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부장 이·취임식에는 대한양돈협회 박창식 경남도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지역 지부장, 박재민 부경양돈조합장, 강종기 마창진축협장, 도의원, 시의원 및 관련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손동현 지부장의 지난 노고와 지춘석 지부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이임하는 손동현 지부장은 “지난 임기동안 큰 과오없이 지부장직을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들의 아낌없는 협조와 배려 덕분”이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젠 회원의 한사람으로 지부 발전을 위해 열심히 협조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어 제5대 지부장으로 취임한 지춘석 지부장은 “부족하지만 창원양돈인들의 권익신장과 지위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한 뒤 “그리 순탄치만은 않을 미래를 화합과 결속으로 다함께 헤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신임 지춘석 지부장은 다양한 대외활동과 다방면에 속한 단체를 이끌어온 탁월한 지도력으로 창원시지부를 이끌어나가는데 있어 적임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