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40억원 예산 확보…전년대비 60억5천만원 증액축분뇨 냄새 저감·악성질병 재발 방지 등 중점 추진경남도는 금년도 축산분야에 총 540억원의 예산액을 확보하고 가축분뇨 냄새 저감 및 가축전염병 예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선진 축산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경남도에 따르면, 올해 축산분야 예산액은 총 539억5천512만원으로, 이는 전년도 479억 300만원보다 60억5천212만원이 증액(12.6%)돼 사상 최대의 예산액을 확보했다.경남도는 금년도 축산분야 예산의 4대 중점추진 분야로 ▲친환경 축산을 위한 가축분뇨 관련 예산 확대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농촌자원복합화산업 지원 ▲구제역, AI 등 가축전염병 근절을 위한 방역예산 지원 강화 ▲FTA 대비, 축산업 선진화 및 미래생명산업 구현 준비사업에 역점을 두고 있다. 경남도는 우선 가축분뇨 처리시설장비를 지원하는
경남도와 경남축산단체협의회(회장 강래수)가 공동 주관하고 경남농협(본부장 김진국)이 주최한 ‘경남 축산사랑 한마음대회’사진가 구랍 24일 경남농협 광장 일원에서 200여명의 축산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경남 축산사랑 한마음대회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소비촉진행사를 통해 도내에서 생산된 쇠고기, 돼지고기, 유제품, 계란, 벌꿀 등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3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됐으며 나눔행사를 통해 1천800만원 상당의 분유와 계란을 도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특히, 이 자리에서 허덕영 창원시축협 상임이사와 석창호 밀양축협 과장대리, 주재용 대한한돈협회 산청지부장은 축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의 표창을 수여받았으며 거창축협 유지균 상무를 비롯한 축산농가, 축협, 경남농협 유
창원시축협(조합장 남상호)은 구랍 21일 연말연시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창원시 북면소재 사회복지시설 ‘창원여성의 집’을 방문해 축산물 및 생필품 등 2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지난해 10월 창원시축협 여성아카데미총동창회(회장 이현옥)주관으로 개최된 ‘행복나눔 직거래장터’를 통한 수익금으로 여성아카데미총동창회는 매년 자선행사를 통해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후원품을 기탁해오고 있다. 남상호 조합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나눔의 문화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주 삼솔영농조합법인 한기웅 대표사일리지 경연서 농식품부장관 표창거창 남해환경 박성은 대표는 특별상경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2015년 전국 사료작물 사일리지 품질경연대회에서 진주시 삼솔영농조합법인 한기웅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올해 조사료 품질경연대회에는 도내 13개 조사료 경영체가 참여하였으며 평가결과 진주시 삼솔영농조합법인 한기웅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거창군 남해환경 박성은 대표가 특별상을 각각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농식품부 주최로 농협중앙회, 국립축산과학원, 한국초지조사료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10월 12일부터 11월 10일까지 전국에서 품질등급이 우수한 조사료 경영체 99개를 대상으로 열렸으며, 조사료 품질경영대회는 외관심사, 간이평가, 화학성분 평가 등 3개
경남농협(본부장 김진국)은 경상남도,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지난 13일 농협하나로마트 창원점에서 제8회 한우의 날 기념‘한우고기 소비촉진행사’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경남농협은 농협하나로마트 창원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다양한 부위(등심, 차돌박이, 업진살, 불고기 등)의 한우고기 시식행사를 통해 국내산 한우고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촉진 붐을 조성했다.또한, 농협하나로마트 창원점(장장 하주헌)에서는 실질적으로 고객들이 한우고기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 잡는 날’ 이벤트를 통해 한우고기를 25~30% 할인 판매했다.
