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코, ‘MSY 30두’ 향한 ‘윈맥스 플러스’ 출시…‘1타4득’
질병을 극복하고 성적을 올려야 하는 농장에 반드시 필요한 사료가 있다는 희소식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최근 양돈농가의 질병 등 이런저런 갈증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제품, ‘윈맥스 플러스’를 출시하자 양돈농가에서 ‘워너비’를 만났다며 반기고 있다.
실제로 다양한 질병은 농장의 생산성과 수익을 떨어뜨리고 있다. 그러므로 질병을 빠르게 극복할 새로운 무기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여기에다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초기 성장 극대화를 통한 생산성 강화도 더욱 중요한 실정이다.
이에 팜스코는 이런 상황을 고려,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윈맥스 플러스’를 개발하면서 ‘MSY 30두’를 향한 큰 걸음을 뗐다.
‘윈맥스 플러스’는 초기 성장 극대화, 이유 후 육성률 향상, 출하일령 단축, 질병으로부터 빠른 회복 등 ‘1타4득’의 효과를 볼 수 있는 특징을 담고 있는 제품이다.
‘윈맥스 플러스’의 장점엔 크게 4가지가 있다. 그중 첫 번째는 높은 증체량이다. 고능력 린 타입의 자돈 전용 설계와 최신 골격 및 정육 합성 기술이 탑재됨으로써 증체량 향상, 성장 잠재력의 극대화가 장점으로 꼽힌다.
두 번째는 높은 섭취량이다. 소화율이 매우 높은 원료 사용과 기호성 증대 특수 원료 적용으로 사료 섭취량 증대와 초기 성장 극대화의 장점이 있다.
세 번째는 뛰어난 장 건강이다. 강력한 장관 살균과 최신 장내 미생물 균총 향상으로 소화율 향상, 분변 안정화를 꾀할 수 있다.
네 번째는 질병의 빠른 극복이다. 면역 시스템 활성화와 세균성 질병 피해 경감, 바이러스 질병 피해 저감 설계로 각종 질병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런 장점의 ‘윈맥스 플러스’는 팜스코가 지난 2023년 12월 5일부터 2024년 2월 2일까지 자돈에 급여한 실제 데이터를 이용, 개발한 제품으로 이 제품을 급여한 결과, 28일령 9.0kg(기존 8.3kg), 42일령 15.8kg(기존 13.9kg), 56일령 24.2kg(기존 22.1kg), 70일령 34.2kg(기존 32.8kg)의 성장 곡선을 그린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한 농가는 “팜스코의 ‘윈맥스 플러스’를 먹였더니 역시 돼지가 잘 먹어서인지 증체도 빠르면서 질병에도 강하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며 팜스코가 제시하는 사양관리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면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