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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네이밍 경남도민으로 확대

경남한우 공동브랜드운영위, 11월 출범 점검회의

[축산신문 ■창원=권재만 기자]
 
【경남】 경남한우공동브랜드 운영위원회(위원장 박기열·양산축협장)는 지난 18일 농협경남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이재관 본부장과 경남도청 한일문 사무관, 농협사료 이정규 함안공장장, 축협 조합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오는 11월 경남한우 공동브랜드 출범을 앞두고 점검회의<사진>를 가졌다.
이날 박기열 위원장은 “지난 2005년부터 계속된 노력으로 운영규약, 사업단 설치, 전용사료 개발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며 “더욱 하나 된 마음으로 노력해 경남한우공동브랜드 육성에 초석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경남도의 경남한우공동브랜드 육성방향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사양관리 프로그램 3차보고, 상표명 2차 보고를 통해 그동안 위원회에서 제기된 문제에 대해 점검하고 보완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조합장들은 경남한우공동브랜드 네이밍 공모대상을 경남도민으로 확대하기로 했으며, 경남도가 공동브랜드 육성에 있어 보다 실질적인 투자와 폭넓은 지원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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