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8일 학교우유 급식률 제고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경남농협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경남도, 교과부, 도 영양사회, 도 및 지역교육청 학교우유 급식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09 시도별 우유급식률 현황분석과, 시도별 우유급식 부진분석 및 확대방안, 학교우유급식 제도개선 방안 등이 논의됐다.이날 간담회를 이끌어간 농림수산식품부 이성주 사무관은 지난 시간동안 이뤄진 우유급식의 문제점을 제도적인 측면에서 보완하고 현장에서 이뤄지는 우유급식에 대한 애로사항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해, 보다 원할하게 우유급식이 확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것을 강조했다.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여러 의견들은 농식품부의 제도개선 및 우유급식 확대방안을 위해 농식품부에 건의, 보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경남】 마창진축협(조합장 문덕영·사진)은 최근 조합원 전문상담 협력업체와 협약체결을 마무리 짓고 지난 1일부터 조합원과 임직원 및 직계가족들에 대한 복지향상과 만족스럽고 합리적인 농장경영을 위한 기회제공에 들어갔다.조합원이 필요로 하는 전문가와 지정계약을 추진해 조합원 및 임직원의 복지를 향상시켜나가겠다던 문덕영 조합장의 공약사항이기도 한 이번 협력업체 협약체결은 조합원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고 협약업체와의 거래시 다양한 할인과 우대혜택 등 폭넓은 예우와 편익 제공을 받게 돼 1천600여 조합원 실익 확보와 90여명의 임직원들의 복지증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문덕영 조합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조합원들의 농장경영과 일상생활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조합원 및 임직원들의 권익신장과 다양한 혜택 부여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 나갈 것”을 약속했다.마창진축협과 협약을 체결한 협력업체는 다음과 같다.▲병원 3개소(성균관대 삼성창원병원, 신마산 센텀병원, 창원 허&리병원) ▲장례식장 2개소(성균관대 삼성창원병원 장례식장, 마산 봉암동 영락원) ▲세무·회계사 1개소(대신회계법인 정원기 세무회계사무소) ▲건축사 1개소(
【경남】 “사료구매자금 상환 연기로 구제역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고충을 해소해야 할 것 입니다.”지난 12일 전국한우협회 경남도지회 정호영 지회장은 전농 부경연맹, 전여농 경남연합 회원들과 함께 경남도청 앞 광장에서 가진 농민대표자 결의대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구제역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과 함께 특별사료구매자금 상환연장을 강조했다. 사료구매자금은 지난 2008년 사료값 폭등에 따라 농식품부가 ‘특별사료구매자금’ 2조5000억원을 전국의 축산농가등에 대출한 것으로, 2년 전 사료자금을 대출받은 농가들 중 1년 거치 조건을 둔 농가들이 대출금의 절반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난 4월 부터 상환해야 하는 처지에 놓여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경남】 마창진축협(조합장 문덕영)은 지난달 29일 조합 회의실에서 제4기 여성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마창진축협은 ‘건강한 생활, 아름다운 삶’을 주제로 지난 2월18일 개강한 제4기 여성아카데미 수료생들은 3개월 동안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21세기 선진사회를 주도할 수 있는 자질과 능력을 가다듬었다고 소개했다.문덕영 조합장(학장)은 이날 “여성아카데미를 계기로 서로 좋은 인맥을 넓히고, 알찬강의를 통해 습득된 지식들이 생활 속에서 잘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53명의 제4기 여성아카데미 수료생들은 “수료식은 또 다른 시작”이라며 “마창진축협의 영원한 동반자로 함께할 것”을 다짐했다.4기생까지 총 22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마창진축협 여성아카데미는 동창회를 통해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다양하게 전개하면서 축협 홍보는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큰 몫을 담당해 나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경남】 경남한우공동브랜드 한우지예(대표이사 하태정)는 지난달 26일 농협경남지역본부에서 제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부근 경남농협본부장과 고오용 농협사료 경남지사장, 경남도 관계자 등이 함께 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제2기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승인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2008년 4월 출범 이래 2년 연속 흑자를 시현한 한우지예는 지난해에는 전년 보다 316% 증가된 200억원의 매출실적 달성과 2009년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고 소개했다.