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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경남지역 비상대책회의 개최

하반기 경영목표 달성에 ‘박차’

[축산신문 ■창원=권재만 기자]
 
【경남】 농협중앙회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내부 경영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권역별 비상경영대책회의<사진>를 전무이사와 각 사업부문별 대표이사 주재로 각 지역본부에서 열고 있다.
농협경남지역본부(본부장 이재관)에서는 지난 25일 농협중앙회 이정복 전무이사 주재로 부산, 경남지역 농·축협 조합장들과 지부장, 지점장 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면현안사항 설명에 이어 비상대책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농협중앙회 오세환 상무와 김주광 기획실장이 배석했다.
이날 대책회의에서 이정복 전무는 하반기 전 계통사무소의 위기극복과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비상체제 돌입, 비상경영 분위기 확산을 당부했다. 이날 조합장들은 현장 애로사항와 개혁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건의했다.
한편 이재관 본부장은 사료·비료 가격 인상에 따른 농정활동 강화, 한우지예 브랜드사업 조기정착과 경남쌀사랑 운동 적극 참여, 람사르총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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