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기열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남을 대표할 ‘한우지예’ 브랜드육 출시를 위해 밤낮없이 달려온 결과 6월 중순 출시를 앞두고 있다”며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및 소비 위축으로 인해 한우산업이 위기에 봉착한건 사실이지만 하나 된 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한우지예’의 성공적인 상장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한우지예’ 참여축협 조합장들은 6월 중순으로 계획된 ‘한우지예’ 첫 상장경매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하고, 체인점 사업의 추진 내용과 포장재 개발업체 선정 등 사업현안에 대해 결정했다. 또 학교급식, 단체급식, 백화점 및 대형 유통업체의 납품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한 판로 확보를 위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