이날 하태정 대표이사는 “경남 19개 지역축협의 하나같은 참여와 협력에 힘입어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어 냈다. 올해는 한우지예가 명품 브랜드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경남농협과 공동으로 총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한우지예 종합육가공센터를 준공, 높은 품질 경쟁력을 통해 전국적인 시장망을 구축해 나가자”고 말했다.한우지예는 현재 신축 중인 종합육가공센터가 가동되면 부분육 육가공공장과 단체급식사업소가 하나로 통합돼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경남】 마창진축협(조합장 문덕영)은 지난 19일 조합 회의실에서 임원, 대의원 간담회를 갖고 조합발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문덕영 조합장은 “지난 선거에서 공약했던 많은 사항들을 단순한 말 뿐이 아닌 실천으로 보여 조합원들에게 기쁨과 만족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하고 “각 지역의 대표인 대의원들과 임원들이 자기자본 확대를 위한 출자금 증대운동의 선봉적인 역할과 사업 전이용에 앞장서 조합발전의 주축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문 조합장은 “임원과 대의원들은 사업계획과 실천 등 조합발전 방향을 결정짓는 중책을 맡고 있다.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문 조합장은 임원, 대의원의 역량강화와 자질함양을 위한 전문교육의 필요성도 강조했다.임원, 대의원들은 분기별로 간담회를 갖고 축산현장에서의 고충해결, 현안논의 등 적극적인 자세로 협동조합 역할 강화에 나서자고 의견을 모았다.
【경남】 “축협이 추구하고 있는 미래비전과 중장기 발전 전략을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것입니다.”지난 4일 마창진축협 초대 상임이사로 공식 취임한 김우곤 상임이사의 취임일성이다.김 상임이사는 “맡은 자리에서 주어진 임무를 챙기고 기획하는 등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 마창진축협을 누구나 부러워하는 1등 조합으로 성장시킬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또한 상임이사 제도 도입의 취지에 맞는 책임경영을 하기 위해서는 더욱더 목표관리에 중점을 두고 경영평가를 철저히 해 종합평가를 하고 대열에 이탈되는 직원이 없도록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경영방침을 피력했다. 아울러 무임승차하는 직원이 없도록 사무소별, 부서별, 개인별 목표관리를 철저하게 하여 관리 감독해 나갈 것이며 각자의 위치에서 충분한 성과가 나타나는 직원은 그만한 보상이 주어지도록 해 더욱 더 전문성을 키워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김 상임이사는 특히 관리 시스템도 중요하지만 협동이라는 구호아래 전 임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업무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임직원들이 스스로 혁신하고 변화해가는 자세를 강조했다.지난 1977년 마산시농협에 입사, 1982년 마창진축협과 인연을 맺은
【경남】 대한양돈협회 경남도협의회(회장 박창식)는 지난 5일 창원시지부 회의실에서 이병모 양돈협회장과 시군 지부장, 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사업을 결산하고 2010년 사업계획안을 확정했다.이날 박창식 회장은 “오는 4월 한·EU FTA체결과 내년 상반기에는 한·미 FTA가 타결될 것으로 전체적인 여론이 형성되는 등 내·외적으로 부득이한 상황들이 예견된다”고 말하고 “중앙회, 도협의회, 시군지부가 똘똘 뭉쳐 난관을 극복하고 양돈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지부장들은 데이 마케팅 등 국내산 돼지고기의 소비촉진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실천해 소비확대로 이어지게 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이어 가축분뇨 처리와 관련해 공동자원화 외에 우기와 비수기에 남는 물량을 하수종말처리장과 공공처리장과 연계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장치가 보완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방자치단체장과 국회의원들에게 정확하고 당위성 있는 내용을 전달해 지방조례로 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경남】 최원병 농협중앙회장이 지난 2일 경남농협 지역본부를 방문, 2010년 경남ㆍ부산ㆍ울산농협 업무계획 보고를 받고 3개 시도 조합장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이 날 방문은 2010년 