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정원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팜 서비스 개발’ 공모사업 참여 육계 AI 빅데이터 플랫폼 지원 계체중기 현장 보급…농가 학습 교육·컨설팅도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지난 2022년 10월 정부는 ‘스마트농업 확산을 통한 농업혁신 방안’을 발표하고 ‘스마트농업 혁신 민간 주체 육성’과 ‘품목별 스마트농업 도입 확산’과 함께 ‘스마트농업 성장기반 강화’를 3대 추진 전략으로 제시했다. 이에 지난 4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은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농업 서비스 개발지원 사업’을 공모하며 농업 현장의 문제해결을 지원하는 빅데이터·AI 기반의 스마트농업 서비스 기술 및 역량 보 유 기업을 찾아 나섰다. 이번 농정원의 사업에 스마트농업 분야 유수의 민간기업들이 참여 의사를 밝힌 가운데 빅데이터, 인공지능, 로봇 활용한 스마트농업 서비스 현장 실증 및 고도화 부분에 ㈜호현에프앤씨(대표 이성호)가 선정됐다. 호현에프앤씨는 2015년부터 8년간 축산 ICT 융복합확산사업 컨설팅사업을 운영한 전문 컨설팅기업으로, 현재는 ‘꼬꼬아이(양계)’, ‘피그아이(양돈)’ 등 4대 축종의 인공지능형 플랫폼의 개발에 성공한 축산 스마트팜 분야의 전문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축산신문 기자] ‘2023 익산농업기계박람회’<사진>가 지난 10월 31일~11월 3일 일정으로 익산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열렸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 산업 활성화 뿐 아니라 해외 수출 기반 조성에도 목적을 뒀다. 박람회는 익산시가 주최하고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신길)이 주관했다. 박람회에서는 대동·TYM·LS엠트론·얀마농기코리아·아세아텍 등 트랙터 업체를 비롯해 수도작·밭농업기계와 과수·원예·축산·가공기계, 부품 등에서 200개 업체가 참여해 400여 기종을 전시했다. 특히 자율주행농기계, 스마트ICT시설 기자재, 농업용 로봇 등 첨단 농기자재를 중점적으로 소개, 국내 농기자재 산업의 발전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과수·경운·정지·농산가공·수확용 농기계, 이앙·이식·파종 관련 농기계, 재배관리와 축산·임업 관련 농기계 등이 눈길을 끌었다. 전시회장에서는 럼피스킨병 방역에 총력을 기울였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글로벌 시대 스마트축산전문가 양성 특화 교육 “농학 아닌 농업을 가르치자” 설립 목표 차세대 농업기술 선도 실무형 인재 양성 18만평 캠퍼스가 거대한 실습장 역할 연암대학교는 대한민국 충청남도 천안시에 있는 사립 전문대학으로 축산계열, 스마트원예계열, 동물보호계열 등 3개 계열에 11개 학과를 설치하여 전문학사 학위 과정을 교수하고 있다. 이에 더하여 전공심화 과정으로 축산학과, 스마트원예학과 등 2개 학과 과정에 대해 학사 학위 과정을 교수하고 있다. 설립한 이래 국내 유일의 농업계열 사립 전문대학으로 대한민국 미래 영농산업을 이끌고 차세대 농업기술을 선도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농축산 특성화 대학이다. 연암대는 LG그룹 구인회 회장이 1973년 12월 19일 학교법인 연암학원에 의해 연암축산고등기술학교가 설립됐다. 이듬해 1974년 3월 1일 개교했다. 