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와 aT(사장 김재수)는 올해 3월부터 시범 개통한 국제곡물정보 모바일 웹(m.atgrain.or.kr)을 보강해 이달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사진를 시작했다.현재 aT 국제곡물정보 모바일 웹은 4개 주요 품목(밀, 대두, 옥수수, 쌀)에 대한 곡물 시황 등 관련 정보를 일일 및 주간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USDA 자료 및 세계 환율, 원자재시장, 기상 등 곡물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월간 자료로 배포하고 있다.aT는 이번 개편으로 현재 제공 중인 정보이외에 해외시장동향 항목을 추가 하여 이슈가 되는 곡물관련 속보를 수시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세계 곡물 시장은 곡물 최대 수요국인 중국의 시장동향에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생산, 소비, 유통현황 등 중국의 곡물 관련 정보를 대폭 강화했다.메인화면에는 일자별로 동향 요약 및
“재해, 재난 예방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겠습니다”지난 18일 기자간담회에서 한국농어촌공사 기술안전품질원의 안치호 원장사진은 이같이 밝혔다. 기술안전품질원은 한국농어촌공사 기술본부에서 친환경 축산, 농지에서 다작물 재배가 가능한 복합영농단지조성 전환개발 등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맞춤형 조사설계 등 역할의 중요성에 따라 지난 1월1일자로 부서에서 외부기관과의 원활한 업무협조를 위해 독립조직으로 승격했다. 안 원장은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의 확대시행, 교량 및 터널 등 SOC시설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시행과 시설물점검 시행과 ‘시설물점검 119센터’ 운영을 통해 사회공헌활동 참여로 호응을 많이 얻었다”며 “수리시설개보수사업과 연계한 재해 사전예방 및 시설물의 효용성을 증진시키고자 설립됐다”고 강조했다. 안 원장은
aT 농식품유통교육원(원장 박해열)은 오는 15일과 16일 이틀간 경기도 수원시 소재의 농식품유통교육원에서 진행하는 ‘농식품기업 맞춤형 브랜드 네이밍 개발실무’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중소영세식품업체가 대기업에 비해 매우 취약한 상품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각 회사의 특성에 맞는 브랜드 네임 개발을 지원하고자 올해 신설한 과정이다.이 과정의 주요교육대상은 식품제조·가공·유통업체 및 농어업 법인 임직원, 마케팅 업무 담당자 등으로 재직근로자에 한한다. 교육은 2일에 거쳐 총 13시간동안 행해지며 교육비는 국고에서 지원되어 2만원의 자부담금만으로 참가할 수 있다.문의사항은 교육운영팀(031-400-3527)으로 하면 된다.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지원장 김철중)은 지난달 25·26일 양일간 수원시 파장동에 위치한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에서 노인성 질환이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활동사진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서는 몸이 불편 한 어르신들을 위해 말벗되어주기, 신체활동(율동) 보조 등으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김철중 경기지원장은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 직원들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더욱 더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은 요양원에 등급판정받은 계란을 기부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허 영)은 지난달 24일 그린농장(Green Farm)에서 직원들이 직접 재배한 감자를 수확해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뇌성마비재활원 양지의집에 전달했다.이번에 수확한 감자는 지난 식목일에 직원들이 직접 파종하여 정성들여 재배한 것으로 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무공해 농산물이다.축평원은 연초 그린농장 외에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하번천리마을(경기도 광주시)에서 운영하는 주말농장을 분양받아 고구마를 재배하고 있기도 하다.
