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황인성기자] 충남 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은 농촌일손돕기 현장체험의 일환으로 지난달 19일과 22일 천안시 성환읍과 직산읍 일대에서 정문영 조합장과 직원들이 조합원 농가를 손수 방문해 화접지원 봉사활동<사진>을 전개하며 상생협력의 협동조합 정신을 몸소 실천했다.이날 천안축협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배 재배 농가를 방문하고 화접지원 봉사활동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신규 직원의 많은 참여가 돋보였는데 한 신규직원은 “온갖 어려움에 처해 있는 우리 농가현장의 고충과 현실을 체험하고 협동조합인으로서 자세와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천안축협, 추진현황 설명 농림축산식품부·충청남도·천안시 관계자로 구성된 무허가축사 적법화 정부 합동점검반은 지난 18일 천안축협 조합원 6농가 현장방문과 함께 천안시청에서 간담회를 열고 적법화 추진에 따른 이행실태 점검<사진>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축협은 이날 간담회에서 적법화 추진 현황보고를 통해 지난 3월 현재 대상농가 302호 중 완료하거나 진행 중인 농가를 포함해서 적법화율은 79.8%이며, 고속도로 수용 예정 농가 7호, 토지주 미동의 2호, 폐업 포기예정 4호 등 13농가는 미진행인 것으로 밝혔다. 이날 정문영 천안축협 조합장은 “교육환경 보호구역에 미포함 됐으나 학교시설 증축으로 상대보호에 포함된 농가 등의 구제대책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또한 정 조합장은 “건축조례 개정으로 퇴비사 신축 및 증축 시 이격거리를 2019년 9월 27일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해 줄 것”을 건의했다. 천안시 병천면에서 낙농을 하는 은신목장 남사현 대표는 현장을 방문한 점검반에게 “축사 일부가 구거를 침범한 상태로 철거후 착유사를 신축시 많은 비용이 들어가므로 점용허가를 해주어야 한다”고 건의했다. 천안축협은 건축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대전충남양돈조합(조합장 이제만)이 한돈 소비촉진을 위한 무료시식회<사진>를 열고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한돈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대충양돈조합은 포크빌 직매장인 대전 노은점, 천안 극동점, 천안 쌍용점에서 지난달 19일부터 28일까지 대대적인 돼지고기 무료시식회를 마련했다. 특히 조합의 고유브랜드이며 명품인증을 받은 포도먹은 돼지고기를 제공해서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었다. 이번 무료시식회에는 직원들을 비롯해 최상락 대한한돈협회 충남도협의회장이 참석해서 행사장을 찾은 소비들에게 한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자들의 사랑과 이용을 당부했다. 대충양돈조합은 포크빌 자체 직매장에서 열린 무료시식회를 통해 위축돼 있는 한돈 소비시장을 활성화하고 한돈소비확대로 한돈농가들이 안정적으로 양돈에만 전념할수 있기를 기대했다. 3일간의 행사에서 삼겹·목살 등 정육제품 110kg, 왕갈비·족발·만두 등 가공품 213kg이 시식회용으로 제공됐다. 이번 행사는 한돈자조금의 후원으로 실시됐다.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대전충남양돈농협(조합장 이제만)은 지난달 27일 천안본점 회의실에서 기존 및 신규 HACCP농장 조합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축산물안전관리인증 법정교육 및 발대식<사진>을 갖고 전 조합원의 사육단계 HACCP 인증을 결의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지난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사육단계 HACCP농장으로 신규 지정된 3개 농장 중 행사에 참석한 2개 농장에 인증현판을 수여했다. 이어 안전보건공단의 ‘양돈장 질식재해 예방’, 이길연 친환경인증센터 대표의 ‘친환경인증 기준 변경사항 및 농가 준수사항’, 정성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과장의 ‘HACCP 평가기준 해설 및 심사안내’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다. 대전충남양돈농협은 협동조합형 패커 구축을 통해 조합원의 경영안정화 및 실익증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이제만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소비자 니즈에 충족하는 건강한 가축, 안전한 축산물 생산과 수입육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유하기 위해서는 HACCP이나 친환경축산물 인증이 필수조건이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는 조합원 농장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외부고급 인력을 활용한 종합컨설팅을 강화하고, 축산물종합유통센터의 성
