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축협 ‘속리산 황토 조랑우랑’ 작목회(회장 양상현)가 올해 회원농가들의 강한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친환경 축산을 선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속리산 황토 조랑우랑 작목회는 지난달 25일 보은농업기술센터에서 조규운 보은축협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친환경축산 실천에 앞장서 소비자 신뢰기반을 넓혀 나가기로 다짐했다.1등급 출현율 82%…회원농가 고급육 사양기술 두각안전축산물 인증 다수 획득…소비자 신뢰 기반 다져‘속리산 황토 조랑우랑’은 지난해 농협서울축산물공판장 1등급 출현율 82%를 기록했으며, 작목회는 농협중앙회 협동조직 대상을 수상했다. 또 소시모 우수브랜드 선정과 로하스 인증 등 대내외적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높였다.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결산보고 및 2010년 사업계획서를 의결했다. 또한 보은 한우 발전과 조랑우랑 브랜드 발전을 위해 노력한 보은군청 농축산과 신중수씨, 보은축협 허구영상무, 보은읍 안창욱 회원에게 조합장 감사패 및 작목회 회장 공로패를 수여했다. 양상현 작목회장은 “지난 5년간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황토조랑우랑 한우는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인증 받고 특화사료 개발과 연간 출하물량 2
【충북】 “협동조합의 주인인 조합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보은축협을 만들기 위해 임직원을 비롯한 전체 구성원들과 힘을 합쳐 화합하며 상생경영, 투명경영을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자치단체와 손을 잡고 ‘속리산 황토 조랑우랑한우’ 브랜드를 전국 제일의 축산물 브랜드로 발전시켜 조합원들의 실익기반을 확고하게 다지겠습니다.”보은축협 조규운 조합장은 “다시 한 번 믿고 경영을 맡기신 조합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더욱 튼튼하고 내실있는 알찬 협동조직을 만들어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조규운 조합장은 지난해 11월18일 3선 조합장 반열에 올랐다.조 조합장은 “보은 가축시장을 전천후 전자 경매시스템을 구축한 현대화시설로 만드는 작업과 함께 황토 조랑우랑한우 유통 전문 기지화를 위한 육가공공장이 이 달 중순 완공될 예정”이라며 “가축시장이 거래 투명화, 브랜드 축산물의 수도권 판매망 확충, 전문식당 개설, 단체급식 사업 확대 등을 통해 조합원은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축협이 앞장서서 생산지원과 유통사업을 전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조 조합장은 또 “앞으로 축종별 조직을 활성화해 조합원간 유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소개하고 “주부대학
보은축협(조합장 조규운) 속리산 황토한우조랑우랑이 구랍 29일 조합회의실에서 한국표준협회로부터 한우브랜드로는 전국 최초로 로하스(LOHAS) 인증서를 받았다. 이날 인증서 수여식에서는 보은군청 구영수 농축산과장, 한국표준협회 구산회 충북지역본부장, 양상현 조랑우랑 한우작목회장 및 임원들이 참석했다. 속리산황토조랑우랑 한우가 인증서를 받게 된 것은 명품한우 브랜드 차별화를 위하여 보은의 특산품인 대추 생균제와 황토 등이 가미된 미네랄비프 발효사료를 급여해 면역증강, 육질개선, 성장촉진 등 고품질 한우 생산역량을 강화하고, 소비자에게 안전 먹을거리 제공을 위해 무항생제 축산물을 생산하여 소비자들의 욕구를 한층 충족했기 때문이다.또한, 조랑우랑 한우가 로하스 인증을 받음으로써 더욱 친환경적으로 국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상품가치 상승과 친환경축산물 이미지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명품한우로 성장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로하스란 친환경적인 기업 및 제품에 대한 공인을 의미하는 로하스 인증은 한국표준협회가 관장하고 있다. 조규운 조합장은 “속리산 황토조랑우랑은 2006년 ISO9001 인증, 2007년도 소시모인증, 2008년
【충북】 조규운 보은축협 조합장이 3선에 성공했다.보은축협은 지난달 27일 두 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실시된 제9대 조합장 선거에서 조규운 현 조합장이 당선됐다고 밝혔다.이번 선거에는 조합원 1천764명중 1천367명(77.5%)이 투표에 참여했다. 조규운 조합장은 이 중 731표를 얻어 634표의 최광언 전 이사를 97표 차이로 제치고 당선됐다.조규운 조합장은 “3선의 영광을 안겨준 조합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투명경영과 정도경영을 통해 보은축협을 더욱 더 발전시켜 조합원 실익향상에 앞장서며 협동정신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충북】 “특별하고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 협동조합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 조합원들의 권익보호와 실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 ‘속리산 황토조랑우랑’ 한우 브랜드를 전국 최고의 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지난 1일 농협충북지역본부로부터 우수조합장에 선정된 보은축협 조규운(54) 조합장은 “축산농가의 실익증대를 위한 한우브랜드 육성사업과 한우경영모델농가 발굴, 핵심농가지원, 지역특성화 교육 등 우수축산물 생산과 유통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조규운 조합장은 지난 2001년 취임 후 경영혁신과 사업 내실화를 이뤄내면서 보은축협이 2007년과 2008년 2년 연속 종합경영평가 1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면서 탁월한 경영능력을 지닌 것으로 평가 받아왔다. 