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맹주일)은 미허가축사 적법화 유예기간이 오는 9월 27일로 만료됨에 따라 농협 축산경제지주, 군청과 합동으로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현장 컨설팅<사진>을 실시했다. 보은옥천영동축협은 농협, 지자체와 합동으로 미허가축사 적법화 현장컨설팅 기동반을 꾸려 적법화의 이행률 제고를 위해 전문건축사를 주축으로 관내 미허가축사 적법화 추진 농장들을 방문해 농가교육 및 1대1 컨설팅을 지원했다. 현장컨설팅 기동반은 보은, 옥천, 영동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적법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애로사항을 파악해 해결책을 모색했다. 맹주일 조합장은 “미허가축사 적법화 현장의 실질적인 고충을 알 수 있는 자리였다”며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해 적법화 추진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보은옥천영동축협이 한우경영대학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관내 고급육 선도농가를 방문, 선진지 견학<사진>을 실시했다.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맹주일) 주관으로 운영되는 한우경영대학 최고기술 아카데미 교육생 및 관계자 34명은 지난 19일 한우고급육 선도농가를 잇따라 방문해 현장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지는 충북 음성군 소재 2018년 전국 한우경진대회 그랜드 챔피언 농가인 홍창영 농가의 농장과 충북 증평군 소재 거세우 조기출하 우수농가인 연호경 농가의 농장 두 곳이다. 이날 견학에 나선 교육생들은 선도농가들로부터 번식우 관리 노하우를 비롯해 고급육을 만들기 위한 비육과정 등을 상세하게 들을 수 있었다. 이날 맹주일 조합장은 “한우산업 변화에 빠르게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기회를 보다 많이 제공해 농가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축산신문최종인기자]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맹주일)이 운영하고 있는 한우이야기 주방실장 박기태 쉐프가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 경연대회(유럽공식승인 세계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조리명인 인증(한식조리)과 함께 금상을 수상했다.마스터쉐프 한국협회가 주최한 이번 ‘국제요리 경연대회’는 유럽과 아시아 등 총 19여 개국이 참여한 세계적인 대회로, 올해가 네 번째 대회다.금상을 수상한 박기태 쉐프는 “이번 대회를 통해 조리사로서 메뉴와 레시피를 작성하면서 많은 공부를 하게 되었고, 팀원들 간 협력을 통해 금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보은옥천영동축협 맹주일 조합장께 깊은 감사 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축산신문최종인기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맹주일)은 지난 3일 조합한우이야기 회의실에서 번식우 조합원을 대상으로 개량교육<사진>을 실시했다.이번 개량 교육은 맞춤형 계획 교배를 위한 교육으로 한우 번식우 사육 조합원들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보유 암소 자질을 고려해 유전적으로 보완시킬 정액을 선택, 교배를 실시하는 것으로 종축개량협회 충청지역본부 한재구 과장이 강사로 초빙돼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교육에서는 한우 개량의 중요성을 각인시키며 스마트 폰에서 계획교배 앱을 사용하는법에 대해서도 강의했다.맹주일 조합장은 “우리 민족과 함께 맥을 이어온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는 맞춤형 계획교배로 경제형질이 우수한 소를 생산해야 한다”며 “보은옥천영동축협은 한우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한 효율개량에 역점을 두고 사양관리 및 기술향상 교육을 수시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맹주일)은 지난달 27일 조합회의실에서 한우경영대학 최고기술 아카데미 입학식<사진>을 개최했다. 보은옥천영동축협 한우경영대학 최고기술 아카데미 과정은 한우경영대학 심화과정으로써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한우농가들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이번 한우경영대학 최고기술 아카데미 과정의 입학생은 27명으로 차선세(전 농업기술원장, 축산기술사)를 전임강사로 초빙해 전문 서적 위주로 토론수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하며, 선진지 견학 또한 유능한 강사를 초빙해 12월까지 24회 강의가 진행될 계획이다. 이날 맹주일 조합장은 “한우경영대학 최고기술 아카데미는 남부 3군 한우산업 경쟁력을 높일 전문가를 양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참여한 모든 교육생들이 알찬 교육을 통해 한명의 낙오없이 전 과정을 이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WK리그 활용 스포츠 마케팅 전개 조랑우랑 고급육 경진대회 활성화 “조랑우랑 한우브랜드와 작목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5일 브랜드 작목반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선출된 서춘식 회장은 “우리 축산인들은 악성가축질병, 환경문제, 지자체의 가축사육 규제 등 각종 난제들로 입지가 매우 좁아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단합하고 하나로 뭉쳐 활로를 열어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 회장은 “회원들이 출하하는 조랑우랑 한우브랜드가 자타공인 명품육으로 도약발전을 이루기 위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많은 체험기회를 제공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브랜드육으로의 출하가 적다 보니 안타깝다”며 “앞으로 조랑우랑 한우브랜드를 적극 알리기 위해 WK리그(여자 프로축구)를 활용해 보은 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기간 중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하는 한편, 보은대추축제 기간 홍보 활동을 강화해 관광객들에게 브랜드 우수성을 각인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랑우랑 한우브랜드 회원 전원이 친환경 무항생제 인증을 받아 친환경 브랜드로 차별화를 이루고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받는 전국 제일의 브랜드로 발전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
