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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진축협 ‘한우지예’ 전문식당 개장

창원농업인회관에 160석 규모로

[축산신문 ■창원=권재만 기자]
 
【경남】 마창진축협(조합장 강종기)은 지난 22일 창원시 도계동 소재 창원농업인회관에 경남한우공동브랜드 ‘한우지예’ 전문식당을 개장<사진>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권경석 국회의원과 이재관 농협경남지역본부장, 서춘수 경남도 농수산국장, 하태정 경남축협운영협의회장(통영축협장)을 비롯한 축협 조합장들과 관련기관단체 관계자, 축산인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개장한 마창진축협 ‘한우지예’ 창원점은 총 14여억원이 투입됐으며, 1층 324㎡에는 한우지예 브랜드육 판매장과 사무실, 홀로 구성됐으며, 2층 383㎡에는 놀이방과 11개의 룸으로 꾸며져 최대 16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 ‘한우지예’ 전문식당에서는 1+이상의 고급육만 판매된다.
특히 ‘한우지예’ 전문식당에서 판매되는 모든 쇠고기는 이력추적시스템이 적용돼 있으며, 판매가격도 일반소비자가격보다 10% 정도 저렴하다.
이날 강종기 조합장은 “한우지예 전문식당 개점을 통해 소비자에게는 유통마진 축소에 따른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품질의 브랜드 한우고기를 기회를 제공하고 생산농가에게는 유통, 판매 확대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강 조합장은 “판매가격 거품 제거를 통해 한우고기 식당들의 건전한 판매가격 형성을 선도해 한우고기는 무조건 비싸다는 인식을 불식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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