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운영공개에서 보은축협은 2009년도 조합 사업실적 및 손익현황과 2010년도 주요 교육지원사업 등에 대해 설명하고 조합원들이 사업 전이용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조규운 조합장은 “FTA 체결 확대로 인한 축산물 수입개방 등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 모두 혼연일체가 되어 책임경영체제 확립, 경비절감, 브랜드 축산물 유통구조 혁신 등을 통해 조합원 실익지원은 물론 창립 이래 가장 많은 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해 자립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조합원들의 사업 전이용이 큰 힘이 됐다. 앞으로 보은축협은 조합원에게 실익을 주는 조합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