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농가서 손쉽게 자가증식 배양 미생물 ‘다모아’ 공급 소 200두 공급 미생물 100ℓ 증식비용 3천원 내외 미생물은 작은 생물들로 동물과 식물을 제외한 바이러스, 세균, 효모, 곰팡이, 버섯, 조류, 원생생물 등의 모든 생물로 모든 원핵생물(고세균과 박테리아), 일부 진핵생물(효모, 곰팡이, 버섯, 미세조류, 원생생물), 비세포물질(바이러스 등)로 구분된다, 크기는 매우 작아서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아주 작은 생물로 지구상 어느 곳이나 존재하고 동물과 식물의 체내에도 수 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고 우리 주변 모든 곳에서 미생물이 살고 있다. 작은 미생물은 광범위하고 활용범위가 확대 추세에 있어 바이오산업의 핵심으로 부상되고 있다. 미생물은 생체활성물질, 동식물용 생육 조절물질, 정밀 생화학물질 등 많은 유용물질이 탐색되어 의약품, 식량 및 농업, 환경, 자원 및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활용되고 있고 축산분야에도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부제병연구소에서 공급되는 다모아미생물은 환경 친화적 축산 분뇨의 처리 환경 개선제로 축산 분뇨에 포함된 불용성 다당류와 단백질 분해능력이 우수한 토양 미생물을 배양한 토양 미생물 제제를 가축 사료에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DDK 바이오콜’, 분변 감소·냄새 저감 생균제 ‘DDK 부숙콜’, 완숙 기간 단축 퇴비 촉진제 대동테크(대표 오헌식)는 지난 2000년 5월 설립 이래 원가절감을 통한 경쟁력 제고와 생산성 향상과 지속가능한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대동테크는 NET신기술 인증과 특허 및 각종 인증을 통한 새로운 기술력으로 TMR사료 배합기, 미생물 발효배합기, 다목적 배합기 등 축산기계와 축산용 생균제, 사료첨가제, 퇴비부숙촉진제와 TMR사료 및 생균제 생산시설, 고형 유용 미생물 생산시설, DDK발정측정기, 축산사료배합기(TMR), 화식배합기, 원형볏짚 절단기, ICT·IoT 스마트팜 제조 및 공급하고 있다. 오헌식 대표는 “좋은 퇴비를 생산하려면 우상 관리가 중요하고 퇴비화 과정은 발효가 아니고 부숙으로 전환되는 것으로 축분은 흙에서 나는 것을 흙으로 돌려주려는 자연순환 구조에 있다”고 설명한다. 낙농가와 한우농가의 우상 최적 관리를 통해 환경개선, 톱밥교환 주기 연장과 냄새 저감을 위해 생균부숙제 DDK바이오콜은 2종의 고초균과 1종의 효모균의 고단위 합제로 소화흡수율 향상으로 분변 감소, 냄새 저감에 탁월한 첨가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수분조절제 절약형 스크루 발효건조기 개발 공급 저전력 자동화로 전후좌우 교반…부축 촉진 극대 축산 농장에서 발생되는 가축 분뇨부터 음식물 쓰레기, 하수도 슬러리 등 유기성 폐기물의 처리 및 자원화로 저탄소와 에너지 차원에서 새롭게 조명받고 있는 기업이 있어 화제다. 농업회사법인DFI(대표 박창규·소병현)는 수분조절제 절약형 스크루 DS25형 발효건조기를 개발, 발명 특허를 획득하고 전국의 목장 중심으로 공급하고 있다. 재활용 처리를 위한 교반으로 에너지를 얻고 건조된 유기물을 우사의 바닥재로 재활용하고, 펠릿과 바이오차콜 제조는 기상 이변을 방지하는 저탄소 시스템이고, 냄새저감을 통한 민원감소에도 일익을 기여하고 있는 농업회사법인DFI. 농업회사법인DFI의 시발점은 2014년 젖소 착유기에 착유시 유두의 유속에 따라 개별 탈락하는 ‘분방착유기’ 개발 공급부터다. 착유 과정의 유속을 파악, 접목한 기술이 집약된 ‘개별분방 착유시스템’으로 착유농가에서 상상하는 것을 실물로 만들어준 것이 시작인 것이다. 높은 기술력을 발휘하게 된 것은 1년여 뒤 목장 2세인 소병현 기술이사의 합류부터라고 할 수 있다. 