 사육현황 신고율 100% 달성을 위해 사육현황 미신고 및 지연 농가에 대한 자율적인 신고유도, 신고 방법의 다양화(전화, 팩스, 인터넷, 스마트폰, SMS), 처리절차, 이동·변경 등 신고유형에 따른 농가협조사항, 신고 접수처운영 안내 등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현재 대전·충남·세종 지역의 사육농가는 1천390호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농가 수를 보유하고 있어, 농가의 사육현황 신고접수에 많은 불편이 있을 것으로 우려되었으나, 부족한 인력에
천안공주낙협 장종수 조합장(농협중앙회 이사)이 낙농산업발전과 다양한 조합원 실익사업을 추진해서 양축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수상사진하는 영광을 안았다. 장조합장은 지난 2002년 천안공주낙농축협조합장에 취임한 이래 낙농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30여 년 간의 낙농경험을 살려 지원사업 다양화로 조합의 경영정상화는 물론 낙농업 발전과 낙농가 실익향상에 기여했다.특히 장 조합장은 낙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낙농인 실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자동목걸이 및 급수기 지원, 유휴농경지를 활용한 조사료생산, 번식 및 사양관리 등 현장중심의 컨설팅사업 지원으로 낙농인의 실익증진과 조합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2006년 7월에는 부실조합인 구공주낙농축협을 합병하여 조기에 경영정상화를 통해 이상적인 합병조합모델을 만
충남축협운영협의회는 지난 20일 대전충남우유농협에서 제8차협의회사진를 열어 가축시장 운영제도개선안을 부의안건으로 상정하고 축협 한우경매시 관행화되었던 외상거래 대신 현금거래제도를 도입해서 내년초부터 관내 가축시장에서 전면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그동안 가축시장에서 경매대금 외상거래로 인해 대금회수지연 등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 당일 현금정산제 도입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충남축협 조합장들은 지난번 협의회에서도 세종공주축협과 부여축협이 공식 제기한 한우경매시장 경매대금 정산방법의 개선방안에 대해 집중 협의한 바있다. 한우경매시장에서 매수인이 경매대금을 완납하고 매수인에게 경매된 한우를 인수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외상거래가 관행화되어 경매시장을 담당하는 축협직원은 외상대금 회수를 독촉하느라 경매업무를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