제2대 이사장 구자경 취임 후 1977년 3월 1일 연암축산전문학교로 개편됐고, 1982년 10월 8일 전문대학으로 개편되며 연암축산원예전문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했다. 1998년 5월 1일 연암축산원예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하고, 2003년 10월 1일 천안연암대학으로 교명을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자이로펌프 기울기 변화방식 펌핑…점도 변화에 자유로워 이물질 대응력 우수…내구성 높고 수명 오래가 축산농가와 공동자원화센터, 도축장에 공급하고 있는 자이로펌프가 축산업계로부터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자이로펌프(대표 윤명호)는 이번 박람회에 고성능 자이로펌프를 전시한다. 운동체는 회전하지 않고 기울기 변화방식으로 작동하여 섬유질처럼 유연성 있는 물질에도 감김 없이 토출할 수 있으며 점도 변화에 자유로운 특성이 있는 자이로펌프. 또 펌프의 구동축과 연동축 연결부에 스프링을 설치하여 농장의 하부에 유입될 수 있는 이물질이 펌프에 유입되면 기울기 값이 보정되어 막힘없이 펌핑이 가능한 특성을 갖고 있다. 2019년 시간당 10톤의 점도성 높은 가축분뇨 및 도축 폐기물을 이송할 수 있는 2.5인치(65m/m) 펌프를 개발 공급에 나서면서 사용 농가의 호응을 받고 있다. 자이로펌프는 자흡식 펌프로 회전체에 의한 진공압으로 이송할 물질을 호스를 통해 물체를 흡입하여 펌프 내 유입하면 일정 각의 기울기 변화를 주도록 제작된 로터가, 내면 양측에 접하는 운동 실린더 중심의 좁고 넓음에 의한 압력 발생으로 용적을 형성하고 흡입과 토출을 반복으로 펌핑하는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인터히트 세계 최대 축산용 적외선 보온 전구 업체로 정평이 나 있는 ㈜인터히트(대표 박시흥). 인터히트는 자체 브랜드로 축산용 적외선 전구 분야에서 국내 시장점유율 50% 이상, 전 세계 40개국 수출과 유럽 시장점유율 40%로 이번 박람회에서 양계용, 양돈용, 한우용, 낙농용, 농산 건조용을 전시한다. 이번에 전시하는 스마트 보온갓, 일반형 근적외선 히터, 스마트 근적외선 히터는 원하는 목표 온도를 설정하면 주변 온도의 변화와 관계없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여 주변 온도변화와 무관하게 어린 가축에게 온도를 유지하여 저체온증을 예방하고 생산성에 기여한다. 양돈용 스마트 보온 갓 자동 조절로 최적의 온도 유지…절전형 절전형으로 최근에 개발 공개했다. 목표 온도를 리모컨으로 간단하게 설정하며, 실시간 소비전력을 확인할 수 있어 절전에 적합하다. 원하는 목표 온도를 리모컨으로 간단히 설정하면 주변 온도와 상관없이 원하는 온도를 유지해 어미 가축과 새끼 가축의 최적 온도 관리에 적합하다. 센서 온도는 보온 전구와 50cm 거리의 직하점 중심으로 반경 10~20cm 공간을 평균온도로 설정, 온도를 설정 온도로 유지하여 자동 조절됨으로 일손이 바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린도 해외 수출 플랜트와 국내 최대 공장형 TMR(F)설치 전문업체인 ㈜린도(대표 송문희)는 이번 박람회에 사료 배합급이기 카트, 버티컬 배합기, 오거형 배합기를 전시한다. 린도는 한우 사육의 전업화, 기업화되는 등 사육환경이 변화하고 복지개념을 적용하는 농장이 늘어나고, 특히 사료비 절감을 위해 맞춤형 TMR 배합기와 공장형 TMR 2오거에 더하여 버티컬과 화식 배합기, 사료 배합기 카트, TMR(F) 무포차 급이기를 개발 공급하고 있다. 사료 배합급이기 카트 소규모 사료배합 적합…영양 손실 최소화 최근 소규모 사료배합을 위한 이동식 TMR 사료 배합기 카트를 개발했다. 사료 배합기 카트는 유성 감속기를 사용해 토크와 동력전달이 원활하고 특수 합금강으로 제작돼 내마모성과 내마찰성이 우수해 수명이 길며 작동할 때 소음이 적다. 내부 구조는 간단해 분해 조립이 쉽고 유지보수비가 적다. 특히 배합이 끝나도 입자 분리와 형질 변화가 없어 짓이김으로 인한 영양분 손실을 최소화해 TMR 작업기로 성능을 발휘한다. 