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 경남지역본부(본부장 하명곤)는 최근 경남지역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범농협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해축협을 비롯해 경남관내 6개 지역 농·축협에 대해 상호금융 예수금 및 건전여신 달성탑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해축협은 7천억원 예수금 달성탑을 받았으며, 합천축협(조합장 김용욱)은 천억원의 건전여신 달성탑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하명곤 본부장은 “전 직원의 어려운 경영여건 극복을 위한 노력과 상호금융을 이용해준 조합원들과 고객 덕분에 이루어진 값진 성과”라며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상호금융 예수금 및 건전여신 달성탑은 전국 1천134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최초 500억원 달성시, 1·3·5·7천억원 등 일정금액 이상 달성한 우수 지역 농·축협에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