올해만 113억원 사업비 투입로컬푸드 직매장 23개소직거래장터 31개소 선정홍보·교육·설치 등 지원생산-소비자 동시만족 이끌어aT(사장 김재수)가 농산물 직거래 시장 확대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에도 약 11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소비자참여형 직거래활성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aT는 지난해 4월 농산물 직거래지원센터를 설치하는 등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도 사업으로 로컬푸드 직매장과 직거래장터 설치 지원, 교육·홍보, 소비자 교류는 물론, 직거래 컨테스트와 페스티벌 등 생산자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각 분야별로 다양한 직거래 활성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직거래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12년도 3개소에 불과하던 로컬푸드직매장이 생산자·소비자들의 요구 증대와 지난해
대형패커 육성 큰 틀엔 공감도축장 구조조정 정책과 상충신규허가 문제 어떻게 풀건가도축업계는 대형 패커 육성 방안에 공감하면서도 현재 일반 도축장 가동률을 감안하면 신규도축장 허가문제는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며 난색을 표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축산물처리협회 이사회에서 전체 참석자들은 정부의 거점도축장, 지역특화형 도축장, 협동조합형 패커 등 일관된 정책이 아쉽다며 격렬하게 논의했다. 대형 패커 육성이 시대적 흐름인 것은 알지만 현실적으로 도축장 구조조정법이 존재하고 있는 상황에서 도축업계 실정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정부가 도축장 구조조정법이 살아있는 한 신규허가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가, 거점도축장을 육성하겠다고 했고, 지금은 지역특화도축장으로까지 변형되더니 갑자기 협동조합형 패커만 된다고 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와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월드컵 시즌에 다수 국민이 이용하는 중대형 야식 배달 전문음식점과 관련 식자재 공급업체에 대하여 지난 5월 중 위생 실태를 합동 기획 수사하여 22개소(배달 전문음식점 17개소, 식자재 공급업체 5개소)를 적발하고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이번 수사는 인터넷 검색과 주택가 등에 살포된 업소 홍보전단 수거를 통해 수집한 ‘24시간 배달전문음식점’ 등 10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서울시는 야식 배달 전문음식점을 대상으로 무표시 식재료나 유통기한이 경과된 식재료를 보관·사용하는지 여부와 주방설비에 대한 위생 실태를 중점적으로 조사했다.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22개 업소의 주요 위반사례는 ▲원산지 거짓표시(7개소) ▲무표시 식재료 사용(7개소)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2개소) ▲포장 생닭
1+등급 이상 66.6% 전년동일…육량 A등급 8.3%p↑금천, 최우수상 단풍미인한우 1천6만원에 낙찰받아전북한우산학협력단(단장 전북대 나종삼 교수)은 지난 19일 전북 익산 소재 축림에서 제3회 전북 미경산 한우 품질평가대회가 개최했다. 올해 세 번째 개최된 품질평가대회에서 나종삼 단장, 전라북도 이종환 축산과장, 축림 최규완 대표, 산학연 관계자 및 지역 한우농가 등 150명이 참가했다. 전북한우협동조합, 무진장축산업협동조합, 단풍미인한우, 완주한우협동조합, 전국한우협회 전북도지회가 참여했다. 이날 품평회 결과 최우수상에는 단풍미인한우에서 출품한 미경산우로 도체중 397kg, 1++A 등급(근내지방도 9번)을 받았으며, 경락가격은 1천6만350원(2만5천350/지육kg)으로 금천이 낙찰받았다. 이날 축산물품질평가원 황도연 전북지원장은 올해 출품축 27두에 대한 총평에서
갈비 전월보다 16.8%↑…식당선 삼겹살 판매 급감소비위축으로 후지와 기타부위를 제외하고는 돼지고기의 모든 부위의 재고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회장 박병철)는 협회 회원사 24개소를 대상으로 조사한 4월 전체 추정재고량은 4만954톤으로 전월대비 1.0%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세월호 참사로 인한 소비위축으로 후지와 잡육을 제고한 모든 부위 재고가 증가했으나 후지와 기타 부위 재고 감소폭이 커 전체 재고는 소폭의 감소를 보인 것으로 풀이됐다. 특히 삼겹살의 경우 9천963톤으로 전월대비 5.7%가 증가했고, 목심은 4천207톤으로 9.5%증가했고, 갈비는 3천978톤으로 16.8%로 크게 증가했다. 협회 관계자는 “유명 식당체인점의 판매량도 역대 최저를 기록하는 등 삼겹살과 목살의 판매가 급감했다”며 “세월호 참사로 인한 소비
비프앤램 뉴질랜드(한국 지사장 존 헌들비)는 패트릭 라타(Patrick Rata) 주한 뉴질랜드 대사와 함께 지난 11일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육류 수입·유통 관계자, 요리 전문가, 언론인, 블로거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사단법인 한국조리기능인협회 국가대표 조리팀이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를 사용한 ‘딜 풍미의 수비드한 등심 스테이크’ 요리를 선보였다. 이 요리는 특히 지난 5월 23~25일에 열린 ‘2014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국제요리부문 단체전 라이브 부문 서울시장상 대상을 받은 메뉴여서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허 영)은 지난 12일ㆍ13일 양일 동안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고객가치 창출을 위한 CS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14년도 CS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13년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Review를 통해 고객만족도 우수기관 달성을 위해 개최됐으며 본부 및 지원 CS리더 약 2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워크숍에서는 고객의 니즈 파악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고객접점에서의 서비스 개선방안과 국민체감도 향상 방안을 주제로 토론이 이어졌다. 허영 원장은 “7년 연속 우수기관의 영예를 이어가기 위해 새로 수립된 가치체계 내재화와 고객별 맞춤형 서비스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CS마인드 향상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