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농협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류길년)와 거제축협(조합장 옥방호)은 지난 3월 21일에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방취림 조성 행사를 거제시 삼거동 소재 축산농가에서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농협, 농협거제시지부, 거제축협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농장 환경정비 및 이팝나무 등 79여 그루를 식재하고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사진>을 흘렸다.
축산농가 방취림 조성사업은 축산농장의 냄새 저감과 탄소 및 미세먼지 배출 억제에 기여하고 이웃과 상생하는 친환경 축산농가 구현을 위해 2017년부터 농협경제지주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
경남농협은 관내 축협을 통해 25농가에 1천845여 그루의 나무를 방취림 조성 사업으로 공급하여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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