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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사업추진 ‘역점’ 결의

제3차 대전·충남축협운영협의회 개최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대전·충남축협운영협의회가 코로나19 극복을 다짐했다.
지난 18일 충남 대전·충남축협운영협의회(회장 천해수·아산축협장)는 천안 대전충남양돈축협 포크빌축산물공판장에서 제3차 협의회를 가졌다.
코로나19 사태로 3개월 만에 열린 이날 협의회에서 조합장들은 당면 현안을 중심으로 협의를 하고 코로나19극복을 위한 조합경영에 총력키로 했다.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 대표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로 인해 금융사업을 비롯해 축산사업환경이 극도로 악화되고 있다”며 “하루빨리 정상적인 사업추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천해수 회장도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해서 올해에도 건전결산을 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총력을 기울이자”고 강조했다.
특별히 이번 협의회는 대전충남양돈축협의 최대 숙원사업인 포크빌축산물공판장의 정상가동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회의장소를 포크빌 축산물공판장에서 개최했다.
회의를 마친 조합장들은 포크빌공판장 가공라인을 돌아보며 운영현황에 대해 설명<사진>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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