보은축협은 지난해 경제사업량이 전년대비 38.2%, 예수금 평잔은 10.3% 성장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또 농협중앙회에서 선정한 2008년도 축산육성대상을 수상했으며, 조 조합장은 축산농가 생산조직화에도 각별한 애정을 쏟으면서 황토조랑우랑작목반이 제25회 협동조직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을 계기로 조합원들이 자랑스러워하는 조합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
“보은 한우농가들이 협회를 중심으로 하나로 결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단합된 힘으로 회원들의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곽철수 한우협회 신임 보은군지부장은 “우리나라 축산여건은 FTA 체결 확대와 경기침체로 인한 축산물 가격불안 및 소비부진 등 대내외적으로 축산인들을 매우 어렵게 하고 있다”며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가장 선행돼야 하는 것은 모든 한우농가들의 단합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보은은 충북의 신흥 한우산업 단지이며, ‘속리산 황토조랑우랑’ 한우브랜드를 바탕으로 충북 한우산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지역입니다. 앞으로 축협과 함께 ‘속리산 황토조랑우랑’이 전국 제일의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한우농가들의 역량을 모으는데 주력하겠습니다.”곽 지부장은 또 “보은한우축제는 전국에서 소비자 8만여명이 찾는 전국적인 축제로 성장했다”며 “제5회 보은한우축제는 먹을거리, 볼거리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로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한우농가들부터 합심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곽 지부장은 “회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자치단체와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한우농가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축협과
【충북】 “양축농가의 권익보호, 그리고 축산인들의 화합을 위한 밀알이 되겠습니다.” 지난 14일부터 보은군축산단체협의회를 이끌고 있는 차영화 신임 회장은 “협의회가 양축농가들로부터 신뢰를 확보하고 권익보호에 앞장설 수 있도록 협의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축산물 시장개방으로 앞으로도 축산업의 어려움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위기 상황일수록 양축농가들이 단합해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농촌경제의 버팀목으로 성장해온 축산업이 앞으로도 농민들의 중요한 소득원으로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정부와 자치단체도 축산업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차 회장은 “보은지역의 모든 축종이 균형적으로 발전하면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보은군과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가져 나갈 생각”이라며 “축종별 단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차영화 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차 회장은 현재 양계협회 보은군지부장을 맡고 있으며 보은읍에서 10만수 규모의 농장을 경영하고 있다.
【충북】 제5회 보은한우축제가 오는 6월3일부터 7일까지 5일 동안 충북 보은군 보은읍 이평리 보은문화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전국민속소싸움대회와 함께 진행돼 소비자들에게 먹을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지난해 9월 4일 동안 열린 보은한우축제에는 전국에서 6만여명의 관광객이 몰려 3천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한우고기 직거래장터에서 70여마리를 판매하는 기록을 세워 올해 축제의 성과에도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보은한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조위필·한우자조금대의원회 의장)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한우협회 보은군지부와 한국민속소싸움협회 보은군지부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특히 한우축제의 주요테마로 진행되는 민속소싸움대외에는 전국 1천600마리의 싸움소 중에서 지난해와 올해 상위권에 입상한 최고 기량을 갖춘 250여마리가 참여해 올해 상반기 전국 최고의 싸움소를 가릴 예정이다.보은한우축제추진위원회는 또 축제 분위기를 돋우기 위해 매일 행운권 추점을 통해 참관객들에게 송아지 2마리씩 총 10마리와 한우선물세트 250개, 그리고 마지막 날 생체중 1천kg 이상의 한우 한 마리 등 푸짐한 경품을 마련해 놓고 있다.부대행사로는 한우(야수)와 미국소
