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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맹주일)은 지난달 2일 옥천을 시작으로 8일 영동군, 이달 6일 보은군을 끝으로 한우 조합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번식우 사양관리 교육<사진>을 완료했다.
보은옥천영동축협은 강사로 차선세(전 충북농업기술원장, 축산기술사) 박사를 초빙해 번식우에 대한 사양관리 및 번식장애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임신우 관리 및 번식률 향상 방안에 대한 이론 및 기술교육이 중점적으로 실시됐다.
조합원들은 농장에 직접 접목해 볼 수 있는 사양관리 기술을 배울 수 있었다며 큰 호응을 보냈다.
맹주일 조합장은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조합원들이 한우사양 및 개량관련 전문지식을 높이고 자질 좋은 암소 생산기반을 구축, 농장마다 스스로 경쟁력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교육기회 제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