창원시, 축평원·축협과 손잡고컨설팅·품질공정 활성화 지원창원시(시장 안상수)와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허영), 창원시축협(조합장 남상호)은 지난 15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고품질 축산물 생산·유통과 창원시 축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축산농가 컨설팅 및 통합품질공정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를 통해 FTA 체결 등 축산물 수입 개방에 따른 축산업의 위기를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해 창원시와 축산물품질평가원, 창원시축협이 공동 참여하여 창원시 축산업 발전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데 그 뜻을 같이했다. 이날 협약에 나선 각 기관장들은 고품질 축산물 생산·유통을 위한 축산물의 식품안전과 품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선진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창원시 축산농가의 경쟁력 확보, 소비자 알권리 충족을 통한 신뢰구
창원시축협(조합장 남상호)은 지난달 23일 ‘사랑나눔 대행진’ 행사로 창원시 의창동 주민센터(동장 변윤섭)를 방문해 정육100세트를 기탁했다. 기탁된 정육세트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다문화가족, 사회복지시설등에 전달 될 예정이다.이날 남상호 조합장은 “창원시축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사랑나눔행사를 더욱 확대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남도는 FTA 등 축산 강국들과의 시장개방에 대응한 생산성 향상 및 품질고급화, 가축질병 청정화 등을 통한 선진 축산기반 구축을 위해 2020년까지 미래축산 50년 주요 축종별 육성 대책을 추진한다.이번 육성전략은 2013년 말 기준 농림업 총생산액 46조6천억 원 중 16조2천억원(35%)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축산업 중 한우, 양돈, 낙농, 가금을 4대 중점 육성 축종으로 선정, 현행 연간 7천234만원의 축산농가 소득을 1억원으로 향상시키고 전업화, 규모화를 통한 축산업의 정예화를 목표로 수입개방에 대응한 경쟁력 있는 축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세부 육성전략을 마련했다.육성전략의 과제는 ▲ 생산비 절감을 통한 생산성 향상 도모 ▲ 친환경 안전축산물 생산을 통한 품질고급화 전략 ▲ 생산과 소비 불균형 해소를 통한 수급조절 및 유통구조 개선 ▲ 축산물 소비확대를
창원시축협(조합장 남상호)은 지난 13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학자금 및 협동장학금 수여식사진을 개최하고 수혜 학생들을 격려했다.조합원들의 복지증진과 그 자녀들의 학구열 고취 차원에서 매년 학자금을 지급해 오고 있는 창원시축협은 올해에도 24명에게 2천500만원의 학자금을 지원하며 치솟은 교육비에 대한 조합원들의 부담을 함께 짊어졌다.이날 남상호 조합장은 “부족하지만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그 길에 함께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새롭게 출발하는 다짐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특히, 장학증서 수여 후 격식 없는 분위기 속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다과회를 가진 남상호 조합장은 “앞으로 사업 범위와 그 대상을 점차 확대해 조합원들의 만족감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임을 밝
위반업체 총 64개소 적발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지원장 권오전)은 지난 5월부터 국내산 삼겹살과 목살의 가격 상승에 따라 수입산 축산물의 원산지 둔갑 판매행위가 급증할 것으로 판단하고, 지난 6월 4일부터 지난 13일까지 ‘휴가철 축산물 원산지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원산지 표시 위반업체 64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위반내역을 살펴보면 수입산 돼지고기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해 적발된 업체가 39개소로 가장 많았으며 돼지고기의 원산지를 미표시한 업체가 15개소로 뒤를 이어 돼지고기의 원산지 표시 위반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단속기간 중에는 냉장육의 경우 원산지 식별이 어렵다는 점을 악용해 축산물 거래내역을 철저히 숨기는 등 교묘한 수법으로 그동안 단속을 피해 왔던 식육점 조직에 대한 경남지원 원산지
임직원 전지분유 1만3천포 가까이 구입관내 농·축협도 1만609포 소비 동참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본부장 김진국)가 우유소비 촉진의 일환으로 지난달 14일부터 3주간 전개한 ‘우유사랑 1·2 Plus 10 운동’이 큰 성과를 거두며 지역서 생산한 우유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탰다.경남농협에 따르면 임직원들은 부산우유 전지분유 1만2천712포(포/1kg)를 구입(1억1천4백만원 상당)해 우유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와 유가공업체에 큰 힘이 됐으며 관내 113개의 농·축협에서도 1만609포를 구입(9천5백만원 상당)해 협동조합간 상생의 손길을 내밀었다.‘우유사랑 1·2 Plus 10 운동’은 농협중앙회, 농축협, 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손해보험, 농협사료 등 경남농협 전 임직원(1만1천여명)이 하나가 돼 경남 낙농가들이 생산하고 부산우유에서 가공한 전지분유를 임직원은 1~2
계열·계통조직 모두 동참경남산 분유 정기적 구매경남농협(본부장 김진국)이 원유 수급 불균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대대적인 우유 소비촉진운동에 나선다.경남농협은 지난 14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우유사랑 1·2 Plus 10 운동’ 발대식을 갖고 우유소비 촉진활동에 NH농협은행과 지역 농·축협 등 전 계열사 및 계통기관의 임직원이 앞장서기로 결의했다.우유소비 촉진의 일환으로 경남농협이 중점 전개하는 ‘우유사랑 1·2 Plus 10 운동’은 도내 전 임직원(약 1만 명)이 동참해 도내 280여 낙농가들이 생산하고 부산우유농협에서 가공한 전지분유를 임직원은 1~2포(포/1kg)이상 구입하고 사무실에서는 10포 이상 구입하자는 운동이다. 또 이렇게 구입한 전지분유는 개인이 음용하거나 사회복지시설 등에 기부할 경우 도내 낙농가들의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