선수금 운용·우수축 인센티브 제공【충북】 보은축협(조합장 조규운)이 ‘속리산 황토조랑우랑’ 한우 브랜드육 판매확대를 위해 지난 4일 한라엠엔디(사장 신동길)와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보은축협 속리산황토조랑우랑작목회는 연간 1천여두(70억원 상당)의 브랜드 한우고기를 서울 6개 매장과 일산 1개 매장, 인천 2개 매장 등 모두 9개의 한라마트 매장에 공급한다. 특히 한라마트 매장에는 황토조랑우랑 홍보관을 설치해 쇠고기 이력추적시스템 조기 도입으로 판매를 촉진하고 수도권 소비자들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한라마트 매장은 평균 800평 규모이다.이날 조합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조규운 조합장과 신동길 사장을 비롯해 이향래 보은군수와 양상현 황토조랑우랑작목회장과 작목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한라엠앤디에 공급되는 황토조랑우랑에는 선수금과 우수축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특히 보은과 비교적 인접한 청원군 소재 한냉 중부공장에서 도축을 실시해 운송비 절감까지 농가소득향상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라엠엔디는 또한 보은축협 직판장에서 국거리와 불고기 등 잔여육도 전량 공급받기로 해 축협의 판매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하게 됐다.조규운 조합장은 “오늘 수도
【충북】 “속리산황토조랑우랑 한우브랜드는 농협서울축산물공판장에 상장되고 있지만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알리는데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제 보은축협과 한라엠엔디가 협약을 맺고 속리산황토조랑우랑을 본격적으로 수도권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게 돼 기대가 큽니다.”양상현 보은축협 속리산황토조랑우랑 작목회장은 “앞으로 한라마트에 공급되는 한우고기는 가까운 공판장을 이용해 도축할 수 있어 브랜드 참여농가들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전국적으로 수많은 한우브랜드가 있지만 조랑우랑한우는 타 브랜드와 차별화시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150명 전제 회원이 무항생제 친환경 인증을 받아 안전한 먹을거리를 소비자들에게 공급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속리산황토조랑우랑 작목회는 농협중앙회 제23회 협동조직대상 작목반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회원들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전국 최고의 한우브랜드를 목표로 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충북】 보은축협(조합장 조규운) 황토조랑우랑작목반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제23회 협동조직 대상 작목반부문 본상을 수상했다.농협충북지역본부는 지난 2일 지역본부 월례조회에서 협동조직 작목반 본상을 시상했다.보은축협 황토조랑우랑작목반(회장 양상현)은 133명의 회원농가가 참여해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발돋움하는 속리산 황토조랑우랑’을 슬로건으로 거세우 4천145두, 비거세우 190두, 암소 5천153두 등 총 9천488두의 한우를 사육하고 있다. 조랑우랑작목반은 공동기금 1억원을 조성하고 한우 수송차량 1대(5톤)를 운영하면서 보은한우 명품화사업을 주도하고 있다.‘속리산 황토조랑우랑’은 소시모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을 획득했으며, 보은축협은 농식품부 우수 브랜드 경영체에 선정되기도 했다.연간 출하물량 2천두의 중형 브랜드로 성장해가고 있는 ‘속리산 황토조랑우랑’은 보은군과 보은축협, 보은한우협회, 건국대, 경북대가 참여하고 있는 지역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1등급 이상 출현율을 77%까지 끌어올렸다. 또 지역농업 특성화 조랑우랑 한우과정교육을 통해 회원들의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사료와 출하처 통일 등 지역 핵심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중장기 비전을 구축하고 한우
‘속리산 황토 조랑우랑’ 브랜드 사업 활성화 등을 바탕으로 우수 축산물 생산과 유통에 앞장서온 보은축협(조합장 조규운)이 축산육성대상을 수상했다.보은축협은 지난 2일 농협중앙회(회장 최원병)에서 ‘2008년 축산육성대상’을 수상하고 상금 150만원과 무이자 5억원을 받았다. 축산육성대상은 국내 축산업의 위기 극복과 조합원의 실익증대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조합을 발굴해 경제사업 추진의욕을 고취시키고 일선축협의 축산물 생산과 판매·유통기능 확대 도모를 통한 축산업의 대외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농협중앙회가 제정,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축산육성대상을 수상한 보은축협은 2004년 산지축산물 생산유통지원사업 브랜드경영체로 선정돼 ‘황토조랑우랑’ 한우브랜드사업을 실시하면서 개별농가 집중컨설팅으로 등급출현율을 높이고 유통 마케팅을 통해 농가 소득을 높여왔다. 특히 개체관리와 적정한 출하시기 조절 등을 조합이 직접 맡아 농가들은 생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했다. 지난해 106농가가 2천183두를 출하해 1등급 출현율 76.7%를 기록한 ‘황토조랑우랑’은 소시모 우수 브랜드 인증을 획득했다.보은축협은 또 보은군, 보은한우협회, 건국대, 경북대 등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