[축산신문황인성기자] 충남 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이 한우대학 운영 및 한우암소개량을 역점 추진해서 한우농가의 경쟁력 제고 및 소득향상에 나선다.이를 위해 천안축협은 지난달 25일 조합대회의실에서 한우대학 운영 방향 설명회 및 한우암소개량 지원사업 설명회를 갖고 올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키로 했다.한우대학에서는 최고의 강사진이 대거 참여해 한 차원 높은 번식 및 비육 사양관리기술, 질병관리 등 한우사육 전반의 지식들을 전달해 한우기술을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한우대학에서는 이론 위주의 교육에서 탈피해 현장에서 접목이 가능한 실무중심의 교육에 초점을 둬 현장의 기대가 크다.또한 한우개량 전반에 걸친 집중적인 농가·지도·교육시스템을 구축해 차별화된 고품질육 및 브랜드육 유통을 통해 한우농가의 소득 증대와 더불어 한우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천안축협은 한우암소개량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농협 축산연구원, 한우개량사업소와 3자 협력을 체결<사진>하고, 초음파진단 및 유전체분석을 통한 우량암소 선발과 번식우집단 기반 조성을 위한 기술자문 및 참여농가의 개량컨설팅을 통해 한우개량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축산신문황인성기자] 대전충남양계농협(조합장 임상덕)은 대한양계협회·농협경제지주와 함께 지난달 21일 천안시 12개 봉사단체에 사랑의 계란 6만개를 전달<사진>했다.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진행한 이번 계란 나눔 행사에는 임상덕 조합장과 천안시의회 김월영 의원 등 관계자가 참석해서 계란나눔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임상덕 조합장은 “계란가격 하락으로 많은 산란계농가들이 힘든 시기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어 이 행사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대한양계협회 및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계란나눔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대전충남양계농협(조합장 임상덕)은 박병홍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국장과 간담회<사진>를 열어 최근 양계농가의 반발을 사고 있는 정부의 계란생산일자 표기방침을 비롯한 당면한 양계산업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대전충남양계농협은 지난 8일 목천읍 신계리에 위치한 경제사업본부를 방문한 농림축산식품부 박병홍 축산정책국장과 임상덕 조합장 및 직원간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조합은 박 국장에게 최근 양계산업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양계농가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양계정책을 추진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날 식용란 선별 포장업 및 계란 생산일자 표기에 대한 GP센터 실태파악 차 조합을 방문한 박 국장에게 임상덕 조합장은 계란 생산일자 표기에 대한 문제점을 설명하고 식용란선별포장업에 대한 전국의 GP센터 준비부족에 따라 연기를 건의했다. 또한 임 조합장은 계란 세척 시 차아염소산나트륨이 첨가된 물을 혼합해 발생되는 환경오염(폐수 처리)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고 농식품부의 협조를 요청했다.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대전충남양돈농협(조합장 이제만)의 고유브랜드인 ‘포크빌 포도먹은돼지’가 2년 연속 명품브랜드 인증을 받으며 국내 양돈브랜드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탄생했다. ‘포크빌 포도먹은돼지’는 구랍 11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있은 ‘2018년 대한민국 축산물브랜드 연찬회’에서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명품인증<사진>을 받았다. ‘포크빌 포도먹은돼지’는 건강과 맛을 최고의 가치로 대전충남양돈농협의 조합원과 임·직원이 이룩한 결실로 국내 양돈브랜드시장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게 됐다. ‘포크빌 포도먹은돼지’는 모든 참여농가의 HACCP인증과 도축장에서 직매장까지 통합HACCP인증은 기본이고 브랜드에 참여하는 40농가 중 22농가가 친환경인증(무항생제)을 받아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돼지고기를 제공하고 있다. 특허받은 포도박 발효 첨가제인 지지바이오(GG-bio)는 사료섭취량 및 사료효율증진과 질병예방 효과가 있어 맛과 육질이 뛰어난 기능성 고급육 생산에 유리하다. 이제만 조합장은 “안전과 위생을 담보로 소비자들이 믿고 다시찾는 포크빌을 생산·공급, 돼지고기 브랜드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황인성기자] 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은 충청남도가 농어촌발전에 기여한 대상에게 수여하는 2018년 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천안축협은 지난 11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8년 제26회 농어촌발전상 시상식’<사진>에서 농어촌지원기관분야 농어촌발전상을 차지했다.