이후 로봇착유기의 붐으로 분방착유기는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특허 받은 퇴비 부숙 촉진 스크루 교반기 설치 공급 건조 ·수분조절 용이…완전 자동화로 조작도 손쉬워 축사 바닥재로 축종 및 기능에 따라 여러 가지 종류의 바닥 및 깔짚이 있으나 톱밥이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대부분 농가에서 젖소는 운동장과 대기사에, 한우의 경우에는 사육사에 사용하고 있으며 콘크리트 바닥 위에 톱밥을 깔아주는 방법이 대부분이다. 최근 톱밥 가격의 인상으로 농가의 생산원가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깔짚 교체 주기를 지연하는 농가가 발생하고 있다. 우사의 깔짚은 환경적인 측면에서 외부로 분뇨가 유출되지 않아야 하며 분뇨처리가 쉽고 축사와 가축의 몸체에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바닥이 딱딱하거나 축축하면 소들은 행동에 불안감을 나타내고 바닥에 눕는 것을 꺼리며 한우의 등심 단면적이 적어지면서 수익에도 영향을 미친다. 또한, 청결하지 못하면 각종 질병과 해충에 취약해지고, 냄새로 인한 민원 소지와 함께 축사 내 환경이 불량하고 작은 상처에도 지제병(발톱 썩음) 감염 사례가 늘게 된다. 결국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되므로 환경 개선과 복지 축산을 나가기 위해 우사의 우상 관리는 중요하고 농장의 생산성을 향상하는데 중요한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톱밥 등과 혼합, 친환경 발효 건조기 공급 인기 하루면 냄새없이 OK…유지관리 비용도 저렴 매일 농장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의 친환경적, 효율적인 처리는 양축현장의 미래를 위한 중차대한 과제이다. 다나농업회사법인(주)은 축산농장의 어려움을 고려하여 한우와 젖소목장에서 우사 바닥재를 재순환 개념의 발효건조기를 개발 공급에 나서고 있다. △신속 처리-당일 발생한 축산분뇨는 90% 이상의 수분 함수량으로 축분발효-건조기에 투입하여 별도의 가열 에너지 없이 우분에 보유하고 있는 미생물을 활성화시 발생하는 발효열을 활용하여 건조되며 건조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는 미생물을 활용하고,또한 플라즈마 기술로 분해하여 냄새 없는 쾌적한 우사 환경을 유지하며 축분 처리 및 주변 민원도 동시에 해결. 축분 투입 후 다나 축사기능성 깔개을 20% 투입,축사 기능성 깔개에는 피트(PEAT), 제올라이트(ZEOLITE), 방사선(스트렙토마이세스(Streptomyces)를 혼합한 배양토로 축분 부숙 조절 및 수분 조절제 효과를 통해 가축 분뇨 냄새와 방선균에 의한 유해 미생물을 억제와 함께 미생물 활성화로 기능을 높여준다. 성분 중 피트모스는 수천 년에 걸쳐 늪지대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교반기, 좁은 공간서 활용 간편…환경개선·톱밥 사용기간 연장 살포기, 좌에서 우측까지 균일한 살포…미세한 양도 조절 가능 우사의 우상은 냄새, 환경 오염 저감, 동물복지 차원에서 한우, 육우, 젖소에서 발생하는 분뇨 처리의 해결과 생력관리를 목적으로 외양간 바닥에 톱밥 또는 왕겨, 피트모스, 재활용 발효건조 우분을 한우 5㎝, 젖소는 10㎝ 두께로 깔고 그 위에 소를 사육하고 있는 곳이다. 소가 배설한 분뇨를 소가 밟고, 뒤집어 주고, 팬을 이용해 일부 건조시키고 있으나 더 과학적이고 생산성을 효율화하기 위해 우상에서 교반과 부숙촉진 미생물 투입 관리로 톱밥 교환 주기를 늦추고 부숙을 통한 냄새 저감과 교체 비용을 줄이는 추세에 있다. 소 사육두수가 늘고, 냄새 민원 증가로 톱밥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톱밥의 품귀현상으로 가격이 상승하고, 톱밥 가격의 상승으로 대팻밥과 왕겨를 사용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피트모스 사용으로 공급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한우 300마리 사육에 톱밥 교체비가 3천만원 이상 비용 발생으로 농가의 경제적 어려움을 가속화하고 톱밥의 교체 노력이 과다해지는 등 소사육상 문제점이 없지 않다. 