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4 (금)

  • 맑음동두천 16.1℃
  • 맑음강릉 19.2℃
  • 구름많음서울 16.0℃
  • 맑음대전 17.8℃
  • 맑음대구 23.0℃
  • 맑음울산 21.2℃
  • 맑음광주 18.3℃
  • 구름많음부산 20.8℃
  • 맑음고창 ℃
  • 구름많음제주 19.8℃
  • 흐림강화 15.0℃
  • 맑음보은 14.0℃
  • 맑음금산 14.7℃
  • 맑음강진군 ℃
  • 맑음경주시 19.3℃
  • 구름많음거제 17.7℃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동물약품·수의

<기획 송아지를 살리자> 삼동 ‘비에스케이’·‘락토아미노’·‘도파트림젝트’·‘보비글로빈’

송아지설사 뚝…확실히 잡아주는 ‘4총사’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비에스케이, 해열·소염작용 효과도…락토아미노, 탈수증상 개선
도파트림젝트, 폐렴·장염 동시 치료…보비글로빈, 면역력 증진

 

삼동(대표 장형태)은 송아지 설사 예방·치료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내놓고 있다.
‘비에스케이(BSK)’는 바실러스 서브틸리스균(고초균, 청국장균)을 사균화해 분자여과 기술을 이용해 정제했다.
체내에서 림프구 생성을 촉진시킨다. 이것은 인터페론(바이러스 감염과 증식 억제)을 늘려주고 부신 호르몬을 활성화시킨다.
특히 인터페론은 해당 병원체 또는 다른 종류 병원체에 대해 방어능력을 갖게 한다. 
이러한 과학적 작용기전을 통해 ‘비에스케이’는 송아지 설사·호흡기 질병 예방·치료율을 높여준다.
또한 면역증강, 해열작용, 소염작용, 항궤양작용 등을 한다. 발정을 유도하는 등 번식성적 개선에도 유용하다.
‘락토아미노’는 송아지 등 어린가축 설사 치료에 효과적인 경구용 산제 전해질제제다.
바이러스성·세균성·식이성 설사, 탈수, 산증, 소화불량 등을 개선하는 성분으로 구성돼 있다.
‘락토아미노’는 어린가축에게 영양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수양성 설사에 의한 탈수 증상을 개선한다.
아울러 장내 독소를 흡착해 외부로 배출한다. 병원성 미생물로부터 장내 융모를 보호하고, 위·장내 점막 염증을 막아낸다.
‘락토아미노’를 투여해 송아지 설사 예방·치료 효과를 본 현장 사례가 무수히 많다.
‘도파트림젝트’ 주사제는 설파독신과 트리메토프림 항균제가 복합처방돼 있는 지속성 광범위 항균제다. 
이중 설파독신은 세균성 질병 치료에 탁월할 뿐 아니라 내성 발현이 더디고 혈중에서 장기간 살균농도를 유지한다.
‘도파트림젝트’는 송아지·자돈에서 세균성 폐렴, 장염 등을 동시에 치료한다. 착유 중인 젖소에도 사용할 수 있다(우유 중 휴약기간 3일). 
‘보비글로빈’은 송아지설사를 예방·치료하는 소 면역감마글로블린 주사제다.
주요 원인균·바이러스 항체를 함유해 빠르게 혈중 항체가를 높여주고, 체내 면역력을 증진시켜 준다.
삼동은 이러한 다양한 제품군을 활용해 매우 효과적인 송아지 설사·호흡기 질병 예방·치료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다.
삼동 관계자는 “송아지 설사가 여전히 한우농가 생산성을 뚝 떨어뜨리고 있다. 폐사율도 높기 때문에 경제적 손실이 크다. 삼동은 앞으로도 우수 제품을 공급해 축산농가 질병 극복과 생산성 향상에 큰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