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기자]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은 지난 3월 26일 조합 본점 대회의실에서 교육생 및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주양돈농협 양돈성공대학(3기) 개강식<사진>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홍상표 제주시청 농수축산국장, 김성만 농협제주본부 부본부장 등이 참석해 교육생들에게 축사 및 격려했다.
양돈성공대학은 제주양돈농협이 조합원 농가 성적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개강하는 프로그램으로 3월 개강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9개월 동안 9개의 양돈 관련 주제로 갈수록 커져가는 양돈산업의 불확실성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양돈인 육성에 목표를 가지고 교육이 진행된다.
고권진 조합장은 “양돈성공대학은 양돈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교육생 여러분이 이번 교육을 통해 최신 양돈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습득하여 성공적인 제주 양돈업을 이끌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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