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기자]
생산비는 줄이면서 생산성은 올리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동원팜스의 낙농사료, ‘유레카우’를 선택하면 어떨까.
‘유레카우’는 태생부터 이런 목적을 위해 탄생한 것으로 여기에다 메탄감소 효과에 번식효율까지 개선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낙농가들사이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농가도 있어도 한번만 사용한 농가는 없을 정도로 소문이 자자하다.
‘유레카우’는 요즘 시대에 맞는 솔루션을 탑재, 생산성 극대화에 친환경을 더하다보니 특히 2세 낙농인들로부터 인기를 더하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유레카우’와 ‘유레카우 플러스’의 특장점은 편리성에 단순화된 사료급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산유능력에 따른 영양소 적용이 가능하고, 혹서기에도 섭취량을 개선할 수 있도록 미량 광물질 및 비타민을 강처방했다는 사실이다.
‘유레카우’의 급여 효과를 보면, 두당 생산비를 2천원 정도 절감하는데다 유생산성 향상, 비육 지속성 및 경제수명 연장, 친환경 메탄저감(유지방 상승)이 나타나고 있다.
‘유레카우 플러스’의 급여 효과는, 하절기 더위스트레스 극복 및 번식 효율 개선에 대사성 질병 예방 및 감소, 분만우의 빠른 체력 회복까지 보이고 있다.
실제로 ‘유레카우’를 먹인 ‘ㅌ’목장은 급여전 31.9kg에서 급여후 42.5kg으로 유량이 늘어났다. 33% 증가한 것이다. ‘ㅅ’목장도 급여전 34.1kg에서 급여후 40.3kg으로 18% 늘어났으며, ‘ㅈ’목장 역시 급여전 31.3kg에서 37.0kg으로 18% 증가했다.
이처럼 ‘유레카우’는 성적으로 우수성을 입증해 주는 사료인데다 환경까지 고려한 사료로 하나의 사료로 몇 가지의 효과를 나타내고 있어 ‘일석다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