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시된 야생화 50여점은 마창진축협 조합원인 김지순·조근자 부부(창원 북면 내곡리 지로목장)가 5년여 동안 정성껏 가꿔온 작품이다. 강종기 조합장은 “고객들과 직원들에게 봄의 향기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매년 야생화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번에 전시된 야생화 50여점은 마창진축협 조합원인 김지순·조근자 부부(창원 북면 내곡리 지로목장)가 5년여 동안 정성껏 가꿔온 작품이다. 강종기 조합장은 “고객들과 직원들에게 봄의 향기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매년 야생화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