버티컬(수직형) 배합기 배합효율 극대…관리비 30% 이상 줄여 사료를 하부(아랫부분)에서 상부(윗부분)로 올려 바깥쪽으로 자연낙하되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대동테크 ‘축산농 부자만들기 프로젝트’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외 축산농가의 원가절감을 통한 경쟁력 제고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매진하고 있는 대동테크(대표 오헌식). 대동테크는 이번 박람회에서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신기술을 접목한 세계 최초 측창 부착식 TMR사료배합기, 곤포사료공급기 다푸러, 곤포스팀처리기 다살마, 미생물발효배합기, 다목적 배합기를 전시한다. 측창 부착식 TMR사료배합기 칼날 교체 쉽고 안전…ICT 융복합 장비 알루미늄 측창(2021년 생산 제품부터 적용)으로 칼날 교체의 편이성과 안전성을 높인 제품이다. NET 신기술 인증, 편이성과 내구성이 개선된 측창형 TMR사료배합기로 업계 최초 감속기 3년 무상 A/S, 헬리컬기어 적용, 진동과 소음 최소화, 업계 최초 TMR 중력감지 안전시스템, 안전키, 적외선 감지시스템으로 사고방지를 위한 안전성 확보와 ICT기술을 접목하여 모바일로 실시간 모니터링 및 제어 가능(옵션 선택)하다. 곤포사료공급기 ‘다푸러’ 조작 간편…작업시간 줄고 노동력 절감 ‘다푸러’는 곤포의 두루마리 휴지처럼 감긴 상태를 완벽히 풀어내는 원형베일러 건초 급이장비다. 원형 베일 조사료를 간편한 조작으로 손쉽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에임비랩, ‘마이피드’ 개발 공급 주목 치솟는 사료값으로 효율성 등 사료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사료빈 내 사료 잔량과 오염상태를 측정하는 사물 인터넷(IOT) 장비를 개발하고 AI(인공두뇌)앱을 통한 사료 소진 알림, 사료 부패 알림, 뚜껑 개폐 알림, 사료 주문 등 전 과정 온라인으로 사료 통합 관리가 가능한 ‘마이피드’를 개발 공급하고 있는 (주)에임비랩(대표 고병수)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다. 에임비랩은 2021년 농식축산식품부 제32호 에이(A)-벤처스로 축산사료 측정·거래·배송관리 개발로 선정된 종합솔루션 4년차 IT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에임비랩에서는 소규모 측정용 ‘마이피드’ 사물 인터넷(IOT) 앱을 개발하여 축산농가가 직접 설치하고 사료빈 내 사료 잔량, 오염상태, 온도 등의 정보를 측정할 수 있게 되고 인터넷으로 연결 가능해 어디에서도 재고량, 주문과 주문량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어 사료 관리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피드 빈에 설치한 피드매니저에 측정된 정보는 마이피드 앱을 통해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며, 축산농가는 사료 소진 알림 시 앱으로 사료 정보를 비교하여 구매할 수 있다. ‘마이피드’ 설치는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원인터내셔널(대표 원유중)은 농업용 기계 판매, 수리 전문업체로서 국내 조사료 생산 장비 분야에서 선도적이고 최고의 제품,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의 만족을 지향하고 매년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을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전국 8개의 영업소와 46개의 대리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 지역에서의 신속한 서비스 지원을 통해 사용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MTR4ROWS 옥수수파종기 작업 전반 컨트롤박스로 모니터링 파종과 동시 진압…발아율 극대화 MASCHIO GASPARDO사의 옥수수파종기 MTR 4 ROWS는 기존 SP시리즈 옥수수 파종기에서 전자센서 장치를 장착하여 업그레이드시킨 제품이다. 