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농협개혁과 관련한 일선 지역농협 조합장 및 임직원 모두의 동참과 노력을 당부하고 지역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경남농협 이부근 본부장을 비롯한 부산, 울산 본부장 및 간부직원과 3개 시도 지역 농ㆍ축협조합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올해 업무계획 보고 자리에서 최원병 회장은 “최근 농협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급변하고 있고 농협 자체적으로 강도 높은 개혁을 진행하고 있는 시점에서 조직구성원간의 내부 결속과 화합, 상생 및 상호협력이 중요하다 며 “특히 농협개혁은 지역농협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가 뒷받침 돼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이부근 경남농협본부장은 업무 보고를 통해 ‘현장경영, 상생경영, 성과경영, 정도경영의 경남농협 4대 운영방향을 토대로 농업인 실익지원 확대, 경영기반 강화, 내실경영정착, 건전한 조직문화 구현, 윤리경영ㆍ정도경영 실천 등 농협 본연의 목적과 역할에 충실한 사업을 전개해 나감
【경남】 마창진축협은 지난달 26일 조합 회의실에서 조합장 이·취임식을 가졌다.이날 이·취임식에는 박완수 창원시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시의원, 하태정 경남축협운영협의회장을 비롯한 축협 조합장, 김영근 농협창원시부장과 각 축종단체장, 관련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강종기 조합장은 이임사를 통해 “취임당시 어려움에 처한 마창진축협을 당당히 복지조합의 반열에 올려놓을 수 있었던 것은 조합이 가고자 하는 뜻에 묵묵히 따라주고 각고의 아픔을 같이 한 임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젠 또 다른 발전을 위한 출발선에 선 만큼 임직원 모두가 화합과 합심으로 최고의 조합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이어 조합원의 권익증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조합장으로서의 직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다짐하며 마창진축협 제14대 조합장에 취임한 문덕영 조합장은 “개인적인 영광과 기쁨보다는 조합원들이 맡겨준 조합장의 막중한 책무에 대해 엄숙한 사명감을 온 가슴으로 느끼며 이 자리에 섰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또 문 조합장은 “마창진축협을 더욱 발전시켜 통합 창원시민으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축협, 통합 창원시의 축산업을 선도하는 중심축협이 되도록 행정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
【경남】 전국한우협회 부산울산경남도지회(지회장 정호영)는 지난달 19일 창원시 소재 농어업인 회관 회의실에서 신철교 종축개량협회 영남지부장을 비롯해 경남도 축산관련 공무원과 시군 지부장 등 70여명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2009년도 사업결산과 2010년도 수지예산안을 심의 확정을 위한 결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호영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초 구제역 감염축이 경기북부지역에서 발생함에 따라 한우농가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으며 가축시장도 잠정 폐쇄된 상태에서 농가들이 체감하는 불편은 생각 이상으로 크다”고 밝히며 “구제역으로 인한 그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차단 방역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도지회는 지난 임기동안 그 역할에 충실해온 전상철 부지부장이 울산축협 조합장으로 취임함에 따라 만장일치로 이강우씨를 부지회장으로 선임했다.
【경남】 마창진축협(조합장 강종기)은 지난 18일 조합 회의실에서 제4기 여성아카데미를 개강했다. 마창진축협은 ‘건강한 생활, 아름다운 삶’을 주제로 개강한 제4기 여성아카데미는 총 55명이 입교해 3개월간 11회의 강좌를 통해 선진사회를 주도하는 여성의 일원으로 자질과 그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는 지식을 함양하게 된다고 설명했다.이날 여성아카데미 강종기 학장은 “교육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협동조합으로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당부했다.개강 첫 날 방송인 엄앵란씨를 초청해 ‘뜨거운 가슴엔 좌절이란 있을 수 없다’라는 주제의 특강을 시작으로, 여성아카데미는 앞으로 교육기간동안 사회저명인사 등 강사를 초빙해 새로운 지식과 생활정보, 생활문화 및 교양, 건강 상식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현재 3기에 걸쳐 170여명의 여성아카데미 수료생을 배출한 마창진축협은 아카데미 회원들의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여성들의 역할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