충청남도가 주관하는 농어촌발전상은 올해 충청남도 농어촌 발전에 기여한 농어촌인,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작목·시책·지원기관·관련단체·특별상 분야에서 추천받은 25건을 심사해서 대상1, 작목7, 시책3, 기관1, 단체1, 특별상 2건을 각각 선정해 시상했다.천안축협은 정문영 조합장을 중심으로 임·직원이 화합해서 축산인들의 소득향상과 복지증진 및 지역 발전에 앞장서왔고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하는 조합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며 나아가 가축방역 및 축산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공로로 농어촌발전상을 수상했다.농어촌발전상은 지난 1994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26차례에 걸쳐 588명의 우수농업인과 기관·단체를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했다.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대전충남양계축협(조합장 임상덕·사진)은 지난 9일 천안 아이비웨딩홀에서 제1차 임시총회 및 AI방역교육을 열어 2019년도 사업계회서를 의결하고 내년에도 내실경영을 바탕으로 양계산업발전을 선도하는 조합을 만들기로 결의했다. 대전충남양계축협의 내년도 총 사업물량은 2018년 추정대비 550억6천800만원이 늘어난 5천664억4천300만원이며, 이중 경제사업 물량은 2018년 추정대비 105억6천200만원이 증가한 388억6천200만원이다. 조합은 2019년에 경제사업을 역점 추진, 농가 및 조합 중심의 생산기반을 강화해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더불어 행복지수 또한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축산 후계농가 육성을 통한 미래축산의 인적기반을 구축하고 농가 생산성을 향상해 농가 소득 증대 및 안정적인 축산을 경영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여기에다 각종 충당금의 적립기준을 준수하고 배당금의 내부적립 확대를 통한 내실경영을 도모하며 지방자치단체 등 정부관련 기관사업과 연계한 사업추진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대전충남양돈농협의 ‘포크빌포도먹은 돼지’가 소비자시민모임이 선정한 2019 우수축산물브랜드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소비자시민모임은 지난 9일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제15회 우수축산물 브랜드 인증발표회 및 간담회’를 열고 대전충남양돈조합 심문근 상임이사에게 인증서를 수여<사진>했다. ‘포크빌포도먹은돼지’는 2008년을 시작으로 2009년, 2011년부터 올해까지 총 11회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선정됐다. 우수 축산물브랜드로 선정된 ‘포크빌포도먹은돼지’는 사료에서 생산, 가공, 유통에 이르기까지 최적화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인공수정을 통한 우수한 종돈을 공급, 종돈개량과 사양체계 확립으로 최상의 돼지만을 생산하고 전산사양관리 프로그램(PMS)를 통해 과학적인 양돈경영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돼지의 면역력을 강화해 질병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효모와 발효시킨 포도박 발효 첨가제(GG-bio)를 사료와 급여하여 맛과 육질이 뛰어나다. 대전충남양돈조합은 브랜드에 참여하는 전 농가(40농가)의 HACCP 인증과 도축장에서 직매장까지 통합 HACCP 인증을 받았으며, 친환경 인증농가(현재 22농가)를 확대해 소비자가
[축산신문황인성기자] 연암대학교가 축산산업체 재직자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운영하고 있는 축산산업전공과정이 직장을 다니는 축산산업체 재직자와 축산농가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며 평생교육의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연암대학교는 축산계열(학과장 김종덕교수) 내에 30명 정원의 축산산업전공과정을 개설하고 산업체에 재직하는 직장인과 농장종사자 등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수업이 실시되어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도 강의시간으로 인한 부담이 없다.축산산업전공이 평생학습의 장소로 전국에 알려지면서 산업체와 축산인을 비롯해 배움의 열망으로 가득한 축산학도들이 지원해서 축산에 대한 교육을 체계적으로 받고 있다.축산산업전공에는 4년제 졸업생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하고 있는데 도드람양돈농협 이훈 이사는 축산을 체계적으로 배우기 위해 축산산업전공과정에 입학했다.이훈 이사는 “늦은 나이에 축산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 연암대학교에 감사하다”며 “열심히 배워 연암대 축산계열에 재학중인 아들에게 2세경영을 물려줄 계획”이라고 말했다.충남 보령에서 낙농을 하며 충남낙농마이스터 1기를 졸업하고 축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