경제적인 방법으로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대동(공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은 오는 7월까지 전국 61개 대리점에서 지역 농민 고객을 대리점이나 농경지로 초청해 트랙터, 콤바인 등 주요 판매 제품을 소개한다. 특히 농업용 운반로봇 ‘RT100'을 알리는 데 주력한다. 지난 2월 출시된 ‘RT100'은 와이어를 통한 간편한 조작 방식, 전동화 기반의 저소음·무매연, 최대 적재용량 300kg, 4륜구동 기반 험로 주행 및 제자리 회전, 리프트 및 덤프, 원격 관제 등 다양한 기능과 운반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4월 출시될 자율주행 모델은 사람을 인식해 스스로 따라가고 멈추는 기능과 경로 설정에 따른 자율주행 기능이 포함된다. 올해 전시는 ▲경기·강원권 안성, 춘천, 횡성, 양구 ▲충청권 괴산, 금산, 공주, 부여, 서천, 보령, 서산, 당진, 천안 ▲전라권 나주, 군산, 순천, 고창, 남원 ▲경상권 밀양, 청송, 의성, 포항, 진주, 영주, 상주 등에서 개최될 계획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2025 상주농업기계박람회가 상주시 주최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주관으로 오는 25~28일 240개사, 400여 기종 전시로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일원(경북 상주시)에서 개최된다. 농작업의 효율성과 안전성 제고를 위한 미래형 농기자재(자율작업, 농업로봇, AI 등) 비전 제시와 농업인과 생산업체간 농기계 정보교류를 통한 농업생산성 제고, 지역특산물 홍보·판매 및 지역관광 등을 병행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추진됐다. 전시품목은 자율작업, 농업로봇, AI, 스마트팜 등 스마트 농기계 전시, 일반 농기계·자재 전시(축산·밭작물·과수·원예·가공 등) 등이다. 부대행사로 학술심포지엄, 시설원예 수출활성화 세미나, 농기계 연시, 우수농산물홍보관, 귀농·귀촌홍보관, 기업유치·관광홍보관 등이 운영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전문성 높은 업무 수행능력에 리더십 경쟁력 축산분야 데이터 기반 경영 전환 주도적 역할 축산분야에도 여성들의 역할이 커지면서 축산현장에서의 여성들의 역할은 단순한 내조 차원이 아닌 당당한 경영자의 역할을 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 와이즈빅(WISEBIG) 고대화 대표에 눈길이 쏠리는 이유다. 고 대표는 “여성의 섬세함과 소통관리 역량 활용은 축산업에서 동물복지부터 스마트 농축산업, 데이터 기반 경영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그럴수록 IT 활용과 AI를 통한 소통 능력이 중요한데 여성으로 새로운 영역을 전환하는데 좋은 점이 더 많다”고 말한다. 여성들은 섬세함과 조직적인 업무 수행 능력을 바탕으로 데이터 관리, 환경 제어, 동물 복지 관리 등의 스마트 축산분야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고대화 대표가 축산업 IT기업을 일궈낸 것은 20년 전부터 농식품 ICT 회사에 근무하면서, 농축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IT 프로젝트에 참여가 계기가 되어 2017년 와이즈빅을 설립, 현재 8년째 운영 중이다. 양돈, 양계, 낙농, 한우 분야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생산·경영관리 소프트웨어(SW)를 개발·판매공급 하고 있다. 국내 SW 시장규모가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굿페이스인터내셔널(대표 김성오)은 자회사 수입 유통업체 참참바이오㈜를 통해 2년여의 준비 끝에 완전 건조 수입 볏짚의 국내 유통을 개시한다. 