[축산신문최종인기자] 대한한돈협회 보은군지부(지부장 방희진)는 지난 9일 보은군 문화회관 앞 광장에서 삼겹살 데이를 맞이해 보은지역 한돈소비 촉진을 위해 시식회<사진>를 개최했다.이날 시식회에는 박덕흠 국회의원, 이기호 보은군 축산과장, 맹주일 보은옥천영동축협장, 배병규 충북 한돈조합장, 성재홍 보은군 한우협회장, 지부 한돈가족이 함께했다.방희진 지부장은 “삼겹살 데이를 맞이해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촉진을 위해 시식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 보은지부에서는 한돈 소비 촉진과 10월 보은지역 대추축제 기간에도 대대적인 한돈 소비촉진 홍보를 위해 지부회원들과 함께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 황토조랑우랑 한우브랜드 작목반(회장 김주홍)은 지난 5일 조합회의실에서 구상회 보은군 의원, 이기호 보은군청축산과장, 성재홍 한우협회보은군지부장, 정조영 조합수석이사, 작목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사진>를 개최했다. 김주홍 작목회장은 “현재 우리 축산업은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 고급육 생산에 매진할 때 전국 제일의 브랜드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맹주일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은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지난해 사업 결산결과 14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시현해 조합원에게 보다 많은 배당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조합원들의 실익증진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 앞서 우수 회원 시상식이 열려 구회선 씨가 우수 회원상을, 김효식·김선정 씨가 공로상을 받았으며, 보은군청 축산과 직원인 이현미 씨에게는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와 함께 2018년도 조랑우랑한우 고급육 경진대회 시상식도 열렸으며, 임기가 만료된 황토조랑우랑 작목회장 선거에서 서충식 씨가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축산신문최종인기자] 2014년 보은군 지원 받아 준공 이후 가동률 증가 특허 생균제 냄새·질병·생육 개선 현장 효과 입증 올 대량생산 체계 구축…전국농가 대상 공급 박차 우리 축산업이 혐오 산업이라는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냄새 개선을 통한 깨끗한 축산 조성 자구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축사 환경개선 및 가축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검증받은 가축 생균제 생산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핵심 경제사업장, 빠른 자리매김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맹주일)의 가축 생균제 가공판매 사업은 현재 6년차로 지난 2013년 12월 12일 가축생균 발효시설로 지정, 충북도 보은군의 지원을 받아 2014년 6월 25일 가축 생균제 가공사업장을 준공한 이후 조합 핵심 경제사업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며 조합원들의 실익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첫 출시제품은 ‘해피바이오건식’과 ‘해피바이오습식’ 2종이다. 첫 출시제품부터 반응이 좋다보니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생산규모 확대를 위해 2016년 생균제 고체발효기 2호기(4톤 규모)를 증설하고 생산을 확대했다. 이어 2017년 4월에는 (주)비타바이오와 MOU를 체결하고 가축 육질개선제 ‘해피바이오 플러
[축산신문최종인기자] 한우협회 보은군지부(지부장 성제홍)가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달했다.한우협회 보은군지부는 지난달 29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정상혁 보은군수에게 한우고기 100kg(350만원상당)을 전달<사진>했다.이날 전달된 한우고기는 충북사회복지공동 모금회를 통해 보은지역 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성제홍 지부장은 “명절을 맞아 조금이나마 정을 나누기 위한 한우농가들의 마음이다. 앞으로도 한우협회 보은군지부는 나눔을 실천하는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맹주일)은 지난 22일 조합회의실에서 제6기 보은옥천영동축협 한우경영대학 졸업식<사진>을 개최했다. 보은옥천영동축협에서 진행하는 제6기 한우경영대학은 지난해 3월 27일 32명의 수강생이 입학식을 시작으로 24일간의 교육 일정을 이수하고 총 28명이 한우 전문가로 거듭났다. 축산분야의 권위 있는 석·박사급 유명 강사진으로 구성된 보은옥천영동축협의 한우경영대학 교육 프로그램은 축산 전반에 대한 이론 및 현장 학습을 통해 폭넓은 지식 제공 및 사양기술 전수로 한우 사육에 관한 전문성을 크게 높여주고 있다. 이날 졸업식 현장에서 맹주일 조합장은 “오늘 수료하는 제6기 교육생들은 선진경영 마인드를 가진 한우사양 전문가로서 보은옥천영동지역 축산 발전의 주역들이 될 것으로 확신 한다”며 “그간 배우고 익힌 사양기술을 토대로 한우산업 경쟁력을 이끌어 갈 선도적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보은옥천영동축협 한우경영대학은 지난 2013년 첫 개강을 시작으로 현재 총 200여명의 한우 전문가를 배출했다.
[축산신문최종인기자] 보은옥천영동축협의 특색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초유 공급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맹주일)은 지난 11일 조합장 직무실에서 초유은행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3개군 낙농가들과 초유공급 협약식<사진>을 갖고 상시로 초유를 공급할 수 있는 공급체계를 구축했다.이번 협약식에는 보은군 낙농농가(강인향·이형석·양병·최상율씨), 옥천군 낙농농가(김문식·이경은·조복자씨), 영동군 낙농농가(김주섭·박선용·서창호·정규현)등 낙농가 11명이 참여했다. 초유은행 사업 협약에 참가한 낙농농가들은 우량의 초유를 조합에 제공하고, 조합에서는 초유를 필요로 하는 한우농가들에게 공급하게 된다.보은옥천영동축협에서 특색사업으로 펼치고 있는 지난해 초유은행사업 실적은 3개군 낙농가들에게 총 997리터를 공급받아 447농가에게 959리터를 한우번식농가에 적기에 공급해 면역력 강화로 송아지 질병을 예방하고 폐사율 감소 및 육성률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이날 협약식에서는 간담회를 통해 초유은행 사업에 대한 개선점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조합에서는 협약에 참여한 낙농가들에게 필요로 하는(구충제 비타민 소독약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