주요 부분으로 컨트롤 박스는 모니터링 및 심기 알람 기능으로 씨앗이 부족하거나 막혔을 때 컨트롤 박스로 확인 가능하며 파종 작업 영역을 부분, 전체 확인 가능하다. 진압 휠은 고르지 않은 땅에서도 파종 깊이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파종과 진압이 동시에 가능하며, 발아율 극대화를 위한 조별 진압용 광폭롤러(폭 15cm 이상)가 설치되어 있다. 파종 깊이 및 진압 범위에 따른 휠 좌우 간격 조절 기능으로 간편하게 휠 간격을 조정할 수 있으며 휠 스태거(롤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제15회 한·중 환경기업기술협력교류회(회장 권한대행 김혜애·상근부회장)는 오는 7일 코엑스 컨퍼런스룸 308호에서 환경보전협회와 중국의흥환보과기공업원관리위원회 참가기업 설명회를 갖는다. 설명회 사전매칭 우선순위는 1순위 중국측 참가기업 요청 품목 및 기술보유 기업, 2순위 ENVEX2023 참가기업 요청 바이어, 3순위 국내 중소환경기업 대상으로 진행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세원(대표 남철현)이 개발해 내놓고 있는 ‘전천후 차량 방역기’가 ‘차량소독 유·무 저장장치 시스템’ <사진>특허를 받았다. ‘전천후 차량 방역기’는 겨울철 얼지 않는 온수 순환 방식으로 물을 일정온도까지 가열해 기계 전체를 순환시켜 겨울철 혹한기에도 동파되지 않게 한다. 냉동창고에서 영하 30도까지 실험해 검증을 마쳤다. 특히 특수 노즐은 특허받은 기술로 분사 후 낙수현상이 전혀 없다. ICT ‘차량소독 유·무 저장장치 시스템’은 소독 전·후 차량을 실시간으로 촬영하고 영상으로 저장한다. CCTV 단말기는 촬영정보를 분석해 컴퓨터에 저장하고, 휴대폰으로 알린다. 이를 통해 소독 회피 차량들을 손쉽게 확인하는 것은 물론, 농장 방문객 방역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앱을 이용해 열림·닫힘을 원격으로 조정할 수 있는 차량 차단바를 함께 설치하는 만큼, 병원체 차단에도 매우 효과적이다. 세원은 ‘차량소독 유·무 저장장치 시스템’을 거점소독시설과 농장, 가축분뇨자원화센터, 사료공급회사, 축산 연구시설 등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국내 최초로 “탄소중립실증대학’을 선포한 상지대학교(총장직무대행 유만희)가 그 실현을 위해 일반대학원에 ‘농축산환경자원학과’를 신설하고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농축산환경자원학과는 농업, 축산, 환경 분야를 단일학과체제로 재편, 과학적, 사회적 문제해결에 필요한 새로운 프레임 워크를 제공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파생된 지식과 기술의 융복합 통합을 통한 혁신 인재 양성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1차 산업의 6차산업으로 전환 추세에 발맞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융복합 분야의 인재 양성과 함께 지역의 현장 문제를 교육과 연계하는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미 구축돼 있는 가축분뇨자원화시설, 경축순환시스템 및 동식물 친환경 스마트팜 시설을 기반으로 농축산환경분야 핵심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또한 탄소 제로 실현을 위한 다양한 소재 개발 및 일자리 창출, 지역 소멸대응 및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 중심 전문가 및 지역 단위 농축산환경전문가를 배출하는 등 당면 현안 해결에 최적화 된 문제해결형 석.박사급 인재를 양성키로 했다. 오는 23일까지 2023년 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축산신문, CHUKSAN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