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작목반 평가대회에서는 고품질 돈육생산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는 우수작목반을 평가하고 조합원의 작목반에 대한 참여열기를 확산시켰다. 이제만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한·EU FTA 협상타결에 따라 유럽산 돈육제품의 수입으로 인해 양돈농가의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축질병 청정화 및 생산성 향상을 통해 MSY를 선진국 수준으로 올려 경쟁력을 강화하자”고 강조했다. 생산성 향상 교육에서는 환기분야 전문가인 손신균 가나다테크 대표의 ‘올바른 환기시설 설치 및 방법’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또 농협중앙회 종돈사업소의 MSY 25두 달성을 목표한 사양관리방법과 기술이 소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