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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 분뇨처리 위해 조례제정 추진

양돈협회 경남도협의회, 정총서 논의

[축산신문 ■창원=권재만 기자]
【경남】 대한양돈협회 경남도협의회(회장 박창식)는 지난 5일 창원시지부 회의실에서 이병모 양돈협회장과 시군 지부장, 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사업을 결산하고 2010년 사업계획안을 확정했다.
이날 박창식 회장은 “오는 4월 한·EU FTA체결과 내년 상반기에는 한·미 FTA가 타결될 것으로 전체적인 여론이 형성되는 등 내·외적으로 부득이한 상황들이 예견된다”고 말하고 “중앙회, 도협의회, 시군지부가 똘똘 뭉쳐 난관을 극복하고 양돈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지부장들은 데이 마케팅 등 국내산 돼지고기의 소비촉진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실천해 소비확대로 이어지게 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가축분뇨 처리와 관련해 공동자원화 외에 우기와 비수기에 남는 물량을 하수종말처리장과 공공처리장과 연계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장치가 보완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방자치단체장과 국회의원들에게 정확하고 당위성 있는 내용을 전달해 지방조례로 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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