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째를 맞은 야생화 전시회에서는 창원시 북면 내곡리의 김지순·조근자 부부가 3~4년 동안 정성껏 가꿔온 야생화 50점을 전시해 축산농가와 고객들이 자연과 고향의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강종기 조합장은 “들풀처럼 강한 생명력과 화려하지 않은 아름다움이 우리 국민성 같다”면서 “제각기 소박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야생화를 통해 마음의 안정도 취하고 봄의 기운도 한껏 느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야생화 전시회에서는 창원시 북면 내곡리의 김지순·조근자 부부가 3~4년 동안 정성껏 가꿔온 야생화 50점을 전시해 축산농가와 고객들이 자연과 고향의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강종기 조합장은 “들풀처럼 강한 생명력과 화려하지 않은 아름다움이 우리 국민성 같다”면서 “제각기 소박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야생화를 통해 마음의 안정도 취하고 봄의 기운도 한껏 느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