참참바이오㈜는 수분을 완전히 제거하고 먼지를 최소화한 완전 건조 수입 볏짚을 사각형 베일 형태로 랩핑 밀봉해 검역을 지난달 말에 통과했다. 볏짚은 파키스탄 현지에서 열 건조, 사각 밀봉 등을 밟아 안전성을 확보했다. 컨테이너와 5t, 25t 카고로 전국을 대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온라인 예약을 통해 연간 안정적인 구매도 가능하다. 김성오 대표는 “아열대로 접어드는 우리나라 기후와 전세계적 기후 변동성 확대에 따라 공급선을 다변화시키는 것이 우리나라 지속 축산업에 매우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공급되는 완전 건조 수입 볏짚은 최저가 수입 조사료로 낙농가와 한우 농가의 사료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축산 농가의 경영과 국가 식량 안보에 도움이 되는 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고객을 최우선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 고객의 약속은 생명처럼’의 경영 철학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는 YS인터네셔날(대표 유신). 이 기업은 ESG( Environmental(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지배구조))를 통해 고객의 신뢰 구축 기반으로 발전하고 있다. 단순히 상품과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공급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 최고의 기술과 제품으로 고객과의 신용과 서비스를 수행해 가는 과정을 통해 시작부터 끝까지 든든한 비즈니스 동반자의 모습을 구축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국내 축산의 안정적인 지속가능을 위해 축산물 생산비를 줄이고, 경관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조사료 자급화와 품질을 높이기 위해 조사료 생산 장비가 절실한 가운데 해외 유수 조사료 장비를 직수입 공급하고 있다. 제품에는 조사료 종자 파종을 위한 회전 심토 쟁기(차즐), 퇴비(비료) 살포기, 줄(옥수수)파종기, 진압기, 필드 접이식 스프레이어, 디스크모우어, 테더, 집초기, 베일러(목처, 옥수수), 사료작물 수확기, 트레일러, 베일 파쇄기, 뱌티칼 배합기 등으로 조사료 생산 장비를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정주농축산기계(대표 김희광)는 1984년부터 착유 시스템 및 조사료 생산 작업기를 시작으로 현재 조사료 작업기 및 원예 제초기를 비롯한 농축산 작업기 선도 종합 메이커로 정평이 나 있다. 정주농축산기계는 국내 제작과 함께 해외 유명 제품 중 국내 환경에 적합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발,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으로 농축산인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상생하고 있다. 생산비를 낮추고 고품질의 축산과 기후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농축산의 마음으로 품질 좋은 장비를 선별, 공급하고 있다. 그 제품은 조사료 퇴비살포기, Sola(옥수수와 목초) 파종기, 독일 krone(조사료 수확 장비), JOHN DEERE(베일러), AGRONIC(마이즈 베일러), kemper(옥수수 수 확장비)로 국내 제작 생산 기종은 베일 칼날 연마기, 진압기, 제설기이며, 일부 제품은 직수입 공급하고 있다. Kemper C-345Plus 사료작물기 넓은 작업폭·낮은 예취부 강점 쓰러진 작물도 작업 원활하게 특수 내마모성 된 코팅 절단, 고정칼날과 12개 고속 후라이 휠을 사용했다. Kemper의 돌출형 이빨로 어떠한 작업조건에서도 농작물의 손실 없이 작업이 가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