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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약품·수의

어려울 때 큰 힘…동약업계 나눔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어려울 때 함께 하는 친구가 진짜 친구라는 말이 있다. 한 영화의 대사처럼 식구(食口)는 한집에서 밥을 같이 먹는 사람이다. 동물약품은 축산인과 동고동락해 온 친구이면서 식구다. 폭우가 쏟아졌던 올 여름에도 그랬다. 동물약품 업체들이 수해 입은 축산인 돕기에 발벗고 나섰다. 한국동물약품협회와 축산신문은 공동으로 ‘2023년 수해 축산인 돕기 방역물품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 17개 동물약품 업체가 참여, 무려 1억3천만원 상당 방역물품을 기부했다. 기부업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 방역물품은 수해를 입은 축산농가에 전달돼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지난 10일 분당에 있는 한국동물약품협회 사무실에서 방역물품 전달식이 열렸다. 사진은 왼쪽부터 한국동물약품협회 김기명 사원, 이정은 기획처장, 정병곤 회장, 이상호 축산신문 사장, 협회 김춘선 상무.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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