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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4기 한우경영대학 과정 24명 수료

보은옥천영동축협, 총 110명 전문가 배출

[축산신문 ■보은=최종인 기자]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구희선) 주관으로 운영되는 제 4기 한우경영대학 과정의 수료식<사진>이 지난 18일 보은옥천영동축협 한우이야기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지난해 3월 8일부터 12월 6일 까지 총 20회, 40시간에 걸쳐 이론수업과 3회의 실습 및 현장 견학으로 진행된 제4기 한우경영과정은 전문기술 습득을 통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축산물을 생산하고 한우 산업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전문 과정이다.
한우경영대학과정은 충북 농업기술원, 국립 축산연구소를 비롯해 충북대학교, 건국대학교, 경북대학교, 한경대학교 등 유명 대학 교수진과 축산물 품질평가원, 축산물HACCP기준원 등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유명 강사진으로 구성돼 한우 고급육 생산, 한우 번식 사양관리, 축산경영학, 친환경 축산, 조사료 생산 등의 교육을 전개하고 있다.
구희선 조합장은 “그동안 배운 전문 지식을 농장에 접목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보은, 옥천, 영동군의 한우가 대한민국 최고의 한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 했다.
한편, 이날 수료식에서 황경섭씨가 최우수상, 곽정환씨가 우수상, 이경래씨가 장려상, 염섭범·정진학씨가 모범상, 손명래씨가 공로상을 수상했다. 보은옥천영동축협의 한우대학과정은 올해 4기 24명을 포함해 총 110명의 한우 전문가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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